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요즘 읽은 소설들 #12(문피아)

 
글쓴이 : graysoul 날짜 : 2019-09-09 (월) 19:31 조회 : 6740 추천 : 17  

1. 몬스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https://novel.munpia.com/161449

산에 들어가서 자연인 생활을 하는 헌터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각성했을 때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사냥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헌터 일에 회의를 느끼고 산으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속세와 단절된 삶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한번씩 도시로가서 몬스터 부산물을 팔고, 산에서는 구할 수 없는 물건들을 구입해서 돌아옵니다.



2. 당신들과는 싸우고 싶지 않았지만
https://novel.munpia.com/167052


초능력자들이 뮤턴트라고 불리며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인식을 받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이 뮤턴트라는 것을 모르던 주인공이 갑자기 뮤턴트들의 회사에 스카웃을 받게 됩니다.
이 세계에서는 과거 뮤턴트들이 사람들에게 차별대우를 당하다가 크게 들고 일어난적이 있습니다.
희생자도 많고, 교과서에도 실릴 정도로 큰 사건으로 기록되는데 그 이후로 뮤턴트에 대한 처우가 어느정도 달라졌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은 다른 뮤턴트의 능력을 모두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신체적 접촉으로 발동되지만 생각을 읽는 능력도 차단해서 주인공의 생각을 읽을 수 없습니다.
소시민 스타일 주인공입니다.



3. 지옥문배도(地獄門徘圖)
https://novel.munpia.com/163796

흔히 문에 붙이는 액막이용 동물 그림이 있죠.
그게 문배도입니다.

아저씨 주인공이 문배도를 통해 지옥수를 소환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데 이것으로 범죄를 당한 후 방에 틀어박히게 된 딸의 복수를 합니다.
가해자들은 권력자들의 자식이라서 집행유예를 받았고, 심지어 주인공도 폭력을 동반한 협박을 당해 사건은 조용하게 넘어갔습니다.

그 후 지옥수를 부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피의 복수를 벌이는데 경찰에게 덜미를 잡히지 않기 위해 계획살인을 합니다.
가해자들은 언제 다음이 자기 차례가 될지 몰라서 두려워하면서도 죽은 사람들이 사회적 지위와 권력이 있다보니 뉴스에는 크게 보도되지 않도록 언론통제를 합니다.



4. 군필여고생이 되었다
https://novel.munpia.com/146336

TS물입니다.
자신이 썼던 소설의 세계로 들어갔는데 여자 엑스트라가 됩니다.

괴수들이 나오는 세계에서 괴수를 상대하기 위한 능력자 양성학교가 주배경입니다.
어째서 소설의 세계로 들어왔는지는 주인공도 모르는데 신비한 책이 주인공에게 포인트를 모으면 되돌려 주겠다고 합니다.
100포인트를 모아야 되돌아갈 수 있는데 포인트를 얻는 조건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포인트를 소모하도록 유도합니다.

처음에는 방관자로 지내려는 것 같은 주인공이었으나 스토리에 점점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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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 2019-09-09 (월) 21:31
추천은 추천!!
루카루스s 2019-09-09 (월) 21:34
늘 추천해주신 글 잘 보고 있습니다.
ㄹㄹ33 2019-09-09 (월) 22:43
1번 밋밋한 느낌은 있지만, 괜찮네요
불화살 2019-09-10 (화) 00:17
3번이 끌리네요.
마츠이쥬리나 2019-09-10 (화) 00:28
3번 하나 건져갑니다~
1번은 보고 잇는데 뭔가 흠....
요잇요잇 2019-09-10 (화) 01:21
1번 뺴고 다 끌리네요.ㅎㅎ 추천 감사합니다.ㅋㅋ
tinto 2019-09-10 (화) 06:03
지옥문배도 좋네요
제이커스 2019-09-10 (화) 08:08
4번은 TS라 손대기가 좀 그런데
읽어보신 분? TS에 개연성이 있나요?
민식이니 2019-09-10 (화) 08:39
문배도 끌리네요
몽부 2019-09-10 (화) 13:13
추천감사합니다.
아이젠32 2019-09-10 (화) 17:05
이런작품을 어서 발굴하시는지.....추천입니다.
아라00 2019-09-11 (수) 13:05
4번같은류는 전 완전배제라.. 1.2번 제목보고 걸렀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소개글 보니 괜찮아 보이네요.
DeusVult 2019-09-11 (수) 13:58
군필여고생 ㅋㅋㅋ 라노벨 스타일 아니면 재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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