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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의학]

    자살하고 싶습니다. 성병 검사를 받은 상태입니다.

    글쓴이 : rekim 날짜 : 2019-07-22 (월) 11:11 조회 : 1955
    어제 밤에 음경에 두드러기를 발견하였고

    방금 전에 비뇨기과에 갔더니, 성병 혹은 피부병 가능성 반반이라고 합니다.

    여친은 사귀어본적도 없고

    사창가에 가본 적이 몇 번 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세 번 정도 갔고

    8개월 전에 한 번 갔습니다.

    8개월 전에 취직 스트레스에 갔었고 술 먹고 간 거라 끝까지 하지는 않았고 구강성교만 받았습니다...

    정말 죽고 싶습니다.

    만약이 성병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정말 남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자살하고 싶습니다.

    실비보험 때문에 가족들이 알 것은 분명합니다...

    취직 불이익이 걱정입니다.

    이런 일이 저에게 일어난다니 생각도 못합니다.

    혹시 성병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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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링스톤 2019-07-22 (월) 11:12
    사람들이 하는 걱정의 90%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AH모르파티 2019-07-22 (월) 11:14
    에이즈 아닌게 어디래요 걍 본인 업보려니 하고 앞으로 안가면 됨
    떼낄라 2019-07-22 (월) 11:15
    실비보험있으면 집으로 성병있다고 날라오나요?
    그리피티 2019-07-22 (월) 11:16
    실제로 병 걸린거여도 에이즈 아니면 약먹고 치료받으면 그만이죠 뭐가 문젠가요
    썩어서 잘라내야 하는것도 아니고, 사귀는 여자나 결혼한사람이 있어서 성별옮기고 나중에 터져서 깨지는것보다는 훨씬 낫죠.
    슈레비글 2019-07-22 (월) 11:17
    실비보험 청구하지마세요. 그럼 끝
    가게주인 2019-07-22 (월) 12:32
    실비보험 청구안하면 됩니다.
    포주로 활동하지 않았다면 취업에 문제될 것도 없고요.
    단순 피부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병이면 치료받으면 됩니다.
    금기자 2019-07-22 (월) 12:55
    구강으로 성병이 옮길 확률이 높지 않으니,,,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일단 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 보험 청구 안하면 가족도 모를 것이고,,엄청난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것도 아닐테니 순서대로 치료부터 받으세요.

    살아가면서 별 희한한 일을 다 겪는 사람도 많은데,ㅡ  이런 일에 삶과 죽음을 논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이네요.

    갑갑하시겠지만 수많은 조언대로 일단 치료부터 받고 다음부터 안 가면 됩니다.

    너무 무겁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단순 피부염일 수도 있습니다.

    문제의식을 크게 확장하자면 끝이 없고 단순하게 처리하자면 툭 털면 그 뿐일 수도 있어요. 일은 벌어졌고,, 본인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먹느냐의 문제라고 보이네요.
    혜성ss 2019-07-22 (월) 13:06
    괜찮다 너무 소심하네.. 처음이라 그렇지... 되도록이면 업소에 가지말고..
    치료하면 괜찮으니 너무 걱정 마시길... 시간이 약이 된다.
    보드카선 2019-07-22 (월) 14:01
    땀띠 아녀요?
    골드라이탄 2019-07-22 (월) 14:26
    약 드세요...에이즈 아닌게 다행
    곰나라탱 2019-07-22 (월) 14:41
    이 양반 어그로인가?
    주저비 2019-07-22 (월) 15:37
    당사자분은 심각하실지 모르시겠지만

    넘어져 무릎이 나가서 평생 휠체어 타야하는 생각으로 사시는거 같아요 ...ㄷㄷ

    진짜 심각한거였음 병원에서 정밀검사하자고 하거아 큰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을겁니다
    글쓴이 2019-07-22 (월) 16:44
    많은 답글 감사합니다. 어그로 절대 아니고요. 어그로면 회원게시판에 올렸겠지요, 현재 정밀 검사를 받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피검사와 소변 검사와 두드러기를 솔로 문질렀습니다.) 에이즈가 아니라고 판정이 난 것도 아닙니다. 의사 분이 이런 두드러기는 흔히 보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긍정적인 답변 감사하지만, 위험성을 내포한 상황에 너무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전 처음에 곰팡이인줄(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했었거든요) 알았는데 의사가 아니라고 해서 더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신에게 빌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만 아니기를...
    글쓴이 2019-07-22 (월) 16:48
    오늘 검사비만 십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전 가난한 취준생이고 이런 돈을 부담할 능력이 없습니다, 치료를 받으면 가족들이 아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너무 쪽팔리고 후회스럽습니다. 만약에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도대체 무슨 생각이 들지 궁금합니다. 제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길 빌고 있습니다. ㅜㅜ
         
           
    알오디엘리트 2019-07-23 (화) 20:25
    네 ..입장바꿔 생각해보니 부모님, 특히 엄마가 제가 사창가에서 성병 옮아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고 생각하니 끔찍하긴 합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만약 제 아들이 사창가에서 성병 옮아왔다면 걱정은 되겠으나 실망스럽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요. 성병 사실 별거 아니거든요. 누구나 걸릴 수 있는거죠. 글쓴이 주변에도 성병 걸린 사람 많을겁니다. 혹은 본인이 모른채로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많고요. 저도 10년 전에 고추에서 고름나왔었지만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애낳고 잘 살고있습니다.
    글쓴분은 병원가서 진료받고 오셨으니까 더더욱 걱정할 필요가 없으시네요. 치료받으면 클리어 아닌가요? ㅎㅎ 만에 하나, 정말 만에 하나로 에이즈 감염됐어도 평생 약먹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비감염자와 똑같이 살아갈 수 있어요. 이제 에이즈 약은 보험되니까 약값 부담도 크지 않을거구요. 음식점은 잘 모르겠지만, 에이즈라고 해서 취업에 불이익은 없을겁니다
         
           
    대박 2019-07-28 (일) 23:28
    목욕탕에서 옮았다고 하세요
    앞으로달릴까 2019-07-22 (월) 18:20
    성병이면 성병인거지. 뭐가 그렇게 창피하신지...
    성매매가 아니고 그냥 친구들과 술집 갔다가 원나잇 했는데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안됩니까?
    성인이 뭐 이런 병이 걸릴수도 있죠.
    왠만하면 치료가 될테니 큰 걱정은 하지마시죠.

    1) 요즘 사는게 힘들어서 누구누구 친구가 술 사준다고 해서 갔다 왔는데, 그날 너무 많이 마셨나보다.
    어떤 여자랑 원나잇 했다. 죄송하다.
    2) 아는 친구들하고 술먹다가 친구 지인하고 원나잇 했는데, 확인해보니 성병 걸렸다... 죄송하다.
    3) 아니면 꼭 성병이라고 말해야 됩니까? 그냥 뭔지 모르겠고 두드러기가 나서 피부과 가서 치료 받았다고 해도 될 듯.

    어쨋든 부모님이 자식 성병 걸렸다고 뭐라고 하실것 같지는 않습니다.
    무슨 고딩도 아니고...
    곰나라탱 2019-07-22 (월) 18:32
    남의 아픈데 얘기하는것은 매우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글이 꽤나 난데없어서 몇자 말씀드리자면...

    의학적 지식이 너무 없으셔서 공포를 느끼시는것 같은데...
    일단 정말 인생에 타격을 줄만한 병은 그리 흔히 걸리지는 않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에이즈도 매우 드물고...

    1)  자살하고 싶다는데 대해...
    물론 기침과 재채기가 잦아서 병원에 가봤더니 폐암 판정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남의 아픈데 말하는 것은 매우 조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럴 확률은 매우 낮구요...
    거꾸로 말해서 기침과 재채기가 잦다고 자살을 운운하면 사실 안좋게 보이는게 당연하지요....

    살아가면서 여러 문제를 겪게 되는데 물론 그게 정말 심각한 걸수도 있지만
    미리 너무 암울하게 얘기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안좋은 시선을 받게 됩니다....  이건 사회적 센스랄까요..
    본인이 걱정하시는 건 이해하지만 그걸 자살을 운운하거나 하면 남에게 피해도 가는 셈이니까요...

    2) 직장 취직 문제에 대해서

    취직 걱정을 하시는 이유가 상당히 의아스러운데...  에이즈같은 진짜 심각한 질병이면 취직을 걱정할 상황이 아닙니다.
    인생을 걱정하셔야죠...

    에이즈 같은것을 제외하고는 대개 치료가 되거나 가벼운 수준이고 취직과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3) 실비보험은 청구안하시면 됩니다.
    실비보험에서 성병이라고 집으로  강제 통보해줄리 없구요...

    4) 문제는 의료보험 사용기록인데 이것도 님이 피부양자로 얹혀있는 경우는 만일 부양자가 관심있게 조회해본다면
    알수도 있긴 하죠... 이것이 찜찜하시다면 병원에서 의료보험 적용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됩니다.

    물론 진료비는 상당히 올라가죠.

    그리고 설령 가족들이 안다고 해도 그냥 진료기록만 있을뿐 진찰결과, 처방내역까지 공개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비뇨기과라고 되어있으면 그냥 비뇨기과 진료받았다는 걸로 대개 눈치는 채입니다만..
    피부과로 되어있으면 그것도 걸리지는 않겠구요.

    등짝 스매싱 한번 맞고 그냥 진료비 보험 적용받는게 나을수도
    최대8자 2019-07-22 (월) 20:57
    아는 친구 놈에게 돈을 꾸세요
    비뇨기과에 가서 의료보험없이 치료받겠다고 하거나. 친구 놈 허락받고 그 놈 의료보험 이용하세요(편법이라...)

    그리고 이런 일로 극단적 선택할 것 같으면 그냥 군대 가세요. 외인부대도 좋구요. 원양어선도 있습니다.
    베이런 2019-07-23 (화) 22:33
    실비 보험 들었는데 부모님 이 어떻게 암?? 설마 실비 보험 타면 어떤게 떄문에 보험 이 나왔는지 걸릴까봐???
    실비 보험 한번도 신청 안해보셧나?? 영수증 이 집으로 날라오면 병명코드 로 나오기 떄문에 전문가 가 아니면 알수없음 게다가 취업하는데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약 먹고 소독 잘해주면 금방 나음
    상향이동 2019-07-25 (목) 17:40
    저는 친구집에서 제 수건을 배당받았는데  친구 어머니가 제 수건을 사용해서 몸살을 한번 앓았습니다.

     친구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병으로 말하고 뒤돌아서 서면 잊어 버리는 상황이었는데  여튼

    저는 살균과 소독으로 탈출했습니다.  ( 원인은 곰팡이 )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은지야아아 2019-07-26 (금) 00:34
    힘내세요
    제갈성빈 2019-07-26 (금) 16:26
    실비보험 청구하더라도 부모님이 병명을 알 수는 없 습니다.
    입금되는 금액만 알뿐이죠.
    알아보려면 어느 병원 정도는 알아볼 수 있는데
    상관없습니다. 비뇨기과가 무슨 성병으로만 가는데도 아니고

    그냥 오줌눌때 아파서 갔다. 전립선이 약해졌다더라 그정도로 핑계되시면 될겁니다.
    그리고 성병이라고 해도 취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직장에서 알 방도도 없습니다.
    군대 후임녀석은 여름휴가 철마다 가서 치료받던 녀석도 있었드랬죠.
    대천 해수욕장 근처 살아서 원나잇을 밥먹듯이 하던 놈이었는데...
    취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너무 큰 걱정을 하시는거 같네요.
    유랑천하 2019-07-27 (토) 04:02
    병 걸린건 치료하면 됩니다. 마음의 병이 더 걱정이 되네요..
    지날때 커보일수 있지만 이또한 지나갑니다.

    기운내시길...
    roombird 2019-07-27 (토) 10:33
    참 별게 다 큰일이네요.매독이 걸린거도 아니고 에이즈가 걸린거도 아니고 그냥 약먹으면 낫는 병이에요.

    자괴감이 문제시라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지금 취준중이라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거 같은데

    아무것도 아닌일이에요.힘내실거도 없고 그냥 시간지나면 피식하면서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이불킥 하실 일이에요.

    성병 살면서 그냥 한두번쯤 걸리는 감기 같은거에요.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시고 가족들 한테는 알리지 마세요.

    실비보험이야 청구를 안하면 가족들이 알일도 없을것이고 아무리 취준생이라지만 비상금은 있을거 아니에요.
     
    없으면 빌리세요.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어요. 화이팅!!!
    젤가디스기사 2019-07-27 (토) 19:26
    무더운 여름이라 피부가 심해지는 날씨인데 혹 피부병 아닐런지.. 힘내세요..
    불사조왕 2019-07-28 (일) 22:46
    피부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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