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0] (동물) 목줄 입마개 안해도 인정받는 멍뭉이.. (67)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시사게시판]

철벽 못 뚫어 금은방 절도 미수

 
글쓴이 : 친절한석이 날짜 : 2018-05-17 (목) 09:32 조회 : 548 추천 : 0  
"이건 못 뚫어" 금은방 철판벽 뚫다 실패한 30대 여성 구속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8/05/17/0701000000AKR20180517036600053.HTML

한밤에 공구를 가지고 금은방 옆 건물에 침입해 벽을 뚫으려던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10분께
마스크를 끼고 동구 신암동 한 금은방 옆 분식점에 침입했다.

이어 미리 준비한 해머, 망치, 톱 등을 이용해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6시간 동안
금은방으로 통하는 벽을 뚫으려다 실패하자 공구를 버려두고 달아났다.

A씨는 개인 채무로 고민하다가 범행을 결심하고 두 차례 사전 답사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10여 년 전 비슷한 범행으로 수억원의 피해를 본 금은방 주인이 벽을 따라 두꺼운 철판을 설치한 사실을 몰랐다.

경찰 한 관계자는 "금은방 주인이 설치한 철판은 A씨가 준비한 공구로는 도저히 뚫을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분식점 주인 신고로 수사에 들어가 인근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용의자 인상착의와
차량 번호 등을 추적해 열흘 만에 A씨를 붙잡아 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