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손목시계 자랑질

 
글쓴이 : 테러전담반 날짜 : 2019-05-10 (금) 11:21 조회 : 3998 추천 : 13  















이눔은 ↗ 저늠의 5번째 누나 입니다...

내리 딸 다섯을 낳고 마지막 여섯번째로

저늠을 낳았드랬지요~ㅋㅋ

( 면회가서 지 동생    베레모 한번 써 본답시고 나대는중..ㅋ)





이눔은↑ 3번째 누나..ㅎㅎ



말년 휴가때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아들녀석이  몇해전 군 생활 하면서 

이등병 신분으로 특급전사(북악 마스타)자격을 땄댑니다

그 이후 또 뭔가를 잘햇는진 몰라도..  포상으로 저 손목시계를 주드랩니다.~

제대후~... 그시계를 저가부지 주면서... "아부지 차고 댕기이소~!" 캄서 줫지만...


시계받은 저그 아부지 ..그 시계안차고 

고이 보관해 뒀다가

훗날 아들녀석이 맹근 손자가 태어나면. 그눔 줄겁니다.~


주면서..

왕년에...너가부지가  서울~북악산기슭~ 퍼런지붕 밑에서 군복무 할적에..

먼~가 잘해서 타온 상품시계라고 말해 줄겁니다~


그런데 이노무 아들스키 제대후.. 장가를 보내 줬는데도 불구하고

밤일(?)게을이 하고 있는지  장가간지 2년이 다되가는데..(올해 27살)

아직 손자녀석이 태어나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

※요즘은 쓸게 없으니

지난 이야기라도 자랑질(?) 삼아 쓰는거니 양해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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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하 2019-05-10 (금) 11:27
부럽습니다.
     
       
글쓴이 2019-05-10 (금) 11:33
헐~! 국빵부 마크 달고 댕기시는분..
그라믄 여기 이토 대장님?
아니면 이토 따까리님?...ㅋㅋ
          
            
옥하 2019-05-10 (금) 11:37
지환에서 변경한 따까리쥬
               
                 
글쓴이 2019-05-10 (금) 11:41


아~!!
마자마자 기억 합니다..ㅋㅋ
affafa 2019-05-10 (금) 13:38
아이고 후배님..난 북악156긴데...우리 부대 노출은 불법인걸로 아는데...혹시 모르니 조심하시길
     
       
글쓴이 2019-05-10 (금) 14:09
부대에서 준 손목시계 사진인데..
먼~ 불법 부대노출? 이라니요?
기수를 말씀 하시는거 보니
수방사 1경비단=(3033부대)이셨나요?
암튼 감사 합니다.~ㅎㅎ
          
            
affafa 2019-05-10 (금) 14:51
아 네...전 6제대 1소대 지대장 출신입니다...많은 것이 바뀐듯 하네여...부대마크는 전역시 반납하고 노출을 못하게 하는걸로 알아서...만나서 반갑네여...
               
                 
글쓴이 2019-05-10 (금) 15:03
아고 그러셨군요~
정말로 반갑습니다~~추~웅성~!
부대마크나 견장등은 당근 제대할때 반납 하지요..
(사진은 휴가때 찍었슴)
저도 아들녀석 때문에 삼청동을 안방 드나들듯  엄청 댕겼드랬지요~
면회를 자그마치 29번이나 갔습니다..
에혀~ 자식이 먼지...ㅜ
                    
                      
affafa 2019-05-10 (금) 17:00
워낙 부대원이 적고 노출을 꺼리는 경향이 있는 터라 20년 넘게 본적이 없어서..무척 반가워요.. 아무나 선택되지도 않고 지원한다고 되는것도 아닌 대한민국에서 최상위 군인이죠...ㅎㅎㅎ 55화이팅! 수방사 헌병들..기무사...다 하위부대죠...보급 0순위...하다보니 자랑이...ㅎㅎㅎ 아직도 공수교육 받는지 모르겠네여...군생활 무사히 마치시고 길가다 만나면 밥한끼 합시다...
                         
                           
글쓴이 2019-05-10 (금) 18:00
네~ 마씁니다 맞고요~ㅎㅎ
가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갈수없는곳..~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길 그 부대를 흑복입은 엘리트부대~라고 했댑니다
그리고 당근 공수훈련은 필히 받아야 하는 부대고요~
훈련소 입대후~ 이미 관활 경찰서에서 신원조회까지 하더군요
부모형제 온가족 전부 일일히..
초등학교 부터 대학까지 어딜 댕겼으며 등등
오만가지를 다 묻더군요~
 저도  첨엔  당~최 우리아들 데려다가 멀~시킬려고 저러나 싶었습니다.
자식눔이 군대 가는데
왜? 가족이 신원조회 당해야 하는지...게~에뿔...ㅋㅋ
테리윈 2019-05-10 (금) 14:16
군생활할때 장발하고 다니는 55대가 신기했었어요
     
       
글쓴이 2019-05-10 (금) 14:29


네..맞습니다
저 정도 두발이면 거의 장발 수준이죠.
55는 첨에 수방사로 차출 되었다가..
다시 경호실55대대로 파견된 부대지요~
수방사를 갔지만 수방사 부대마크를 달아보지 못한...
대신 휴가 나올때 보니까 어께와 앞가슴에  철제로된 요렁걸 덕지덕지 붙여 놨더군요~
흔히들 "근위부대"라고도 하더군요~ㅎㅎ
에스노트 2019-05-11 (토) 19:37
잘큰 집안이군요. 부럽. ㅋ
     
       
글쓴이 2019-05-12 (일) 22:45
잘큰 집안은 무슨..ㅋㅋ
낳아서 맥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키울때만 엄청 힘들었지
다 키워노니까 전부다 지가 알아서 다 큰거 맨치로 생각 하드군요~.ㅜㅜ
암튼 댓글 감사 합니데이~..ㅎㅎ
kkejfi 2019-05-13 (월) 23:36
스물 일곱이면 천천히 기다려주세요ㅜㅜ
저랑 동갑내기 아드님이네요
저는 세살배기 큰아들, 뱃속에 둘째 요렇게 있는데
가장의 무게가 너무나도 무겁습니다ㅜㅜ
     
       
글쓴이 2019-05-14 (화) 09:26
헐~~! 우리아들과 동갑인데
벌써 애기가 둘~ ㄷㄷㄷ...
남들은 다 저렇케 애기를 잘 맹그는데..
우리집 그노무스끼는 ..왜?왜?왜?...ㅜㅜ
.
아무리 가장의 무게가 무겁고 힘들어도
밤에 할일(?)은 하고 자야지...
성격이 너무 게을러 터져서 그럴까요?
애기를 낳아 주기만 하면 이 할배가 다 키워 줄낀데...
어째끼나..참말로 왕 부럽습니다..!!
유랑천하 2019-05-14 (화) 12:21
다복한 가정 늘 보기 좋습니다.. 무조건 추천...
     
       
글쓴이 2019-05-14 (화) 13:19
아고...
좋게보아 주시어 고맙습니데이..~
추천 고맙구요~ ㅎㅎㅎ
qlqlaa 2019-05-16 (목) 01:26
집안의 어머니께서 고생하셨네요~
요즘 세태에 대가족구성 세대라니 ㄷㄷㄷ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1:22
네~ 마씁니다 대가족구성 ..
결코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생각해 보니 낳고 기르는것 보담 더 힘든거 같아요~ㅜ
(현제식솔 총22명=매주 주말만.평소에도 13명이상)  ㅋ
댓글 감사 합니데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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