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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앞베란다 물매를 원래 안잡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글쓴이 : 올레퉁 날짜 : 2020-02-03 (월) 19:49 조회 : 856
인테리어 올 수리 했습니다.

 

당연히 앞베란다에 타일도 새로 붙였구요. 원랜 덧방하기로 했는데 기존에 붙어있던 타일이 들떠있어서 기존 타일을 걷어내고 새로 붙였다고 알려와서 일부 추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앞 베란다에 물을 쓰면 자꾸 물이 고여서 인테리어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타일 공사하셨던 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타일 공사하신분이 원래 물매가 안잡힌 곳이어서 따로 물매를 안잡았답니다.

 

 

기존에 타일 걷어내고 새로 타일 붙인건데 왜 물매를 안잡았냐니까

 

물매 잡으려면 원래 바닥을 다 뜯고 방수공사부터 다시 하는거라며 이건 자기 잘못이 아니라며 그냥 돌아가버렸습니다.

 

 

제목 없음1.png

 


그림처럼 베란다가 살짝 층이 나있구요(5~10cm내외) 애당초 수도꼭지가 있고 배수구가 있는데 물매를 안잡는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수도꼭지에서 물을 틀면 하수구 방향이 아니라 창고 방향으로 흐릅니다. 그러다 베란다 중간 지점 즈음에 물이 고이구요..

 

물매는 방수공사가 끝난 이후 타일 붙이기 전에 잡는거 아닌가요..?

 

베란다에 물써볼 생각을 못하고 나머지 하자 처리후 잔금을 지불한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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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퉁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헌병대 2020-02-03 (월) 21:29
팩트체크해드리겠습니다.
소비자입장 : 당연히 수도꼭지가 있고 물매를 잡아놔야지 않냐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공사입장 : 당연히 수도꼭지가 있으니 물매를 잡아야하므로 물매공사 추가비용이 있어야합니다. 라고 미리 얘기했어야합니다.

결론
시공사에서 미리 수도꼭지가 있으니 물매를 잡아야하므로 쭈꾸미공사(물매공사) 추가비용을 얘기했어야하지만 베란다에 다육식물공간으로 사용할 것을 예측하지못하고 미리 인지하지 못한 점은 잘못입니다. 다육식물 공간으로 써야하니 추가비용을 주고 물매공사를 해서 타일을 깔아야합니다. 단, 물매공사에 대한 인지를 못한 점의 책임을 물어 물매공사후 타일 재시공 포지션은 시공사에서 부담하면 됩니다. 이것도 싫고 그냥 무보수로 해달라하면 그것도 진상이 됩니다.
     
       
글쓴이 2020-02-03 (월) 22:28
휴.. 내일 견적 내서 다시 얘기해보자는데 일단 금액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ㅠ
          
            
헌병대 2020-02-03 (월) 23:52
밑에 덧글들 보니 다들 소비자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소비자가 물매체크를 하란 소리가 아니라 업자가 전문가적 입장으로 물매체크에 대해 얘기를 안했으면 그것에 대한 과실을 얘기하는 것이고, 그 과실이 있기때문에 재시공하는 타일에 대해선 책임을 지란 소리입니다. 만약 업자가 물매를 잡아야하니 추가비용을 얘기하는 것은 덧방시공전에도 추가비용은 들었을 것 이라는 얘기를 하는 것 입니다. 내일 견적낸다는 얘기를 들어보신다니 질문자님께서는 최소한 다른 분들보단 합리적으로 생각이 트여있으신 듯 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하셨을 듯 합니다.
물매는 기본이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으신데, 타일 덧방시공에 동의를 했으면서 물매는 기본이라니 대체 무슨 말씀인지 ㅎㅎ 제가 이래서 국내공사는 안합니다. 외국인들이 훨씬 합리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이죠. 갑을관계가 없이 가장 좋은 것을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이건 기본이지 않나? 이것쯤은 서비스지 않나? 하는 사람이 태반이라...한국은 발전하고 있는데 아직도 일제잔재의 노가다안에 갇혀있는 사람이 태반이라 안타까울 뿐입니다.
               
                 
헌병대 2020-02-04 (화) 00:03
화장실, 베란다, 주방벽 모두 덧방시공하기로 하셨으니, 타일업체는 물매신경 안쓰고 덧방시공 하였을겁니다. 다만 자칭 전문가라고하는 업자새끼면 최소 물을 뿌려보고 물매가 잡히지 않았으니 추가비용이 들더라도 뜯고 다시하자고 제안을 해야합니다. 예상컨데 베란다부위는 덧방시공하다가 기존 타일이 높낮이차이가 천차만별이어서 일부 뜯어내고 시공하였을 겁니다. 뒤늦게 업자새끼는 일부 철거했다는 통보를 받고 바로 소비자에게 추가얘기를 했을 것으로 판단되고요. 아무튼 개나소나 업자하는 세상입니다. 맡기기전에 관련 공사에 대해 최소한의 협의를 하시고 시공방향을 미리 얘기해놓는 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따지기 더 쉽습니다.
                    
                      
글쓴이 2020-02-06 (목) 02:31
일단 기존 타일 걷어내고 물매 재시공 비용은 120이 필요하다시고..(베란다 사이즈 5000*1500가량)

그게 아니면 물 고이는 부분만 조금 높이는 재시공은 무료로 해주겠다셔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인테리어전에 챙길것들 알아보고 나름 꼼꼼하게 계약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이런 부분까지 문제가 될 줄은 몰랐던 터라 많이 아쉽네요..
               
                 
정상에서만납… 2020-02-05 (수) 20:34
덧방이면 물메 못잡는다 ???  ㄷㄷㄷㄷ  ;;; 
그럼 쉬운 일만 하세요    어려운 일도 아니지만

앞뒤가 맞지 않는 말씀을 적으신걸 이해 못하실 듯
페이마임 2020-02-03 (월) 22:11
팩트라...

일반소비자가 그걸 다 체크할정도면 업자불러서 할 이유가 없죠.
베란다에 수도꼭지가 있고 배수구가 있다면 타일 구배를 하수구로 하는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덧빵도 아니고 기존 타일 다 걷어내고 하는데 구배를 안 잡았는걸 집주인한테 떠넘긴다고요..?

야메로 시공하는 기사들 많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에게 저거 제대로 안되면 나도 돈 못준다. 하시고 해당 바닥타일 업체는 그쪽에서 선정했으니 정리하시라 하셔요.

이왕이면 다른 공사 볼모로 인테리어업체측에서 그럼 나도 공사 안해..라고 버틸 수 있으니
공사 다 끝나고 최종점검할때 묶어서 이야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야메로 시공하는 것 중 하나가 창틀 교체할때 창틀과 벽 사이 틈을 제대로 안메꾸고 충전제로 메꾸는 야메기사도 많습니다. 인테리어 공사할때는 집주인이 불을 키고 안보면 대충 하는 인간 널렸어요.
     
       
정상에서만납… 2020-02-03 (월) 22:25
충전제라는게 뭘 말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글쓴이 2020-02-03 (월) 22:26
헐.. 샷시랑 벽사이에 충전제로 메우는게 야매였나요? 샷시 올(외창, 내창 전부) 교체 했는데 전부다 폴리우레탄 폼인가.. 폼건으로 쏘는 그걸로 다 메웠거든요... ㅠ 전 당연히 그런걸로 메꾸는건줄 알고 별말 없이 넘어갔는데....헐...

그런데 이미 잔금까지 다 치뤄 버렸습니다..
입주하고나서 1주일 지내면서 눈에 보이는 하자 말씀드리고 대부분 처리 받았고, 베란다엔 짐을 덜 치워서 물을 못 쓰고 있다가 얼마전에야 물 써보면서 뒤늦게 알아채버렸어요 ㅠ
          
            
제트짱 2020-02-03 (월) 23:10


우레탄폼으로 메우는건 야매 아니에요
옆집에 개놈들이 작업하고 간거 ㅎㅎ
               
                 
페이마임 2020-02-03 (월) 23:56
사진은 없지만 기존 창틀 뜯어내고 샤시 교체하다보면 틈이 많이 생깁니다.
거기 우레탄폼 같은 충전제로만 시공한 거랑 틀을 메꾸고 미장으로 마감하는거와는 차이가 제법 납니다.

우레탄폼 같은 충전제는 협소한 틈 메꿀거나 작업이 불가할때는 쓰는 거지 재시공 또는 전체 시공할때 충전제는 야메에요.
                    
                      
냉동식품 2020-02-05 (수) 00:21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우레탄폼이 협소한 틈을 메꾸기도 하지만 단열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때문에 틀을 미장으로 메꾸고 폼을 쏴주지 않는다면 창틀주변에 결로가 발생합니다. 
넓은 틈이 발생한거면 치수를 잘못재서 창호를 잘못 만든것이고, 약간의 여유를 줘서 창호를 만들고, 그 여유분은 우레탄폼으로 사춤하는게 맞습니다.  이때 폼을 충분히 넣어줘야 하는것이죠.
                    
                      
정상에서만납… 2020-02-05 (수) 19:26
혹 우레탄폼을 말씀하시는가 싶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레탄폼은 단열재이고 미장, 벽돌, 콘크리트 등은 단열재가 아니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우레탄폼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에서만납… 2020-02-03 (월) 22:21
물매 잡는게 기본이죠.. ^^

물매 잡는데 추가비용이 있다는 것도 웃기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구요..

기존 타일을 다 걷어낸게 아니라 50% 이든 얼마든 걷어냈을 듯한 느낌인데

뭐 기존 타일 100% 들어냈다고 좋은건 아님.  덧방도 괜찮음.

현장이 정말 독특해서 물매잡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시공전에 말이 나왔어야 하는 것이구요
일반적으로 타일 시공하는데 물매 별도 추가금을 받는 다는 이야기는 첨 들어보네요 ^^

물매는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불편하면 디자인도, 인테리어도, 예술도 아님

 ;;

방수와도 전혀 관계 없습니다. 기존 타일을 걷었어도 방수층은 건드리지 않아요 기존에 누수가 있지 않았다면

화장실등 전체 타일 공사를 하신건지 베란다만 하신건지 ;;
     
       
글쓴이 2020-02-03 (월) 22:27
화장실, 베란다, 주방벽 전부 다 했습니다..
저도 방수때문에 덧방하자고 했는데 베란다 타일 깔던날 갑자기 기존 베란다 타일 반정도 걷어냈다고 추가비용 요구해와서 좀 드렸구요...
          
            
정상에서만납… 2020-02-05 (수) 20:17
전체 타일공사하는데 들뜬 타일좀 걷어냈다고 추가금 요구는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
물론 욕할 순 없지만 상당히 박하네요 ;;
그래도 추가금 지불하신 글쓴이 님은 You are nice !

저는 전체 타일공사 시공하면서 집주인 좋게 봤는데 공사로 스트레스 받아하길래
하지 말아야할 다른분야, 타공정에서 150만원 견적부른걸 제가 좀 도와드리겠다고 하고
아트월 철거, 콘크리트화단철거, 화단에 숨겨진 배관 목공 박스작업, 우수관교체,
벽돌 조금 쌓고, 소소한 미장을  해드렸는데
최소한으로 40만원 제시했는데 10만원 주시더라구요 ^^  역시 말은 확실히 해야 ;;

자신은 하느님이 도와줘서 일이 잘 풀린다고 하시던 ;;
확장된 방 3곳 단열, 타 업자이야기와 제말 듣고 저에게 계속 해달라고,
전체 LED 등과 콘센트 교체도 저보고 해달라고했는데 다 거절했습니다. 

전기쪽은 뭐 금액차이는 있어도 문제는 없는데
단열은 ;;  기존 석고+도배에 열반사단열재 붙이고 도배로 마감 ;; 
계속해서 단열 아쉬워하시던데 올해는 아니어도 결로는 100% 경험하시게 될듯

 갑자기 2년전 피곤했던 일이 떠올라 길어졌네요 ;;
하자보수 거세요
               
                 
글쓴이 2020-02-06 (목) 02:26
와우; 너무 후려쳤네용 ㄷㄷ
역시 사람 사이의 일이라 좋은 고객/좋은 업자 만나기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일단 기존 타일 걷어내고 물매 재시공 비용은 120이 필요하다시고..(베란다 사이즈 5000*1500가량)

그게 아니면 물 고이는 부분만 조금 높여서 재시공은 무료로 해주겠다셔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좀 써보다가 정 안되겠으면 큰돈 들여서 공사해야죠 ㅠ
정상에서만납… 2020-02-06 (목) 18:13
자신이 받은 견적의 1/3 도 안되는 금액을 이야기 했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말 그대로 도와주는가 보다 해야 정상일텐데 ^^  신기한 분이셨죠

^^ 네 웃긴거죠  원래 물메가 안잡혀 있으면 새로 공사하는데 잡는게 당연한거구요
물 고이는 부분만 높여서 추가 수정공사는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면 왜 애초에 잡지 않았던 건지 ^^

이번엔 잘 해결되시길
dkdffjhf 2020-02-09 (일) 00:43
뭐 저는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소비자가 물매에 대해서 알거라고 기대 안합니다.
당연히 말안해도 잡아야하구요.
위에 이래서 한국에서는 일안하신다하는 댓글도 있으신데, 외국문화를 한국에 가져다 붙이는건 안맞다 보고여,
시공자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전문가라 믿고 일을 했으니, 최소한 물매를 줘야하는게 맞는 공간에 대해서는 소비자와 상의를 해야하는게 맞고 물매를 줘야하는게 맞는겁니다.
기본적으로 수도와 배수구가 있다면 물어보나 마나죠. 소비자가 말을 안했다고 물매를 안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dkdffjhf 2020-02-09 (일) 00:46
그리고 우레탄 폼을 시공하는것은 야매가 아닙니다. 원래 단열재로 효과가 좋아 쓰는 것은 맞으나 저위에 있는 샤시의 사진은 너무 많은 틈새가 있는데 오직  우레탄폼으로 메꾸려고 하는것은 시공자가 잘못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틈새를 기본재로 메꾸고 그외 좁은 틈사이를 우레탐폼을 시공하는것이 맞습니다.
dkdffjhf 2020-02-09 (일) 00:50
그리고 물매 잡는 방법은 굳이 타일을 뜯지않더라도 덧방시공으로도 잡을수 있는게 맞습니다.
무조건 맞다기보단 상황적인것에 따라 틀리지만 거의 수평인 바닥에서는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기때문에 정황상 이야기를 보면 책임회피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시공할때에 인테리어 업자는 타일시공자에게 오더를 주고 시공하였을때 물매를 잡아야한다고 말을 해줬어야하는게 맞으며 타일시공자 입장에서는 모든 책임은 자신이 뒤집어 쓸수 없는 상황이기에 건들지 않고 떠난게 맞습니다.
만약에 저라면 물매 시공을 저희측에서 부담하고 시공해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글쓴이 2020-02-09 (일) 01:08
답변 감사합니다.. 인테리어 공사 견적내면서 사장님 같은 분을 만났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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