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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자전거 어느정도 이상급 타야 동호회 나갔을때 중간정도나 되나요?

 
글쓴이 : 삐꾸네 날짜 : 2018-04-03 (화) 22:58 조회 : 1925 추천 : 1  
대부분 사람들이 대놓고 뭐 저런 자전거를 끌고 나왔어? 하지는 않겠지만

소개팅을 나가도 차를 횬다이를 모느냐 BMW를 모느냐가 분명히 여자분에게 어떤 어필을 한다는 것을 볼때

물질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 어떤물건을 사용하느냐가 내 자신의 척도가 일정부분 되는게 사실인것 같아욤.


그러니까 진짜 생활 자전거 녹슨거... 그런거 타고 동호회(여기서 제가 말하는 동호회란 최소한 15km 이상의 속도로 규율에 맞추어 라이딩 하는것을 가장 큰 즐거움과 목적으로 하는 라이딩 동호회임.. 그냥 만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뭐 사먹기만 하는 동호회가 아니라..)

나가면 솔직히 녹슨 생활 자전거는 좀 쳐다볼것 같기도 함.

그렇다면 그냥저냥 동호회 답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자전거를 끌고 나갈려면

어떤 정도의 자전거가 필요한지요?

일단 제가 자전거를 잘 모르는데 MTB와 로드 자전거로 나뉘던데요.

가격이나 모델이나 그런거.. 이정도는 끌고 나가야 눈초리를 안받거나 그래도 좀 중간이거나 .. 중간이 아니더라도 민폐가 아니다거나..왕따를 당하지 않는다거나..아무튼요.

자전거 동호회도 여자 있을꺼 아녀요.




카트만두냐 2018-04-03 (화) 23:02
동호회마다틀리고 성향이 달라서...하이브리드타고 나오시는분들도 있는곳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8-04-03 (화) 23:03
그럼 일반적인 신체 건장한 남성들이 주로 있는 로드 바이크 동호회라고 한다면요? 예를 들어서 한강 어디에서 만나서 남산 꼭대기 까지 대충 40km를 탄다고 한다면요. 그러니까 이런 라이딩을 하는 동호회라고 가정을 한다면 어때요? 제가 잘 몰라서..
          
            
카트만두냐 2018-04-03 (화) 23:12
그런곳이면 클라리스급이여도 큰문제없습니다^^
로드는 체력이라ㅎㅎ 저는 105급으로 대회많이다녔어요
          
            
카트만두냐 2018-04-03 (화) 23:13
맘같아선카톡으로 상담해드리고싶네요ㅠ
카트만두냐 2018-04-03 (화) 23:03
지역이 어디냐에따라 틀려지기도해요
아톰향 2018-04-03 (화) 23:05
2년전쯤에 이걸로 거론 된적 있는데....자전거로 여자꼬시는거....

어떤분이 3천만짜리 자전거 타고 와서 실제로 꼬신적 있다고하네요.

듀라에이스di2 장착된 모델이라고만 들었네요. 모델명도 거론 됫었는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여성유저없이 순수 자전거 타시려면 로드는 105급만해도 될겁니다.
     
       
글쓴이 2018-04-03 (화) 23:07
아... 3천만원이나 ㅠㅠ  아이구. 너무 잔인하네ㅐ요.  105급은 가격이 어느정도나 하나욤?
          
            
아톰향 2018-04-03 (화) 23:08
기종마다 다르지만 그냥 100만부터라고 보시면 제일 편합니다.

그이하도 있긴해도 편의상 100만대시작이라 봅니다.

동호회 포기한다면 그냥 아무거나 타도됩니다.
하어하어아하 2018-04-03 (화) 23:21
MTB: 산악지형에서 타는 자전거, 일반 도로에서 타기 좋음. 승차감은 좋지만 속도는 떨어짐.
Road: 아스팔트와 같은 포장 도로에서 타는 자전거. 오로지 속도를 위한 자전거로 포장도로에서만 타야 엉덩이가 편함.
----------------------
일반적으로 15km/h면 MTB 동호회로 보이며,
동호회면 대부분 150 ~200만원 정도 자전거가 초급용입니다. (카본 프레임에 시마노105급 이상 구동계)
하지만 처음부터 비싼 거 사는 건 나중에 후회할 여지가 많으며, 장비에 취하면 2000만원 자전거도 흔한게 동호회입니다.
일단 입문용이면 무난하게 50 ~ 60만원으로 시작하다가 타보고 바꾸는 걸 추천합니다.
비싼 거 샀다가 후회하는 사람 중고나라에 가보면 깔려있어요.
     
       
글쓴이 2018-04-04 (수) 00:07
150~200 이군요.. 카본이 전투기에 쓰는거 맞죠?
          
            
하어하어아하 2018-04-04 (수) 01:50
전투기 맞습니다. 가격은 브랜드마다 차이가 심하고 신상일수록 비쌉니다. 유럽브랜드들이 비쌈니다. 자동차처럼 사면 가격이 확 떨어지는 구조라 신상보다 재고를 사는게 할인도 많이 됩니다. 강습다니면서 경륜선수인 선생님이 이야기 하셨던 건 선수급의 체력과 속력이 받쳐주지 못하면 카본 프레임이니 울테그라급 이상 구동계니 하는 비싼 자전거는 그냥 돈자랑하는거며 낭비라고 하셨고 때거리로 외곽 나가서 공도를 타지 않는 이상 한강 같은 곳에서는 속도 냈다간 사고나기 딱 좋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소라급으로도 좋은 자세와 훈련만으로도 일반인이면 충분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반인이 자전거 탈 기회는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주말에 무조건 타도 해서 일년에 60번 타면 정말 많이 탄겁니다. 만약 제가 지금 님과 같은 상황이라면 일단 구글링 한 후 정보를 찾고 집 주변 매장가서 싸이즈 확인하고 중고나라가서 40만원 정도에 구입한 후에 일년 타보면서 재밌고 많이 탄다 싶으면 그때 100만원 이상 지출 계획을 세울 것 같네요. 그래도 좀 비싼 거 사신다면 충분히 알아보세요. 주변에 물어보시고 신중히 구입하십시오. 뭣도 모르고 가면 님이 생각하신 가격보다 비싼 걸 살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더라고요. 예산 측정 시 자전거 외에 용품 가격도 상당하니 고려하세요. 아랫분 글처럼 모임에서 남의 자전거 신경 안 쓰더라고요. 친해지면 물어보긴 하는데 그냥 나중에는 무덤덤해집니다. 탈 때 능력따라 그룹과 코스를 나누기 때문에 잘 타는 분들은 원정 나가고 일반적으로 비싼 자전거 일수록 언덕길(업힐)과 장거리(100km)이상 스프린팅이면 유리한데 그렇게 타는 사람들은 매우 드물게 있으니 걱정하시지 않으셔 됩니다. 이건 제 주변 경우인데 자전거를 타다 보면 계속 욕심이란게 생기고 자전거를 바꾸거나 업그레이드를 한번은 하게됩니다. 시작을 비싼 자전거로 한 사람들은 그만큼 돈을 더 쓰게 되지만 비싼 자전거일수록 그 금액보다 실력이 현저하게 늘어나진 않더라고요.
오타쿠미 2018-04-04 (수) 00:38
과거에 도싸나 자출사와 비슷한 카페에서 5~6년? 활동했었는데.. (지금은 자전거 접었음)
주로 장거리 도로 싸이클이나 업힐 뺑뺑이 도는 훈련 모임 위주로 참가했었고요
약간이지만 클라이밍 프로나 리컴번트 타는 분과도 함께 라이딩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실전 모임에서는 가지고 나온 자전거 가격, 등급으로 실력을 가늠하다가 아주 개털리는 상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ㅋㅋ 님 자전거가 이래요~ 저래요~ 평가 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간혹 있다 하더라도 인성과 실력은 이상하게 비례하던.. 아는 척 하다가 탈탈 털려서 커피&마실 모임만 나가는 사람도 여럿 보았네요 ㅎㅎ

저는 105급이면 동호회를 넘어 대회 참가와 입상에도 충분한 스펙이라 생각되고요~ 목숨 걸고 빠르게 타는 입장이 아니라면 기능적으로 차고 넘침!
오랜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열악한 장비로 훈련하고 대회를 치루었는걸요 뭐.. 내 자전거의 가치는 스스로가 정하기 나름입니다 ㅎㅎ

그리고 동호회라고 해서 뭐 특별한게 있다거나.. 큰 환상을 품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초보 시절엔 옷 쫙~ 빼입고 비싼 자전거 타면 다 고수들만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들만의 리그, 우물 안의 개구리들이 많았음 ㅎㅎ
여자들이요? 자전거도 보지만 사람을 더 많이 봅니다. 자전거 잘 타는 사람 더 좋아합니다. 이거 레알임.
자전거만 좋다고 잘타는 것도 아닐 뿐더러 자전거가 좋다고 관심없는 사람이 좋아지진 않아요^^
저도 자전거만 탔는데도 어떻게 인연이 닿아 연애를 했었고 주변에 자덕끼리 결혼한 사람들도 여럿 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 여자 꼬실 목적이라면 생활 로드라도 끌고 가보세욧! 패완얼이면 다 됩니다 ㅎㅎㅎ
     
       
포이에마 2018-04-04 (수) 00:43
완전 공감합니다 ㅎㅎ
KRWJ 2018-04-04 (수) 15:05
보통은 로드 탑니다
완전 입문이고 자전거에 새로 뽑는 비용이 부담된다 하시면
클라리스 급으로 80~90선에서 1대 뽑으시면 될 것 같고,
조금더 쓸 수 있다 하시면 140~160 생각하시고 풀 105 급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속도를 기준으로 보자면 보통 20km 구간정도 달릴때 평속으로 최소 25km/h 정도는 나와야 동호회 사람들이랑 보조 맞춰 가실 것 같아요
죽자살자 달리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30~40 사이로 달리시더라구요
사향고양이 2018-04-04 (수) 15:22
제가 예전에 자전거 여행 한참 할 때 들은 얘기인데
보통 연세 지긋하신 분들 많은 동호회는 지방이 평균 800 서울이 평균 1,000 한다고 하더군요.
스피드 위주로 타는 동호회는 최소 200이상은 되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MTB 같은 경우는 구동계 XT 이상, 로드 같은 경우는 울테그라 이상)
확실히 구동계 올라가면 평속도 올라가고 장거리 및 업힐에 힘도 덜 들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엔진이죠.
엔진은 자전거 많이 타시면 올라갑니다.
근데 결국은 뽐뿌 받으셔서 로드로 쭉쭉 가격 올리시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혼자 타니 경쟁이 없어 맘은 편합니다.
물론 평속은 늘 제자리지만요.
NoFree 2018-04-04 (수) 15:43
로드면 105급타시면됩니다 카본정도 중고로사시면5800정도면 한 70-100선에서 되실고에요
사야오빠 2018-04-04 (수) 18:18
뭐 자전거 종류나 모델쯤이야 다른 분들이 설명했으니 그거 참고하시고요.
자전거가 아무리 친목위주의 모임이라 하더라도 결국 운동이 기본이 되거든요.
사실 입문급 로드를 타도 잘타는 사람이 타면 좋은 자전거 다 추월합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정말 좋은 카본 로드바이크를 100kg이 되는 사람이 타는 것과
클라리스급 알루미늄 자전거를 65kg이 되는 사람이 타는 건 다르지요.
걍 잘 타는 놈이 잘타는겁니다ㅎㅎ
     
       
글쓴이 2018-04-04 (수) 18:39
저는 179에 지금 90kg 나가요. 돼지입니다..그러면 좋은거 타야 하나요? 아무래도 몸무게가 많이 나가니 돼지이므로 가벼운걸.. 아닌가. 몸무게를 빼야겠네요
          
            
사야오빠 2018-04-04 (수) 18:51
피나렐로 F10, 슈퍼레코드, 라잇웨잇 달고 가시면 됩니다...라는 대답을 원하시는건지?

동호회도 주된 성격이 있고, 그 동호회에서도 다른 성향의 번개가 있습니다.
장거리 라이딩, 업힐 위주 라이딩, 초보 라이딩, 살방 라이딩, 먹벙 라이딩 등등.
친목 위주로 타실거라면 살방 라이딩이나 먹벙 라이딩 나가시면 됩니다.

저는 175cm에 109kg였다가 현재 70kg까지 빼서 6년째 유지중인 라이더입니다.
전자의요정 2018-04-04 (수) 23:27
저는 30마넌짜리 더듬이달린 로드로 잘 다녔어영
남북콤보라던가 남산뺑뺑이.. 행주국수번개나 미사리 초계국수번개...
평속이 25던 35던 대부분 갈만 하더라구여
좀더 편한 라이딩을 위해 돈을 조금 더 투자 할뿐이지요.
대마법사 2018-04-04 (수) 23:59
돈 없으면
알루미늄 105
돈 있으면
카본 105

그쯤부터 고민하시면 될거 같네요
신형 소라 안 써봐서 모르나 구형 소라 쓰는데 욕 나와요 진짜
브레이크 겁나 안 잡혀서

근데 한강에서 그룹으로 달리는거 보면
대부분 카본 105 이상은 되는거 같더라는
물론 간간히 소라 타는 사람이 껴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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