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홍보] '톱스타의 푸드트럭' 너무나도 부끄럽지만 홍보... 좀 할까 합니다.^^;;

 
글쓴이 : 현우001 날짜 : 2019-08-16 (금) 10:19 조회 : 3448 추천 : 14  

안녕하세요. 하하, 부끄럽지만 인사드립니다. 현우001이라고 합니다. (_ _) 꾸벅


처음으로 제 소설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가슴이 떨립니다 ㅠㅠ.

총 60화까지 연재되었습니다. 제목은 '톱스타의 푸드트럭'입니다.

톱스타였던 주인공이 고난과 시련을 만나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착한 마음씨를 항상 갖고 살다가,

저도 모르게 한 선행으로 우연히 기연을 만나게 되어  (연기능력이 아닌) 요리 능력을 각성하게 됩니다.

능력을 얻게 된 주인공이 당시 인기프로그램(?)인 푸드트럭 예능에 나가서 성공가도를 걷는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주변 인물들과의 케미를 살리려고 애썼고, 일상물이나 힐링물로 기획되어 지금은 이곳저곳으로 이야기가 뻗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내용을 어디까지 소개해 드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긁적)

홍보는 처음이라...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일상에 지쳐 소설쓰기의 꿈을 안고 여기저기 기웃거릴 때 처음으로 안 곳이 이토 도서게였습니다.

웹소설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서 정보를 얻기 위해 눈팅을 시작했는데 검색이 잘 안 되어 가입까지 했었죠.^^

죄송하게도 지금까지 글 한 개 쓴 적이 없지만 이토 고수분들께 정말로 많이 배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그때 결심했죠. 꼭 작품을 쓰면 이곳에 알리겠다고... 

(아무도 바라시는 분이 없는데 혼자 결심했다는 ㅎㅎ)


처음으로 재밌다는 댓글도 달려 보고 추천도 받아본 작품이지만

역시 초보작가는 어쩔 수 없는지 처음으로 60화 넘게 써 본 글이라 나중에는 가슴아픈 지적도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

많은 분들이 봐 주실 때는 회차가 많지 않아서... 이토 분들이 혹시 짧으면 싫어하실까 해서 글을 올리지 못했고...

적당히 40화 정도 되어, '아 이정도면 알려 드려도 되겠구나' 싶을 때는 성적이 떨어지는 중이라 너무 조심스럽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60화 모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꼭 읽어 달라고 말씀드리기는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그저 1년 전 제가 꿈꿨던 이토 게시판에 '이거 제 소설이에요'라고 올리고 싶었던 작은 꿈을 이루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정성으로 소설을 썼어야 하는데 ㅋㅋ ㅠㅠ

보잘것 없는 제 작품으로 게시판 어지럽혀 무척 죄송스럽습니다.


아 링크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ovel.munpia.com/160683




오늘 아침 커뮤니티를 통해 블랙민 작가님의 부고를 접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눔이벤트] 포인트 응모 베타테스트 (47) 

몽부 2019-08-16 (금) 10:50
선작해놓고 .. 주말에 보게될것 같네요.
     
       
글쓴이 2019-08-16 (금) 23:41
넵~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는데 어울리는 작품이어야 할텐데 긴장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KKKK 2019-08-16 (금) 12:28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글쓴이 2019-08-16 (금) 23:4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글쓰는데 엄청 떨리더라구요 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타는로켓닭 2019-08-16 (금) 15:30
보러갈께영 화이팅
     
       
글쓴이 2019-08-16 (금) 23:42
넵~ 힘내겠습니다~^^ 불타는로켓닭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뮤라딘 2019-08-16 (금) 17:50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9-08-16 (금) 23:43
응원 감사합니다~~ 정말 독자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된다는 걸 장기연재를 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방흑제 2019-08-16 (금) 20:30
오. 소재가 참 좋네요.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2019-08-16 (금) 23:44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소재를 부족한 제 글이 망치는 것은 아닐까, 독자분들의 기대에 어긋나는 것은 아닐까 늘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각답비상소 2019-08-16 (금) 23:04
저도 주말에 몰아보겠습니다
     
       
글쓴이 2019-08-16 (금) 23:45
각답비상소님 주말을 잘 보내시도록 제 글이 힘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ㅠ 감사합니다~~^^
루치아노 2019-08-17 (토) 03:38
1인칭 3인칭 왔다갔다하고 시제의 통일도 없고.. 소재나 진행은 괜찮지만 앞서 말한 시점 및 시제 등 기본적인걸 좀 더 가다듬으셔야 할 듯.
     
       
글쓴이 2019-08-17 (토) 05:12
우와~ 소재와 진행이 좋다니, 칭찬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노력해서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너그럽게도 해 주신 지적에 대해서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초보 작가다 보니 조심스럽게 쓰는데도 실수를 하곤 합니다. 만약 인칭이 혼용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참으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디인지 지적해 주시면 그 부분을 반드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너무 많다면 알려 주시기 힘드시겠죠 ㅠㅠ)

시제는 저도 인정합니다~
변명 같아 많이 부끄럽지만~ 맛깔스러운 표현을 위해 현재형(~한다)와 과거형(~했다)을 섞어 씁니다.
주로 주인공의 내면을 표현하거나 독자들이 집중해 주시기 바라는 부분을 현재로, 건조한 묘사나 서술 부분은 과거형을 쓰곤 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과 달리 다소 왔다갔다하곤 합니다~ 역시 초보작가의 비애랄까요^^ 조금씩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꼼꼼한 지적에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백설화향 2019-08-18 (일) 06:10
시제에 대해서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흠... 의식은 해야 하는데, 초보작가가 그런거에 너무 의식하면 작품 속도도 안나오고 결정적으로 중요한 서사흐름을 망치게 됩니다.

문장보다는 문단을 보시고 문단보다는 일막 하나를 보시고 글을 쓰세요.
디테일 한건 좀더 나중에 집중해서 올려도 됩니다.

모든 예술쪽이 다 그런거 같아요. 초보시면, 디테일은 조금 나중으로 미루세요.
일단 기본인

배경과 인물을 살리고 갈등과 사건으로 플롯을 움직이는데 집중하세요.
          
            
백설화향 2019-08-18 (일) 06:21
문장력에 욕심이 나신다면,

이태준의 문장강화, 배상복의 문장기술`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문장론 쪽에서는 정석, 교과서라고 불리는 두권의 책입니다.

문장론에 대해서, 아무런 사전지식이 없다면,
'나의 첫번째 글쓰기 수업'을 추천드립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 몇권더 있긴 하지만...
저처럼 문장력에 끝없는 욕심부리는게 아니라면 저 3권의 책으로도 충분하실겁니다.
               
                 
글쓴이 2019-08-18 (일) 09:33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태준의 문장 강화는 알고 있었는데 배상복의 문장기술은 처음 듣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역시 이토에는 고수분이 너무 많으신 것 같습니다~ㅠㅠ
기둘기둘 2019-08-17 (토) 08:05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건필하십시요
     
       
글쓴이 2019-08-17 (토) 11:56
우와우와~ 읽어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재미있게'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어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coo 2019-08-17 (토) 18:35
저녁먹고 쉴때 봐야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글쓴이 2019-08-18 (일) 09:32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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