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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직도 집집마다 화장품을 팔러 다니는 직업이 있나 보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djelRkwl 날짜 : 2018-05-17 (목) 09:49 조회 : 443
장사가 그런대로 되긴 할련지?
요즘 집집마다 찾아 다니는 판매 물품들이 뭐뭐 있을까요?
보험, 학습지...

제자리걸음 2018-05-17 (목) 09:50
부모님 세대나, 젊더라도 인터넷이랑 안 친한 사람들은

아직도, 인터넷(오픈마켓)으로 사는 화장품은 가품.가짜.사기가 많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화장품가게에 가거나. 직접 사람 만나서 사는게(방문판매 마케팅), 가짜를 피하는 거라고 믿죠
글쓴이 2018-05-17 (목) 09:52
하긴 우리도 해외 구매 할 줄 모르거나 여건이 안되면
리프레쉬 2018-05-17 (목) 09:57
화장품은 실제로 써봐야 구매율이 올라갑니다.
샘플을 전달 할 방법이 없다면, 방문하여 직접 써보게 하는 것도 방법이지요.

또한 현재의 40대~50대 연령층은 인터넷 구매를 거의 할 줄 모릅니다.
때문에 오프라인 구매에 집중 되는 소비 형태를 보이는데.
이 오프라인 구매에 나서기 먼저 영업을 들어가는 행위는 아직도 어느정도는 유효한 방식 입니다.
Ledeus 2018-05-17 (목) 10:00
저희 시골 할머니는 그렇게 구매하시더라구요
물론 작은고모한테 비싼거 호구잡힌다고 엄청 타박크리맞고 요즘은 줄이셨지만
소리없는헌신 2018-05-17 (목) 10:01
하이리빙....?
글쓴이 2018-05-17 (목) 10:01
화장품은 실제로 써봐야 구매율이 올라간다는 그렇긴 하겠네요
우리도 컴퓨터 스피커를 직접 한달여간이라도 직접 바꿔 가면서 써 보고 구매 했으면 싶은데
그 외 각종 전자제품들도 직접 써 보고 구매 하고픈 맘이 들죠
근데 인터넷 구매는 나이 보다는 주어진 환경에 따라 가는 것 같아요 50대라도 인터넷 쇼핑 잘만 하시는 분들 많아서
젊더라도 궁하다던가 여건이 안갖춰지면 뭐 60대 만도 못 하게 살죠
에너자이콥스 2018-05-17 (목) 10:03
엑티브엑스 역할이 큰걸로 알고 있어요 ㅋㅋ
아케론 2018-05-17 (목) 10:05
방판 화장품만 쓰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
음란마귀 2018-05-17 (목) 11:13
방판 화장품 병원 오지게 옵니다.
근무인력 태반이 여성이다보니 잘만 뚫으면 대박..
게다가 사은품(?)이 본품비슷하게 따라와주니 소비자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아요. 포인트 적립도됨.
요즘은 남성라인도 나와서 종종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