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삼국지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frid 날짜 : 2019-08-14 (수) 19:12 조회 : 703 추천 : 1    
취향은 조경래작가님 소설에서 인용문구를 줄이면 딱 제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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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19-08-14 (수) 19:18
이문열?
규니짱 2019-08-14 (수) 19:19
정비석
noodles 2019-08-14 (수) 21:16
삼국지  소설은  설정 설명  빼는게  불가능 하다고  봐요  -0-;,
HellioN 2019-08-15 (목) 00:33
그럼 삼국지 유봉전 한번 찾아보세요
거울의길 2019-08-15 (목) 03:16
장정일 삼국지..?

그리고,, 삼국지에 머물지 마시고...
[열국지]
[육도삼략]
같은 것들로 슬슬 지평을 넓혀보세요.
픽션인 소설 삼국지로 끝낼게 아니라요.

서울대 도서관에서 항상 베스트셀러 인게
삼국지연의류 책인 것은, 그것이
그들 엘리트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사회, 전쟁, 책략, 관계, 철학, 인생.. 등등을 느껴볼 수 있는
대표적이고 접하기 쉬운 책이기 따름입져.

공부에 올인해서 명문대 갈 정도면..
나름의 꿈이나 야망이 있기 마련이고..
군웅이할거하고 무력과 지략이 자웅을 겨루는
삼국지란 사회의 축소판을 보면서..
나름 만족감과 함께..
그간 지식적인 공부만 했다면..
이제 세상 돌아가는 세상물정을 좀 알고 싶다는
니드의 충족의 바램의 하나일텐데..

이런 마인드의 작은 차이가 인생에 큰 차별화를 낳습니다.
명문대 학생들은 이미 인생의 목표가 뚜렷한
동기부여가 된 상태란 말이죠..
그 후로도 공부도 치열하게 하겠지만,

대학은 요람으로서..
이렇게 뜻을 내는 자에게 서포트가 될 수 있고.
이미 형성되어 있는..
서로간에 영향 미치는 관계와 시스템과 분위기..사기.. 환경..
알게 모르게 도움 받게 됩니다.

사실 학벌, 간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만..

나도 지방거점국립대 출신이지만, 항상 듣는게
서울권 애들이랑 경쟁하려면 가방끈이 길어야한다(석사 이상)..
는 거였는데,
그것은 간판 문제라기 보다는,

얼마나 자신이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을 개척해 그려나가는 인재인가를
소위 윗분들이 좋아하시는 열정을, 드러내는거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무형의 전통과 시스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나 또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지평을 넓히다보면,
더 뜻을 내고. 좀 더 클래스를 높이고 싶다면..
삼국지연의 같은 픽션으로는  만족 못할겁니다.
유자청 2019-08-15 (목) 04:52
사극체를 싫어하시나봐요.
쌔끈달끈 2019-08-19 (월) 23:40
저도 유봉전? 계한의 부흥인가?  추천드립니다
조경래 삼국지 시리즈 2편 보다 감흥은 조금 적지만 충분히 재밌어요

삼국지 시리즈 한창 빠져서 다 찾아보던 시절도 있었는데 중간 중간  재밌던 것도 있지만
대부분 200편 내외 단편?이고 인물보다 사건 중심이라 나중에 기억이 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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