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투표를 왜 하는건지

글쓴이 : 하록신화2 날짜 : 2017-04-17 (월) 22:07 조회 : 1305
지금 이대로 가면 전 투표 안하는게 나은 선택인것 같네요.

문장 하나 보고 댓글 쓰시길래 편하시라고 맨 위에 적었어요.

같은 제목으로 쓴 글 댓글보니 하나같이 글 내용이 아닌 문장 하나로 뭐라고들 적으셨길래
신기하더라구요.
요지가 그게 아닌 걸 아실텐데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
딱히 반박 안해드려도 될듯 했고 링크를 거는건 팔아먹을려고 하는 겁니다.
온라인 선비 될 생각은 없고 국민들이 사면 이득인 장사니까요 이건 뭐
듣보잡이라 그 외엔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글 내용 수정 좀 하면서 올려봅니다.

사람들은 세금 떄문에 죽겠다. 

내가 낸 세금이 얼마나 바르게 올바로 쓰이는지도 모르는 걸 왜 내야 하냐고 욕들을 하면서

현재 후보자들이 내 건 공약은 딱 잘라서 하나같이 돈으로 다 해결 됩니다. 이건데

차라리 돈을 투자해서 해결이 된다면 상관은 없지. 투자를 해야 이득을 보는거니깐

근데 이건 그냥 밑빠진 독에 물만 붓겠단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잖아요?

아 물론 이득을 보는 사람도 있지요. 그 돈을 빼먹을수 있는 사람

나랏돈은 눈 먼 돈. 못 뺴먹음 바보. 그걸 빼먹을수 있는 사람은 좋지요. 커지면 커질수록

빼먹을수 있는 돈은 느니까요. 판이란 그래서 커지는 거니까요.

그럼 밑빠진 독을 수리를 하냐? 방법은 있냐? 제일 중요한건 일언반구도 없는데 

도대체 뭘 믿고 투표들을 하겠다고 하시는건가요?

한정된 세금 막 써서 해결도 안되고 (안되었다는건 다들 아시죠?) 빚은 늘고 그럼 또 세금 올리고

이떄까지 당했는데 또 이러십니다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후보자들이 내건 공약을 내 돈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해서

이득을 볼 수 있는지 진짜 투자 할 수 있으신가요? 내 지갑. 통장. 전새금 뺸 돈으로요.

공약으론 못뽑을 사람들인데.....

그럼 이름값이나 인지도로 뽑으시나요?

아님 자신은 미래라도 압니까? 이 사람이 뽑히면 대한민국이 살아난다고 아시나요? 믿으시나요?

아시면 그냥 로또 하세요.

믿으신다면 차라리 종교 가입을 하세요.

인지도나 이름값인가요? 연예인을 뽑으세요.

아니면 적의적은 내편이다 인가요?

적의 적이 내편이 될려면 그 적과 동등해야죠.

우리 개인은 선거 끝나면 토사구팽입니다. 적의 여기서 적은 내편은 꿈같은 말이죠.

뭐 물론 최선이 안되니 차선...잘 모르겠네요 이건 뭐가 최선이고 차선인지 모르니까요 전

대한 민국의 문제의 기본이자 핵심은 부정부패

그게 해결이 되어야 저 다른 문제점에 투자를 하고 이득을 본다는 걸 아실텐데... 

내가 낸 세금이 얼마나 제대로 올바르게 쓰이는지도 모른다 욕하시면

고양이 한테 방울도 없이 또다시 생선을 맡기시네요?

정말 미래라도 아시는건지 잘못되면 욕하고 한탄 할 여지가 필요한건지 신기합니다.

투표가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이며 올바른 권리 행사 뭐 좋지요.

자신의 주관과 소견으로 하는 투표 뭐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우리나라 주입식 교육이 문제인 건지

뭐 말은 좋은거지요 말은

1조원의 사람을 국민이 만들자 
https://youtu.be/8AbFAw18BuQ
조사국 
https://youtu.be/1z_lfzFc8LM

토틋넘 2017-04-17 (월) 22:09
투표는 권리이며 의무입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2:12
투표가 권리이며 의무가 아니라는게 아니잖습니까...
그 의무와 권리를 하면서 책임은 무엇인가요?
          
            
토틋넘 2017-04-17 (월) 22:12
잘 못 뽑아서 책임지고있잖아요 국민들이
잃어버린 10년
               
                 
글쓴이 2017-04-17 (월) 22:17
맞습니다 십년인지 몇십년 인지는 제쳐두고
그럼 이번에 뽑으시는 분은 아닐거라 확신은 어찌?
또 잘 못 뽑았음 잃어버린 5년 하실거에요?
                    
                      
토틋넘 2017-04-17 (월) 22:18
투표 싫으면 독재국가 가던가요
상대적으로 좋은 나라 태어난분이 그 권리 발로 차니까 웃기네요
                         
                           
글쓴이 2017-04-17 (월) 22:19
에휴 여긴 제 나라기도 합니다만?
상대적인건 여기서 나올필요가 없겠지요?
                    
                      
아기이바 2017-04-17 (월) 22:21
그거 무서워서 투표하지 말자 라는게 더 웃깁니다.
쭉 황교안 체제로 가고 싶으신가봐요?
전국민이 투표 안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리도 없겠지만.
그런 상황 닥치면 교안이가 웃을거 같은데...
                         
                           
Alichino 2017-04-17 (월) 22:46
전 이분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렇다고 투표를 안할수는 없지요..

그래도, 자기 판단으로 차악을 뽑아야... 그리고 그 판단이 잘못되었다면, 또 책임을 져야 겠지요 ㅠㅠ
                         
                           
빙수팥 2017-04-17 (월) 23:24
지금 글쓴이 말이 좀 웃긴게
북한식으로 말하는것처럼 들리네요.
자기 판단에 차악을 뽑았다 근데 그놈이 존나 나쁜새키였다
책임 질거냐? 이런말 같은데
그럼 독재국가나 왕정국가로 체제를 봐꿔야 한다는말같기도하고
엄마야엄마 2017-04-17 (월) 22:09


.
     
       
글쓴이 2017-04-17 (월) 22:12
나 놀리는 거겠지만 부르마는 좋네요.ㅎㅎ
아기이바 2017-04-17 (월) 22:09
투표와 밑빠진 독에 물 붓자와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둘의 연관성이 있기는 합니까?
     
       
아기이바 2017-04-17 (월) 22:12
투표안하면 이대로 가자와 다를바 없습니다.
황교안이 대통권한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까?
어차피 대통제인 나라에서 누군가는 뽑아야 해요.
대통공석 계속 비워두나요?
     
       
글쓴이 2017-04-17 (월) 22:15
투표를 뭘 보고 하십니까?
공약은 필요 없으세요?
그 공약이 헛 짓이라면 당신이 투표 할려는 사람을 뽑는 건 잘못 아닌가요?
연관성을 모르시는게 신기하네요 전
          
            
아기이바 2017-04-17 (월) 22:18
뭐하나묻죠. 객관식 문제에서 주관식 답 쓰면 오답처리되죠?
선거도 마찬가지. 15번의 객관식 문항중에 최선을 뽑는게 선거임.
공약? 마찬가지. 15명의 공약들 중에 맘에 드는 공약 뽑으면 됨.
헛짓인지 아닌지는 가봐야 아는거고. 그래서 투표하지 말자?가 님 결론입니까?
               
                 
글쓴이 2017-04-17 (월) 22:28
아우 글을 계속 쓰셔서 헤깔렸네요;;
우선 투표를 하지 마!!!가 아닙니다. 이건
묻는 겁니다 객관식이 다 오답이더라도 투표를 하는게 답이다?
답을 몰라도 찍어야 된다?
물론 답은 정해지겠죠. 시스템 이니까요.
마지막말 헛짓인지 아닌지는 가봐야 알죠.
맞습니다 가봐야 알죠 문제는 그 가는 길이 뭐 같다는거죠
그걸 최소화 하는 방법을 링크로 만든 겁니다. 한번 보기라도 해주세요.
                    
                      
아기이바 2017-04-17 (월) 22:32
제목부터 수정하시죠.
제목은 저렇게 써놓고 아니다 외쳐도 소용 없어요.
객관식 오답중에서도 근접하는 답을 찍는게 투표입니다.
그게 흔히들 말하는 차악이라는 개념이죠.
게시글 네번 다섯번 읽어봐도 선거무용론을 주장하시는거 같네요.
                         
                           
글쓴이 2017-04-17 (월) 23:38
아닙니다 객관식은 명확한 답만이 정답입니다.
그걸 답으로 만드는건 땡깡뿐이죠;;;
그리고 제목부터 라는데 제목이 모든 글의 요지를 나타내느건 아닙니다.
글을 다 읽으셨다면 요지가 그게 아니란건 아실테니 상관없지 않을까요?
게시글 읽으시는 김에 링크 글도 쉬엄쉬엄 잘 읽어봐 주세요.
대안이 없이 글을 썼다면 무용론자 이겠지만 저는 대안을 썼으니까요.
                         
                           
아기이바 2017-04-17 (월) 23:44
뭔 땡깡타령이세요?
투표하기 싫으시면 혼자만의 생각으로 간직하시길.
투표율이 높아야 하는건 당연한 상식입니다.
그러니까 님 글이 오해받는겁니다.
투표하기 싫쵸? 그럼 혼자만의 생각으로 간직하고 일기장에 쓰세요. 님이 그렇게 오해있게 글을 쓰셨고, 지금도 반문중이시네요? 투표하자는겁니까? 말자는겁니까? 정확히 하세요.
                         
                           
글쓴이 2017-04-17 (월) 23:50
아기이바님 님이 사는 세상은 상식을 뛰어넘은 세상이지 않을까요?
상식을 배울순 있어요. 그 상식을 활욜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쓴 글은 투표를 하자 말자가 우선 아닙니다.
글을 다 읽으시구 링크의 글까지 다 읽으셨나요?
그래도 제가 직접 아기이바님 이렇게 하세요 라고 말해드려야 되나요?
                         
                           
아기이바 2017-04-17 (월) 23:55
투표하자고 하신거였으면 왜 글을 저 따위로 씁니까?
사람 낚는거 좋아하세요? 대부분 님의 생각과는 반대되는 결론이 났다면 글을 잘못 썼다고 시인했을겁니다. 제목 자체도 마찬가지. 투표합시다! 도 아니고 도대체 투표를 왜 하는건지?

글 제목을 이렇게 쓰고 내가 말하는게 이게 아니다?
웃기네요. 댓글들 쭉 읽어보세요.
적어도 이해를 시키려고 노력하는 글이면 글답게 쓰세요.
내가 A라고 썼는데 남들이 B라고 이해해주기를 바래요?
                         
                           
아기이바 2017-04-18 (화) 00:01


지금 여기서 댓글다신 분들 대수분 빙수팥님이 쓰신 댓글과 비슷하게 생각할겁니다. 요렇게 말이죠.
                         
                           
글쓴이 2017-04-18 (화) 00:28
아기이바님 보세요 우선 캡쳐하신거는 답글을 달아 드렸습니다만 그건 좀;; 그 분의 생각이 없지 않나요?
유투브 영샹이 조악하다? 문제가 되나요? 내용을 전달하는데?
제목이 마음에 안든다?
내용을 보시면 그 또한 나쁘지 않은 제목 아닐까요?
이해를 해주길 바란다
네 그래서 제가 답글을 하나하나 달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솔직히 투자대비 효율이 떨어지는디...
아기이바님
꼭 제가 맞다 님이 맞다를 논하는건 아니에요.
토론은 그런거니까요.
제 주장이 있고 님 주장이 있잖아요 어느 곳 에서나
조금만 더 생각해 봐 주시면 안될까요?
글을 한 번더 읽어 보시구 링크의 글도 읽어봐 주세요.
보셨다면 다시 한번만 더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글 주세요.
                         
                           
아기이바 2017-04-18 (화) 00:38
그니까 님 결론이 뭐냐구요.
투표한다. 투표가 쓸모없다.
둘중에 뭐냐구요.
                         
                           
글쓴이 2017-04-18 (화) 00:48
투표는 하시던지 마시던지 입니다만;;;
결론은
사세요 제 글
현 투표자를 위한 글? 아닙니다.권리 주장하시니 책임도 지셔야죠ㅜㅜ
아기이바님의 자식들을 위한 겁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사세요. 안사실것 같지만^^;;;;
                         
                           
아기이바 2017-04-18 (화) 01:40
뭘 사라는지 원.
전 제 자식들? 또는 다른 이들을 위해서 투표할겁니다.
하시던지 마시던지라, 명확하지 않네요?
주논점이 명확하지 않으니 님글이 까이는겁니다.

유투브 홍보하세요?
명확한 주장부터 하고 글을 쓰세요.
마이콘Ai 2017-04-17 (월) 22:09
똑같은글만 계속올리네 알바인지 멍청한건지
     
       
글쓴이 2017-04-17 (월) 22:15
알바는 아니니 멍청한 걸로 하죠 ㅜㅜ
Route66 2017-04-17 (월) 22:09
재벌기업들 특혜 끊어버리고 그동안 조세피난처에 빼돌린 돈 회수하면 사대강 열번을 하고도 남습니다.
복지요? 20번을 하고도 남습니다. 낙수효과? 개나 주세요
꼭 재정은 어디서 구할거냐 세금은 어디서 충당할거냐 질문은 잘하는데 재벌기업들 특혜에는 조용하더군요?????
투표 부정론으로 선한 사람들 피해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2:31
링크 보시구 말 주세요.
님이 말한걸 할 수 없어서 문제란 거고 그 문제 해결을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겁니다.
투표 부정론이요?
아니요 저는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믿습니다.
다만 그 꽃이 짓밟혀 있다는게 문제겠죠.
          
            
Route66 2017-04-17 (월) 22:33
그래서 그동안 그렇게 경제민주화 한다고 했어요 안했어요?
               
                 
글쓴이 2017-04-17 (월) 23:40
김영란 법이 어찌되었나요?
호미국가 2017-04-17 (월) 22:10
이사람 유튜브 광고를 열심히하시는것같네
     
       
글쓴이 2017-04-17 (월) 22:32
예 듣보잡이라서 유튜브 광고는 아니죠. 뭐 광고를 단 것도 아니니
그 내용을 팔려고 하는데 듣보잡이라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하는 겁니다. 된다면 우리에게 좋으니까요
국민이왕이다 2017-04-17 (월) 22:10
노인들 투표막을방법 생각하는 저들도 웃기죠^^
부모님들여행보낸다ㅎㅎ
     
       
글쓴이 2017-04-17 (월) 22:33
물론 노인들의 묻지마 투표 뭐 문제 많지요.
그럼 과연 우리 젊은 세대는 ?
내 주관고 소신으로 뽑았으니 상관없다 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세지 않나요?
그 리스크를 줄일 방법을 팔려고 하는 겁니다.
          
            
국민이왕이다 2017-04-17 (월) 22:37
뜻이 잘못전달된것 같군요
언론이나 저들이 노인들 겨냥할사이 젊은층 선거율 지적은
대대적으로 크게없엇다는 뜻입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3:53
아 다시 읽으니 알겠네요.
저도 제 뜻을 제대로 전달할수 있음 좋겠어요 ㅜㅜ
아치미슬 2017-04-17 (월) 22:10
심심해요?
     
       
글쓴이 2017-04-18 (화) 00:30
심심하면 야동을 보죠 받아 놓은게 얼만데 ㅎㅎ
bluetap 2017-04-17 (월) 22:13
간판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건  없을듯

이놈이년은  얼마나  해쳐먹을건가 

7시간 동안  뭐했냐  떡칠했냐
     
       
글쓴이 2017-04-18 (화) 00:36
간판은 그대로죠 내용이 달라졌지.

아 일곱시간이 지났나 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는 개뿔

떡칠을 못해서 화났습니다.
루치페루 2017-04-17 (월) 22:14
제일 나쁜 색이가 이런 색이임.
     
       
글쓴이 2017-04-18 (화) 00:51
제일 나쁜 색이가 납니다
다만 님은 줏대가 없네요
왜 나쁜놈인지도 못적으니
클쇠 2017-04-17 (월) 22:16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다면 기권도 선택입니다. 투표 강요도 일종의 반민주입니다.
     
       
글쓴이 2017-04-18 (화) 00:54
ㅜㅜ아니라구요오~~~
강요도 하지마도 아니라구요오~
글 좀 제대로 읽읍시다 네?
내가 진짜 긍을 못쓰긴 하나봐요ㅜㅜ
죄송해요.
빤쭈 2017-04-17 (월) 22:16
잡아넣어야 할 놈들을 잡아넣기 위해서 투표합니다.
최후의 보스는 이명박이죠. 오늘 빠져나온 우병우도 있고.
     
       
글쓴이 2017-04-18 (화) 01:09
에이 순진하십니다.
박근혜가  잡혔다고 투표로 해결이 된다고 보십니까?
박근혜는 끈이 떨어졌을 뿐이죠. 우병우요? 아직 끈이 남았네요
그것만 믿으실 거에요? 계속 누가 남이 해줄거라고?
거기에 투표가 있을순 있긴 하지만 조금 넌센스 같애요
덧없음 2017-04-17 (월) 22:16
투표안하면 안빠져나가요?
그러하다면 안해도 별상관은 없는데

본래 투표가 권리라서 하든말든 자기 마음이긴한데
투표 안하는 이유들이 다들 거창하네요
차라리 더 꼼꼼히 보고 계획성 있어보이는 놈을 찍든가요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말이죠
     
       
글쓴이 2017-04-18 (화) 01:11
정말 이 글이 투표 하지마로 보이십니까?
님이 뒤에 말한 내용 그 걸 더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보완한거라곤 못보시나요?
유투브는 안보셨나봐요?ㅜㅜ
덧없는 세상입니다 하하
          
            
덧없음 2017-04-18 (화) 07:14
세상에 어디가요?
보완요 어떤식으로 어디에 대해서요?

그냥 투정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ㅎㅎㅎ
상상속의 신화를 좇고계신가봅니다
무엇이 현실이지도 모르고ㅎㅎㅎ
               
                 
글쓴이 2017-04-18 (화) 17:38
유투브 안보셨나보네요;
보완책을 올릴건데 말이죠.
세상이 어디 안가니 그러려니 하고 살겠다는 거죠?
상상속의 신화라 현실이라
뭐 그리 될 것 같네요. 생각들을 보아하나
Betelg 2017-04-17 (월) 22:20
투표는 권리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투표 하기 싫어서 안할수도있어요.

그런데요.

투표를 안하면 사람들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자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난 다 싫어서 가만히 있으면

다음번에 선거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대체 어떤 방향을 잡고가야

사람들이 나에게 투표를 행사해줄까를 모른다는겁니다.

그 사람들이 개개인의 특성을 다 일일이 파악해서 해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다 별로라도 최대한 내가 원하는것을 그나마 많이 주장하는 사람에게 투표를 하면

다음번에 선거에 참여해서 저번에 보니까 이런 후보가 표를 많이 받더라.

아 사람들이 이런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구나를 알고서

좀더 글쓴이님이 원하는 사람이 선거에 나올 수 있는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즉 투표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내 의사표시를 안하는겁니다.

의사표시를 안하면 다음번에 원하는 후보가 나올 가능성은 0에 가깝겠죠.
     
       
글쓴이 2017-04-17 (월) 22:43
좋은 글 입니다. 저와는 다른 식으로 미래를 생각하시는
조금 반박하자면 저는 방향성이 잘못되어 있다에서 출발하고 있는 겁니다.
투표 자체를 하지마가 아니라 그 투표에 나오는 사람들의 공약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걸 말하는 거죠. 저번과 이번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약들이 비슷비슷하지요?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이 좋을수도 있지만 나쁘다면 바꿔야죠.
공약은 비슷해졌고 결과는 시궁창이었고 그런데도 이번에도 그렇게 한다?
인기가 있다는 이유로? 그게 잘못이라는 겁니다.
          
            
Betelg 2017-04-17 (월) 23:01
그러니까 이번이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공약이 다 같진 안잖아요

가장 그나마 글쓴이 님 생각과 비슷한 생각 가지신 분한테

한표 행사하는게

의사반영 측면에서 옳다는겁니다.

방향을 바꾸어 보시라구요
               
                 
글쓴이 2017-04-17 (월) 23:44
지금 현재 공약들은 다 거기서 거기사 예전의 인기 있던 공약들과 다를바 없다라고 기사거 떴네요.
그리구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건 그 정도의 권력과 이득을 가지면서 왜 책임은 없는가?
아니 왜 그 책임은 국민이 져야 되는가 입니다.
있나요? 없다는게 문제죠.
그리고 제가 바꿀게 아니라 대선 후보들을 바꾸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전 제 유투브 글이 국민을 위해선 현재 가장 실현가능한 최선이라 생각해요.
제가 바꾸라는건 제가 힘이 없어서 인가요? 그럼 힘을 실어 주세요.
                    
                      
Betelg 2017-04-18 (화) 08:17
제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신거같네요.
대의제에서 국민이 한 정치인에서 행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은
집회가 아니라
푭니다.
한 표
소중한 한 표
다 맘에 안들 수는 없습니다.
그 중 하나라도 맘에 드는 공약이 있으면 그 공약을 하고자하는 사람에게 투표하십시오.
너무 전략적인 투표를 하시려고하는거같은데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표를 행사해서 권력과 이득을 챙기되 책임도 지게
표를 행사해서 다른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게
지금은 완전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을지라도, 가장 비슷한 가장 최선의 한 표를 해서
다음번에 그런 후보가 더 지지받는 사회가 될 수 있게 하시라는 겁니다.
단 한 표지만
모이면 크다는 점.
                         
                           
글쓴이 2017-04-18 (화) 17:45
가장 중요한게 표가 맞긴 하죠.
다만 그런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에서만 말이죠.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님 말은 뜬구름 잡는 방법 아닌가요?
19대인데 언제 가능할까요?30?40?
님이 말하는 소중한 한표가 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겁니다.
투표가 힘이 되는 이라기 보다는 싫은 사람 골라내기 정도 아닌가요? 우리는
권력과 이득을 챙기되 책임을 안질려고 하는게 사람입니다.
그걸 계속 믿으시겠다니 사람좋으십니다
자넨누군가 2017-04-17 (월) 22:31
전 세금이 줄고 국가가 작아질 수록 많이 가진 사람들이 적게가진 사람들을 속박하고 착취하기 편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2:38
민주주의가 아니면 가능하겠죠?
근데 착취하고 속박할려면 세금이 늘수밖에 없는데요^^;;
세금 많고 국가 작은곳은 스위스 일려나요
투명지수 최고죠조^^
          
            
자넨누군가 2017-04-17 (월) 23:03
전 국가에 의한 착취보단 생산 수단을 소유한 개인들에 의한 착취를 걱정하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 막으려면 일단 국가가 그 구실을 해야하구요. 전 작은정부의 전형을 춘추시대 주나라와 후한말 한나라로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7-04-18 (화) 01:23
음 잘 모릅니다 우선. 주나라와 후한말이 어떠했는지는요.
그러므로 넘어가구요.
앞부분만을 볼게요.
개인들에 의한 착취라 하셨지요.
이게 문제가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사기. 횡령. 그런쪽의 범죄 형량이 낮은 이유가 뭘까요?
권력자 일수록 그 범죄를 저지를 기회가 많고 수요가 많아서 입니다.
그러므로 형량을 낮춰 놓은거죠. 이삼십년 복역해야 되는 사람을 사면할순 없으니깐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아시죠?
윗놈들의 형량이 늘면 늘수록 밑의 사람은 그 곱절의 형량을 받는 법 입니다.
개인의 착취? 해결될까요? 안될까요? 법의 심판의 판결이 달라지는데 말이죠
                    
                      
자넨누군가 2017-04-18 (화) 08:18
간단히 말하면 기업들이 군사와 행정을 위탁받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글쓴이 2017-04-18 (화) 17:34
그렇군요.
우리나라에 빗대면 대기업과 정계간의 유착을 말하면 되겠네요.
gomgom12 2017-04-17 (월) 22:32
네 쭉 평생 노예로 사세요~~
     
       
글쓴이 2017-04-17 (월) 22:35
노예는 글쓴님이 아닐까요?
뽑으라니 뽑고 믿으라니 믿고 힘이 없으니 난 아무것도 못해
그저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는게 내가 할 의무와 권리일 뿐이야
제가 볼땐 제가 노예가 아닌데요
오블리비언® 2017-04-17 (월) 22:35
여론을 왜곡하고 정치에 대한 혐오를 부추겨서 투표율을 낮추려는 시도는 늘 있어왔죠.
작년 413 총선을 떠올려보죠.
거의 모든 여론조사가 여대야소를 예측했지만
국민들의 염원은 결국 여소야대를 만들어줬고
지지율만 믿고 설치던 여당 나부랭이의 방해를 깨부수고 최순실과 박씨의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바로 이런글 쓰는 사람이 가장 나쁜사람입니다.

정치인에게 100% 도덕적이고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가장 덜 나쁜 사람을 뽑는 겁니다.

투표를 안하는 건 본인 자유입니다.  안하려면 그냥 혼자 하지 마세요.

선동하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주변사람들 부추기려고도 하지 마시고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여기 이토에는 님 글 수준에 넘어갈 사람은 없을거 같네요. ㅎ
     
       
Betelg 2017-04-17 (월) 22:41
+1 매우 동의합니다.

글쓴이분은 자기가 딱 반박할수있는정도의 댓글에만
반박하는거보니
제가 단 댓글과 이 댓글에는 반박 못하실듯
          
            
글쓴이 2017-04-17 (월) 22:54
못하는게 아니라 혼자 보고 혼자 쓰는데 어찌 다 반박합니까?
님 댓글 조목조목 반박해드릴게요.
     
       
투파 2017-04-17 (월) 22:47
+1.. ㅎㅎㅎ
          
            
글쓴이 2017-04-18 (화) 01:50
-1.. ㅡㅡㅡ
     
       
Alichino 2017-04-17 (월) 22:50
+1 동의 합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2:53
수준이라...
링크까지 보셨나요?
우선 글은 다 읽고 쓰시는거 맞으시죠?
이 글이 여론조작용 투표하지마용 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신기하네요?
여소야대요? 최순실이요?
아니죠 박근혜 사건은 jtbc가 터뜨렸고 국민이 나왔고 검찰이 여론에 동참한거죠.
여소야대요? 그 많은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는 기간동안 그들이 몰랐다구요?
그게 정말 말이 됩니까? 후보자들 까는 내용은 우후죽순 뽑아낼수 있는데 말이죠.
그나마 덜 나쁜 사람을 뽑는다라 아십니까 그게 누군지?
안다고 쳐볼까요? 덜 나쁜 사람은 어디까지가 덜 나쁜 사람인건가요?
기준이 뭔가요?
500억 해먹을거 100억만 해먹으면 덜 나쁘다?
님 글은 굉장히 위험하고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이죠.
덜 나쁜 사람?
그걸 판별한다는게 진기명기네요
     
       
하이패스 2017-04-17 (월) 22:53
+1

속시원한 말씀이시네요.
저도 이렇게 논리적으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옛흔적 2017-04-17 (월) 23:31
+1 ^^// 선거철되니 이토에도 알바들이 들끓네요
          
            
글쓴이 2017-04-18 (화) 00:40
그러기엔 제가 받는 돈이 없네요.^^
전기세 우짤~
쪼아쪼아쪼아 2017-04-17 (월) 22:37
무서운 생각을 하시네요
     
       
글쓴이 2017-04-17 (월) 22:45
세상이 너무 무서워 진게 아닐까요?
제가 건 링크의 글까지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방법론 적으로는 가장 타당하고 현실적이죠.
안보셨음 한번 보기라도 해주세요.
글랜37 2017-04-17 (월) 22:37
상태가 안좋으시네요
     
       
글쓴이 2017-04-17 (월) 22:44
뭐 원래 듣보잡이 이러면 욕먹는 세상이니까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까진 못하지만 꾸벅~ㅎ
하츠네미쿠여… 2017-04-17 (월) 22:44
개정원 댓글 알바비 얼마 받으세요
투표하는건 나쁜놈 대통령 못되게 막는건데
제일 나쁜놈은 이명박그네 찍는놈과 투표 포기하라는놈 동급으로봄
어그로성 글이네
     
       
글쓴이 2017-04-17 (월) 23:00
보세요 자아
이명바그네가 나쁜년놈 입니다 맞지요?
그럼 돌아가서 투표전에 아셨나요? 이명박그네가 나쁜놈이고 나라말아먹을거란걸
결과를 놓고 말하는건 누구나 합니다
그리고 이게 왜 투표를 하지마로 보이시나요?
콜롬버스의 달걀 아시죠? 아시면 됐습니다.
아갓씨 2017-04-17 (월) 22:44
투표는 최악을 면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글쓴분은 참 무서운 생각을 하시는거같아요.

뭐 본인 선택이니 하고 안하고는 중요하지 않지만

본인의 권리조차 행사하지 않는데 누가 본인의 권리를 챙겨주겠습니까....

뽑고 싶지 않으면 가서 무효표라도 행사하는게 좋다고 조언해드리고 싶네요

투표율만 높아도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진 않았을꺼라 생각됩니다

정치가 혐오 스러울수록 더 관심을 가지고 채직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이나라에 주인입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3:15
가장 잘못생각하시는게 윗 문장입니다.
투표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한다.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작은 규모라면 대화와 당사자간에 가능하지만 규모가 커지면 님이 말하시는 차악이더라도
그 리스크는 천정부지 입니다.
두번째는 누가 최악인지 차악인지 아시나요?
아신다면 다행이지만 모르죠? 아무도 모릅니다 그건 미래의 일이니까요
일어나고 나서 아 최악이구나 하겠죠 하지만 그게 차악인 걸수도 있지요.
투표율만 높아도라 요거는 약간 반반입니다.
투표율이 높은건 좋지만 현 상황은 완전 시궁창이죠
인기가 많으니 투표를 한다 이름값이 있으니 투표를 한다?
아주 더 무서운 생각입니다.
권리라고 하셨지요?
거기에 따르는건 무언가요? 책입입니다.
근데 그 책임이 어마어마 하지요?
또 다른 책임은 뭘까요?
그 권리를 올바르게 행사할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 책임을 올바르게 행사할수 있따고 확신 하는 겁니까?
정치가 혐오스럽지 않습니다. 사람사는게 다 그렇지요.
링크도 봐주시고 공감되시면 sns에 올려주세요.
저보다 정치에 올인하고 싶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신역시 이 나라의 주인이죠.
          
            
아기이바 2017-04-17 (월) 23:50
뭐 어쩌라는지요.
그래서 투표하자는겁니까? 말자는겁니까?
          
            
아갓씨 2017-04-18 (화) 00:43
인기가 많아서 투표하는게 아니라

최악을 뽑지 않기 위해서 투표를 하거나 혹은 내가 믿는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거지요......

그 최악이란 그 후보의 인성 과 공약 등등 과 본인의 정치이념 등등 여러가지 있겠지요

그 선택은 본인 몫이고요.... 책임도 본인 몫입니다...

근데 우리가 신이 아니잖아요? 보여지는 부분을 보고 선택하는거죠...

댓글을 몇번이나 읽었는데  글쓴분은 미래의 불확실성때문에 현실도 포기하시는분인가요?

또한 투표율이 높은 나라들을 찾아보세요 대부분 복지나 그런것들이 훨씬 잘되어있습니다.

투표를 안하는것보단 무효표라도 해서 투표율이 올리는게 훨씬

우리들에게 이득이에요.. 너무 비관적으로 자신만의 세계에 사시는거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어차피 본인의 정치신념은 쉽게 바뀌지 않으니 더이상 말은 안하겠습니다
               
                 
글쓴이 2017-04-18 (화) 01:45
저는 님이 제 글을 보고 바뀌셨음 합니다만
계속 말했지만 최악 중악 쬐매난악 모릅니다 겪고나면 아 최악이구나 하겠죠 하지만 그 사람이 최악이었을까요? 모르죠
투표는 본인 몫 맞습니다 그럼 결과도 본인 몫이다?
아뇨 결과는 국민 모두의 몫이죠 회파하십니까? 결과에 대해서?
그게 대선투표의 가장 큰 리스크 입니다 자기만 지면 상관없죠 자심만? 안됩니다.
투표율이 높은 나라 투표잘한다고 다 좋은게 아닙니다.
이번 영국 탈퇴는요? 뭐 결론은 안났지만요
그럼 투표율이 높아서 청렴하다? 이건 넌센스네요.
제가 모든 나라를 알순 없으니까요
하지만 독일에서는 대통령이 인형받았다고 서비스를 받았다고 탄핵되었지요.
이건 투표때문? 아니면 시스템 때문? 무엇일까요?
전 님이 주입식 교육만 받아서 오히려 아집에 잡히신것 같은데요?
제 유투브 링크는 보셨나요?
전 왜 그런 공약을 쓰면 안되나요? 아무것도 아니라서?
참고로 제 정치신념은 돈에 따라 바뀝니다.
신념요? 절 그런 멋진분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창피하니까요.
전 다만 우선 파는 겁니다 국민들한테
제가 종아하는건 대한민국이니까요 국민? 별로 안좋아 합니다 사람
Rmftp요 2017-04-17 (월) 22:47
진짜로 오블리언님 댓글에 댓글 못달음 ㅋㅋㅋㅋㅋ
     
       
글쓴이 2017-04-17 (월) 23:05
댓글 달았구요 저 생각에 이리 좋아하신다니 맘이 아픕니다
야부리0 2017-04-17 (월) 22:48
공약은 503 도 좋은거 많았고, 지가 되면 다 할꺼라 했음
그래서 했음? ㅋㅋㅋㅋㅋ
국민을 위하고자 나라를 위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공약 따윈 다 개소리에 불과함.
그래도 대통령을 안뽑을수 없으니까 후보중에 그나마 나은사람을 뽑는게 투표인데
알바비 얼마받고 이짓거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글쓴이 2017-04-17 (월) 22:55
뭐라고 하실거면 글 다 읽고 링크 다 보고 해주세요.
알바비라....
이게 이슈가 되서 후보자들이 모두 공약에 넣는다면
천억입니다만?
고용불안 2017-04-17 (월) 22:49
투표를 안하면 차악이 아니라 최악이 당선됩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2:56
아니죠 그건 모르는 거죠.
최악이 뭔가요? 차악은 누군가요?
지금 말하실수 있으세요?
          
            
고용불안 2017-04-17 (월) 23:52
저요? 최악 홍준표 차악 유승민요
               
                 
글쓴이 2017-04-18 (화) 00:17
시나리오는요?
최악과 차악을 뽑으셨다면 그 시나리오는 떠오르실텐데요?
                    
                      
고용불안 2017-04-18 (화) 12:33
최선 차선을 뽑으면 되죠 ㅋㅋ

왜 최악을 뽑아요 ㅋㅋㅋ
                         
                           
글쓴이 2017-04-18 (화) 17:15
아니 그러니깐 누구냐구요
그게
빙수팥 2017-04-17 (월) 22:56
기권표라도 던지세요.
누가 대통령이 되건간에 지금 가장 중요한건 투표율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글쓴이 2017-04-17 (월) 23:02
투표는 합니다.
제 글은 누굴 못뽑겠다 아씨 투표하기 싫어 가 아닙니다.
글을 다 읽고 링크까지 보세요.
투표율이 가장 중요한게 아닙니다. 생각을 좀 더 해보세요.
          
            
빙수팥 2017-04-17 (월) 23:19
모든 정치인은 고양이이다.
그러니 다른 정치인이 되어도 똑같을 거다
결국은 챗바퀴 굴림과 밑빠진 장독대와 같다
해서 투표를 해봤자 소용없다
님이 말하는 내용이 이거아닌가요?
투표를 한다 하지만 뭘 믿고 투표를 하냐

그럼 제가 투표를 안하면 뭘 해야되는건가요?
일개 시민이 자신의 뜻을 대변하는 방법이 투표를 하는거죠,
물론 투표를 행사함으로써 나라가 바뀌냐? 정치인이 바뀌냐?
바뀌진 않지만 눈치밥을 줄 순있죠.

어차피 정치인은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놈이 최선일수도 있고 최악일 수도 있죠.
그리고 유튜브 영상 들어가봣는데 글로 적으세요 음성녹음한것도 아니고 글로 적어놓은걸로
유튜브로 조회수 올릴려는 심상인지?
               
                 
글쓴이 2017-04-17 (월) 23:32
근데 궁금한게 유투브 조회수 늘리면 뭐가 좋나요? 광고를 단 것도 아닌데
제ㅏ 글이 왜 투표를 하지마로 들리시나요?
투료를 왜 하는가에 대해 말해서 그런가요? 링크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만?
기왕 들어가신거 다 보시구 생각 도 좀 해보시구 글을 써주셨음 좋았을 텐데요.
그놈이 그놈인건 세상사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무슨 하늘나라 신선을 찾는것 같습니까?
그놈이 그놈이 되는 이유와 그 해결책을 유투브에 올린 겁니다.
눈치밥이라... 그 동안 국민은 밥도 못먹는 사람이 늘겠죠
                    
                      
빙수팥 2017-04-17 (월) 23:45
글쓴이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우선 유튜브에 관련되서 말하자면
그 해결책이라는 것을 유튜브 영상으로 올리지마시고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서 요약과 포인트만 집어서 올려주세요. 아무도 보지도 않고 조회수 낮은건 스팸이라 취급합니다. 왜 유튜뷰 영상을 만들어서 올린지 의문이에요.

그리고 두번째 투표에 대해서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계속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님 글에서 투표를 안하는게 낫다라는 말로 들립니다. 님 글에서 가장 첫번째 문단에 보면 투표를 안한다.
그리고 그 밑에 근거와 주장을 제시하는데

첫째 : 후보들이 내세운 공약은 무조건 돈으로 제시한다. 고로 투자하는 놈이 이익을 보고 서민들은 그대로일것이다.

둘째 : 이름이나 인지도로 투표권을 행사함에 주권사회에 큰 도움이 되겠냐?

셋째 : 대한민국은 부패사회가 문제가 핵심이고 이놈이나 저놈이나 정치인은 다 똑같을것이고 결국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다.

댓글의 내용은
최악이나 차악이니 그런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결국은 정치인에게 또 속아넘가는 꼴이며 그 동안 국민들은 똑같이 당하고 서민들은 죽어나갈 것이다.
뭐 이런 주장과 근거를 제시하는것 같은데 이게 지금 님이 말하고 있는거 맞나요?
그리고 유튜브는 제가 안봤고 그걸 글로 요약점만 적어서 주세요.
                         
                           
글쓴이 2017-04-18 (화) 00:14
그냥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것도 요약해서 줄인건데 글구 제가 잘 못해요 그런걸 평생 그런걸 할거란 생각도 못해서 하하 잘하시면 부탁좀?ㅎ
내용이 중요한게 아닐까요? 겉모습보다는  하하하하하하 좀 부끄럽네요.ㅎ
그리구 뭘 말해 드러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제 글의 요약글이지 님의 생각이 없으셔서;;
첫글이 투표하기 싫다니깐 투표하지마로 들리시나요?

결론만 말해보면

전 이 글과 유투브 글로 공약을 제시한 겁니다.
제가 만약 후보자 중에 한명이었다 생각해 보시고 유투브 글을 봐보세요.
투자가치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사악할뱅 2017-04-17 (월) 23:01
누가 될려나...그런데 누가 되도 마찬가지 않은가...
역대 다 봐도 깨끗한 척만 하고 깨끗하지도 않고 그나마 나았다 그런말 들을만한 분들도 없으니..
     
       
글쓴이 2017-04-17 (월) 23:04
네 그래서 제가 링크의 영상을 만든 겁니다.
어쩌면 뽑은 놈이 좋은 놈 일수 있죠.
어쩌면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리스크는 국민이  가지지요.
투자를 한다면 제대로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듣보잡이라 전 이상의 방법을 모르겠네요.
공감하시면 그저 sns에 올려 주세요.
블루혀니 2017-04-17 (월) 23:08
딴걸 떠나ㅏ서 정권은 바껴야 된다 봅니다. 아주 나쁜넘을 조금 나쁜넘으로 바꾼다 보면 되지 않을까요.아주 나쁜넘을 조금 나쁜넘이 심판이라도 하게 .......솔직히 우리나라 정치가 드러운거 아시지 않나여
     
       
글쓴이 2017-04-17 (월) 23:17
네 알고 있어서 링크의 글을 만들어 올린 겁니다.
제가 후보자라면 저 링크의 글을 공약으로 했겠죠.
하지만 전 듣보잡 여기서만 이러고 있을수 있지요.
아주 나쁜놈을 효율적으로 잡고 조금 나쁜놈이 아닌 강제로라도 착한놈으로 만들어 놔야 되지 않나요?
구워먹은감자 2017-04-17 (월) 23:15
정치에 무관심해질수록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겁니다.
누가 하던 다 똑같다는 생각이 제일 위험하죠
국민이 힘이 있다는걸 보여줘야
서로 경쟁하여 국민들 자신의 힘으로 얻기 위해 좋은 방향으로 해 나갈겁니다.
여기서 포기하고 손을 놔버리면 평생 개 돼지가 된다고 봅니다.
다 똑같은 나쁜놈이지만 그중에 덜 나쁜놈을 뽑아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노리는 것중에 하나가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드는거죠
자신들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으니까요
     
       
글쓴이 2017-04-17 (월) 23:28
저는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네티즌 여러분들은 저에게 무관심하니 문제랄까요?ㅎ
국민이 힘이 있따는걸 보여주는 것이라 경쟁하여 나아갈 것이라
그럴 시기는 지났다고 보여집니다.
방향성이 완전히 틀어져서 솔직히 현 시스템으로는 복구 불가 수준이라 전 생각되네요.
링크 글도 다 보시고 글 써주셨음 좋았을 텐데요.
정치인들이 노리는건 무관심? 아뇨 그건 죄지은 정치인이죠.
정치인들이 노리는건 필요할때만 와 하고 필요없으면 무관심 하는 겁니다.
개 돼지가 안될려고 영상을 만들고 한겁니다.
보기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들 그 말을 하시는데 최악을 뽑지 않기 위해 투표를 한다구요.
아시나요? 최악은 누구 최악이 아닌건 누구?
아시면 꼭 인터넷상에 널리 퍼뜨리세요.
그역시 기본권을 행사하는 대한민국 주인의 한명의 의무 아닐까요?
케이즈 2017-04-17 (월) 23:25
본인이 투표해봤자 공약도 비슷한놈들이고 공약이행도 안할것이다 생각되셔서 투표하고 싶지도 않으신것 같으신데요.

그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 후보들중에서도 그나마 차이는 다 있습니다.
과거 그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행적을 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와요
아 이후보가 당선되면 공약을 어느정도 실천하겠구나 아니면 박근혜처럼 놀고먹겠구나 또는 이명박처럼 뒤로 호박씨까겠구나등등 정도와 유형의 차이가 있을뿐 대충 어느정도는 각이 잡힙니다.

직접 구글링하시면서 후보별로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가 뭔지 찾아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셔서그나마 게중에 나은 후보를 선택하는게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하는 것아니겠습니까

글쓴이께서 분문에 적으셨듯이 부정부패 만연하고 소득의 양극화는 갈수록 벌어지는 살기힘든 헬조선에서 투표마저 안하고 놔버리면 우리와 우리후손들의 미래는 어떻게되나요.

정치인들에게 고양이 방울은 유권자들의 한표, 한표입니다.
     
       
글쓴이 2017-04-18 (화) 00:07
뭐랄까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 글일까요?
여기 분들이 보기에 정론인 글이고, 제가 보기엔 아닌 글 인것 같아요.
투표를 하지마가 아닌데 왜들 이러시는건지;;하하
그리구 맞습니다 투표는 알아보고 생각하고 판단하여 개인이 행사하는 것이지요.
근데 전 알 수 있다는 그 말이 와닿지가 않아요.
정말 알 수 있을까요? 사람을?
그것은 정말 착각이 아닐까요?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잖아요.
저는 알수없다에 더 중점이 가네요. 그래서 유투브 링크의 글을 만든 거구요.

유권자들의 한표 한표가 고양이 방울이다...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역시 모르겠네요. 그 고양이가 집고양이인지 길고양이인지는
잘못 단건 아닌건지?
옛흔적 2017-04-17 (월) 23:29
무엇이든 최고를 뽑느게 낫겟지요.. 하지만
최고가 안된다면 최선을
최선이 안된다면 차악을
뭐가됬는 최악만은 막아야한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최악끼리만 모여있다고 반박하실거같아서 말하지만
개미눈꼽만큼이라도 더 나은사람 뽑는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여긴 투표하겠다는사람이 대부분인데
당신이 투표하고말고는 저희와 아 ~~무런 상관이없어요
그러니깐 그런생각은 혼자 뇌망상으로 하시구요
밖에는 내뱉지마세요 ^^ 한심해보여요
     
       
글쓴이 2017-04-18 (화) 00:00
왜 다들 이러시지;;; 로또 일등들을 다들 하셨나요?
그걸 누가 도대체 어떻게 아나요?
최악인지 최선인지 차악인지?
아뇨 최악이 모였다고 전 단정짓지 않습니다 모르니까요.
그리고 이 글은 투표하지마가 아닙니다.
투표 한다는 그 자체만이 자랑이신가 보네요.
님은 밖으로 계속 내세요. 자유니까요
asdkg 2017-04-17 (월) 23:33
대의제의 단점이죠
그걸 보완하기 위해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구요
     
       
글쓴이 2017-04-17 (월) 23:56
언론
장악이 가능하다
아닌곳도 있다
아닌것 같은데 맞는곳도 있고, 맞는것 같은데 아닌곳도 있다.
출판
소식이 느리다.
집회
돈이 많이 든다.
시간이 든다.
모일려면 이슈가 되어야 한다.
이슈가 아니면 묻힌다.
정도일려나요?
수양추 2017-04-17 (월) 23:46
그러시든가.
     
       
글쓴이 2017-04-17 (월) 23:54
마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