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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무림사계

 
글쓴이 : 라니라니 날짜 : 2021-01-14 (목) 05:09 조회 : 1114 추천 : 10    

어휴, 이걸 이제야 읽다니...

스릴러로서, 무협으로서, 소설로서, 압도적으로 빠져들어서 읽었습니다.

와, 이런 수준의 장르 소설을 또 볼 수 있을까 싶으네요. 저의 개인 취향을 너무 저격 당하긴했습니다.

간만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구매 대여 반반 했는데, 다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라니라니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킹오브스윙 2021-01-14 (목) 05:32
몇년전 보면서 정말 즐거웠지만, 끝나갈때쯤 이런 작품을 더는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슬퍼하면서 SSS급, 공작 or 백작등의 각종 막내아들 작품을 보다가 내상을 입고 요새 중국 번역 작품으로 대충 시간 때우며 살고 있습니다. 암튼 슬프네요
택꾸 2021-01-14 (목) 09:00
이건 명작의 반열에 드는 작품이죠. 예전에 읽었다가, 폭풍감동을 받은 작품이었는데, 요새 다시 읽고 싶어서, 달동네에서 전권 구매해서 다시 읽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여전히 좋은 작품입니다.
noodles 2021-01-14 (목) 09:59
드라마로 가버리셨죠... ㅠㅠ
redondo 2021-01-14 (목) 14:41
헌책방에서도 보기 힘든 소설이었는데 그래도 구해서 다행이었죠..
책에봐라 2021-01-14 (목) 15:10
아수라장 무협의 끝판왕
글쓴이 2021-01-14 (목) 15:21
읽으면서 간간히 팔란티어(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생각이 났습니다. 무협 혹은 게임판타지 장르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론 스릴러물이라고 해도 이물감이 없을 부분에서요.
한 번에 읽어 내렸을 때 극의 긴장감을 긴 장편 내내 유지하면서 아쉬우면서도 적절한 끝마무리도 내주었다고 생각해요. 주인공이 자기 자신의 삶과 과거에 솔직하게 다가가기까지의(신지, 에바에 타라!) 여정 속에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이 그대로 살아 있고 말장난 유머로는 따를 수 없는 스토리에 녹아 있는 특유의 유머까지 즐거움 한가득이었습니다.
소설의 주제도 부드럽게 와닿고, 재미는 끝판왕이고... 이 정도 수준으로 여러 부분에서 만족스러웠던 소설은 앞으로 쉽게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돈까… 2021-01-14 (목) 16:05
실제로 무림이 있다면 이러지 않을까 싶은 구질구질함.
     
       
rasik 2021-01-14 (목) 17:51
비유가 현실적이고 찰지네요.ㅎㅎ
아침에바나나 2021-01-15 (금) 21:15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작가...
piax 2021-01-16 (토) 11:42
저는 아직도 재독을 안하고 있습니다.
처음 책 덮었을 때의 여운이 아직도 기억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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