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여기 왜 갑자기 망한 거죠?

 
글쓴이 : 임감천林柑泉 날짜 : 2019-09-08 (일) 19:13 조회 : 4097 추천 : 1    


그러하다고 딱히 장르계에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몇 년 전에는 활발했는데...

여기가 망하고 흥한 데가 장르소설 마이너 갤러이인데...다들 거기로 가셨나.
.
 [eTo마켓] [간건강] 리버바이탈 밀크시슬/미네랄/비타민을 한번에 (1) 

박혁허세 2019-09-08 (일) 19:19
텍스트공유 막히고 망한거아님?
옆동네꽃미남 2019-09-08 (일) 19:30
빠와 까가 싸우는데 거기에 질린 사람들이 조금씩 뜸해지고 결국엔 빠와 까도 이슈 식으니까 등판을 잘 안 하게 되어서..?

단순 비판러도 빠나 까로 몰아가서 온갖 정 다 떨어질 분위기가 있긴 했어요.
국가안보실 2019-09-08 (일) 20:53
여기가 어디인가요???
하을까시 2019-09-08 (일) 21:08
장르소설 마이너 갤러리 가 어디요?
dodooda 2019-09-08 (일) 21:17
치명타는 학사신공 사건.
 선협물이 유행타면서 기존에 보수적인 독자들과 충돌이 많았죠.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게 학사신공 검색해보면 관련 리뷰나 선협물 추천이 10페이지 가까이 나올정도로 게시판에 꾸준히 올라왔었죠. 최근 인기작이었던 전지적 독자시점이 4페이지에 불과 한 것만 봐도 비교가 되죠.

 그 때 한창 싸우다가 그나마 남아있던 유저들도 다 떠났죠.
무면허라이더 2019-09-08 (일) 21:47
여기서 디씨 갈 사람 별로 없습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book&wr_id=314581
산삼꽃 2019-09-08 (일) 23:17
리뷰할만한 작품이 적은 것도 이유일 듯 하네요.
볼 거 없으면 한동안 다른 취미활동하는 편이 낫죠.
공숲 2019-09-08 (일) 23:32
공유가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도태될 곳이었습니다.
네피르 2019-09-09 (월) 01:28
자료 공유가 없어진 것이 가장 크고 그 후 나름 게시판 유지는 되는 중
편가르면서 싸우는 분도 많고 게시판 이용하시는 분들 연령대가
1세대 판소, 무협부터 읽은 분들 많아서 소설 평가나 게시판 분위기가 좀 진지하다 보니
좀 쳐지는 느낌이더니 점점 사람이 줄어든 거 같음
남무남무 2019-09-09 (월) 01:49
그런가요?
저는 장르소설 게시판 중 여기가 제일 마음에 들던데요.
꿈나들이 2019-09-09 (월) 09:42
자료 공유 때문에 왔다가 게시판도 들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자료공유가 없어지니....
자연자연 2019-09-09 (월) 09:54
간단해요 본질이였던 자료 공유 안하니깐 그만큼 사람들이 안오죠
도서게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 게시판 다 마찬가지
결국 편을 가르던 논쟁을 하던 빠던지 까던지 하는것도 그만큼 북적북적 거릴때나 가능한거죠
odelia 2019-09-09 (월) 14:20
학사신공 사태때문이죠.

학사신공 게시물 도배, 그걸 불편하게 보는 분들이 뭐라함.
여기서 학사신공 도배한 사람이 학사신공이 중국작품이라 그러는거냐. 기존 작가들이 견재하는거냐 이런식이 었던가?
여튼 뜬금없는 학사신공 빠,까 논리로 이분하며 어그로끔. 그리고 불판이 벌어지면서 게시판이 꼴배기 싫어졌죠.
트리어 2019-09-09 (월) 17:41
이토 같이 점잖게 구는 사람들이 많은 게시판일수록 논란 불판이 세게 납니다. 그런 불판 몇번 깔리면 이탈자가 확 늘어나죠.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 사이트들이 그런식으로 많이 옮겨가니까요. 이 게시판은 소수들이 유지하는 게시판이죠.
옆동네꽃미남 2019-09-09 (월) 18:38
도게는 도서자료 게시판이랑 다르고 도게가 업체까지 바이럴 하러 올 전성기는 도서자료 공유 막히고도 2~3년 이후인데 자료 얘기하시는 분들은 여기 자료 보러 왔다가 실망하신 분들인가...
아론다이트 2019-09-09 (월) 18:45
학사신공 사태라기엔 별다를거 없이 예전과 그대로입니다 그다지 큰일도 아니었고요
그냥 자료 공유 막히면서 그때부터 계속 이랬습니다
     
       
글쓴이 2019-09-11 (수) 11:42
아닙니다. 자료 공유는 몇 전부터 안 되었는데 최소 일 년 전까지는 도서 게시판이 활발했어요.
리송 2019-09-10 (화) 11:41
사실 요즘 추천할 만한 글이 적은것이 가장 큰듯. 요즘 글 올라오는 사이트 순위보면 이게 왜 이렇게 높아 하는것이 엄청 많은 누가 작업하는것 처럼 글 순위라는게 전작이 있는 작가가 올려서 초반부터 높은 조회수라던가 그런게 아니라 서서히 입소문 타면서 올라가야하는게 정상인데 몇편 되지도 않은 글이 내용도 이상한데 조회수가 높음
piax 2019-09-10 (화) 15:17
담독오 아님? 다들 진지하게 답변하네
물거품 2019-09-10 (화) 18:57
작가들이 많이 활동하니...
덧글 달기 불편함..

뻔히 모니터링하는 거 아는데,
제대로 감상이나 평 날리기 얼마나 불편함
작가들이 자기 작가라고 이야기하면서 덧글 다는 사람도 있으니.
더 불편하지..
     
       
대동강생수 2019-09-10 (화) 22:32
저도 여기에 한표
예전 흥할때는 독자로써 모두 까자라는 분위기였었는데
어느새 작가 및 예비군들이 오는 바람에 노골적으로 까기가 불편
거기다 노골적으로 까는 글에 몇번이나 까와 빠가 붙어서 여러번 불판되고 나니 쉽게 글쓰는 게 힘듬.
yji5502 2019-09-11 (수) 15:25
자료 공유가 안되니 망했다는 아니죠.
자료공유가 안된 시점이 얼마나 오래됐는데요.

그냥... 대체 사이트(게시판)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디씨의 판갤이 있어도 그 역할을 못했고 각 연재 사이트의 게시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장르 마이너 갤이 흥하기 시작하면서 여기가 주춤해지는 것이죠.
최소한 여기보다 그곳이 매우 자유롭거든요.
클로리나 2019-09-12 (목) 19:24
여기보다 옆동네가 더 활성화됐죠
이토는 점점 줄면 줄엇지 늘 이유가 없네요
나중에 회게 유게 등 몇몇 게시판 빼고는 글 점점 줄어들듯
     
       
에그드랍 2019-09-13 (금) 11:53
요즘 이런 판무 이야기하는
활성화 된 곳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클로리나 2019-09-13 (금) 20:06
티캎 도게 가시면 되요
말이안통해 2019-09-13 (금) 13:39
이토 분위기 자체가 그냥 커뮤니티 사이트로 변화되면서 도서게 같은 경우 메리트가 많이 없어졌고, 토렌트 사이트 였던 주제에 굉장히 폐쇄적인 구조가 되어서 저능아든 뭐든 무리를 지어서 댓글 신공 펼치면 맞는 말이 되는 환경. 제대로 된 사람은 떠나는게 맞죠.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2
[eTo마켓] [간건강] 리버바이탈 밀크시슬/미네랄/비타민을 한번에 프로메디 09-24
25026 [일반]  아 망할놈의 학사신공  ψ오크 09-23 1 225
25025 [기타]  소설 제목 알려주실 분  (2) 짱구599 09-23 0 205
25024 [일반]  D.I.O 보려는데 전작 관련 내용 나오나요?  (4) 힘세고강한 09-23 0 228
25023 [추천]  요즘 읽은 소설들 #14(문피아)  (3) graysoul 09-23 5 645
25022 [추천]  현대판타지물 추천해주세요 (수사물, 형사물)  (3) 쵸랑이 09-23 1 422
25021 [추천]  Bj바이킹의 대륙정복기추천  (2) dkwao212 09-23 2 736
25020 [기타]  소설 제목 알려주실 분~~~  (3) dj메탈리카 09-22 0 522
25019 [추천]  오랫만에 내공이 느껴지는글 추천합니다.  은퇴미 09-22 3 975
25018 [일반]  전자책 서비스 업체 괜찮은 곳 있나요?  (4) 하건 09-22 0 465
25017 [리뷰]  강호풍 - 패왕의 별 대작이네요ㅎ ★★★★★ (13) mazeo 09-22 1 1306
25016 [리뷰]  (살짝스포)주식의신 작가님의 지식수준이 어느정도일까요? ★★★★★ (6) 가르기 09-21 2 1499
25015 [일반]  바바리안 퀘스트 재밌네요.  (11) BSmart 09-21 9 1676
25014 [기타]  요즘 세상에 '비인부전'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ㅎ  (43) 무명암 09-20 1 1461
25013 [추천]  문피아 이 세계는 TRPG 재미있네요...!  (6) BWknight 09-20 7 1771
25012 [일반]  묵향읽고 있습니다.  (12) 까탈린그리드 09-20 3 1183
25011 [추천]  천마, 황제가 되다 보신분 있으신가요? 무론의 신개념을 보여주더라구요  (25) RedJOO 09-19 3 1843
25010 [기타]  웹툰 일렉ㅅㅌ 질문있습니다  (3) OpsOps 09-19 0 508
25009 [자작]  운명의 꽃( 최규학) = 시인 등단하신 아버지 시입니다.^^;  (1) 추영 09-19 2 292
25008 [일반]  리미트리스 드림 내용이 어떤가요?  (17) 이득이여 09-19 0 1359
25007 [일반]  한국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9) 구름의끝에서 09-19 0 572
25006 [추천]  무협 작가 유진성님의 글을 추천합니다  (9) 마로마롱 09-19 8 1512
25005 [일반]  실수를 저질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라  (1) 김택용 09-19 3 598
25004 [리뷰]  (약스포)전생에 음악의 신이었던 남자  (2) 체리나무 09-19 1 679
25003 [기타]  게임소설은 죽어버린 걸까요?  (30) 루카루스s 09-18 2 1948
25002 [리뷰]  블랙 듀티  (10) 남무남무 09-18 2 880
25001 [일반]  달달한 로맨스 웹소 추천해주세요  이리오나라 09-18 0 218
25000 [일반]  (강스포) 성황의손자는 네크로맨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미김미김 09-17 1 896
24999 [일반]  눈물 나는 무협, 판타지 소설  (28) 김뚱이 09-17 2 2218
24998 [일반]  탑 오르는 생존물 추천부탁드림니다  (11) 던힐 09-17 0 1077
24997 [정보]  판타지소설중에 먼치킨물 추천해주세요  (3) 쵸랑이 09-17 0 93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