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문피아 유료웹소설 [ 제독 미하엘 ] 추천합니다.

 
글쓴이 : 별처럼 날짜 : 2019-02-10 (일) 20:59 조회 : 1532 추천 : 1  
문피아에서 유료로 연재중이고, 현재 50화까지 무료입니다.

주인공은 해군 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인재로써 나중에  함대에 배치되고 군 생활을 하던 중 
주인공의 나라가 전쟁을 하게 되고 그 혼란속에서 젊은 나이에 여러가지 위기와 고난을  겪습니다. 
또 그걸 출중한 지휘능력과 운으로 극복하면서 빠른 진급도 하게 되고요. 
작가님이 군 복무를 해군에서 하셨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해상전투 씬은 잘 쓰신 것 같습니다. 
시대적 배경과 군사적인 기술력 수준은 1차 세계대전 후반에서 2차 세계 대전 초반쯤 됩니다. 

오러라던지, 마법같은 것도 간간히 나오긴 합니다만 
인간의 눈에 보이는 가시범위내의 사거리를 가진 마법보다는 
수십킬로미터의 범위를 가진 전함의 함포나 박격포등 현실적인 전쟁무기가 위력도 사거리도  훨씬 더 효율성이 
좋기 때문에 오러를 사용하는 능력자, 마법 사용자들은 주로 후방에 침투하는  특수부대같은 형식으로 운용되는 듯 합니다.

저도 아직 연재분의 중반까지 밖에 안 봤지만 주인공이 속 시원하게 행동하는 것보다는 
성장하는 과정이라서 그런지 요샛말로 고구마적인 부분이 더 나오긴 해서 답답할 수도 있지만
뭐 나중에는 위대한 제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목도 왠지 훗날의 주인공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이구요

제가 아는 소설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세계대전 시절의 해상전투를 쓴 판타지 현대 밀리터리 물이므로 
그걸 감안하면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은 소소한 재미를 느끼며 보실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링크 걸어드립니다. 
이상입니다. 

http://novel.munpia.com/106716

 [eTo마켓] 셀카봉의 끝판왕! 상상해 멀티바 SSH-S2000 차량용 (14) 

진이님1 2019-02-10 (일) 21:14
분명 재미있고 잘 쓴 글이라 본인도 읽고 있는데 주인공 성격이 좀 답답한 부분과 망망대해의 함선의 함장의 권위나 권력을 생각할때 부하 장교들이 공을 탐해서 개기는 일부 내용은 좀 납득이 안되는 부자연스러운 부분으로 생각되네요.

또 육상전에 비해서 소설 내용상 아직은? 거함거포전이 주인 상황의 함대함전에서 일개 인간의 활약의 한계랄까요.;;;
여튼 그래도 잘 쓴 글이니 끝까지 잘 이어가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 소설 완결 후에 동일 배경설정하에서 육군 지휘관을 주인공으로 지금 글의 주인공보다는 야망을 가지고 움직이는 내용으로 후속작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지금 주인공은 큰 꿈이나 야망이 안보여서 행동이나 생각에 목적성이 안보이거든요. 그래서 더 답답함을 느끼는듯...
그냥 재벌 딸을 연인으로 두게 되어 의기소침한 상태로 되는대로 군인으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느낌.
     
       
글쓴이 2019-02-10 (일) 22:56
주인공의 성향이 아마 독자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큰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분이 쓰신 글의 주인공 대부분은 큰 야망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요
임페리얼랜서의 주인공이 떠밀리긴 했지만 후에 왕이 되고자 하는 야망을 가지긴 했지만
처음부터 꿈과 목적을 위해 주도적이고 치밀하게 움직이는 주인공은 없더라고요
저도 차기작에서는 한번 그런 주인공이 나오길 바랍니다.
만화12 2019-02-10 (일) 23:59
오 구매수 선방중이군요.. 무료때 함장으로 첫작전 완료하고,(엄청난 작전 아군박살날동안 배에 경제살릴수준의 보물싣고, 상대보급선까지 박살내며 본진복귀) 특진에 보상은커녕 잠수함 함장으로 빠질때 하차해서리.... 잘수습되었나보군요
최씨아재 2019-02-11 (월) 10:43
재미도 재미지만, 이 작가분 글이 제 취향이라, 문피아에 있는 작품들은 다 봤어요.
용마루 2019-02-11 (월) 12:39
문피아에서 50편 보시고 카카오페이지에서 이어서  무료 25편 보시고, 결제하시면 조금이라도 아끼실수 있어요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2
[eTo마켓] [자연숙성 전통주] 프리미엄 아이스 와인 "야관문주" 백제도가 08-25
24877 [정보]  요삼 양아치 요약 설명 부탁드립니다.  iznuw 01:59 0 110
24876 [일반]  교보문고 sam 이용해 보신 분 있으세여?  (3) laminez 00:06 0 131
24875 [정보]  시리즈 더퍼거토리 대여 이벤트  (2) Nesta13 08-24 0 470
24874 [일반]  소설하나 찾고있습니다  (3) 후이이예 08-24 0 524
24873 [정보]  문피아에서만 소설 읽는 분들 꿀팁드림.  (5) BattlePK 08-24 3 1722
24872 [추천]  학원물 추천해주실분 있나요  (2) 느그발라 08-23 0 492
24871 [일반]  현판 소설 제목 찾고있습니다.  살생귀 08-23 0 263
24870 [일반]  드디어 베일벗은 '달빛조각사'..송재경 표 신작 나온다  (6) 이미지첨부 Goauld 08-23 0 1501
24869 [리뷰]  웹소설을 읽으면 능력이 생긴다! 개사기소설 '웹소설만 읽으면 강해져' ★★★☆ (8) Kimai6519 08-23 0 570
24868 [일반]  네이버에서 좀비묵시록2부 화이트아웃 연재하네요.  (1) 지구라떼 08-23 1 331
24867 [기타]  소설 제목 알려주실 분!  (3) 이리오나라 08-23 0 428
24866 [추천]  추구만리행 추천합니다.  (1) akakage 08-22 2 734
24865 [추천]  미궁물 추천 <맛있는 미궁생활>  (12) 무명암 08-22 0 1392
24864 [리뷰]  쇼스타코비치의 증언(김병화 역) ★★★★ 이미지첨부 클매니아 08-22 0 264
24863 [일반]  일본작가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정성 ㄷㄷ  (11) 이미지첨부 무명암 08-22 5 2309
24862 [기타]  소설을 찾습니다.  아두하다 08-22 1 310
24861 [추천]  최강의 선택 추천드립니다.  (10) 살생귀 08-22 2 1195
24860 [일반]  천재의 게임방송 vs 신이 내린 방송천재 (문피아 bj물)  (13) 세레브로 08-22 1 1688
24859 [일반]  감옥학원 작가보면 확실히 천재는 다르네요.  (8) 고고한사람 08-22 1 1648
24858 [정보]  좀비묵시록 화이트아웃 연재!!  (18) 새벽의자취 08-21 9 1678
24857 [리뷰]  쇼스타코비치의 증언 다이제스트와 해설 2 ★★★★☆ 클매니아 08-21 0 91
24856 [리뷰]  쇼스타코비치의 증언 다이제스트와 해설 1 ★★★★☆ 클매니아 08-21 0 199
24855 [일반]  글쟁이s 작가는 이상하게 안까이네요  (47) 이미지첨부 ATKT 08-21 4 2662
24854 [일반]  문피아 에뜨랑제와 카카오 에뜨랑제 차이가 뭐죠?  (2) ㅁㄴㅇ라ㅣ머… 08-21 0 1018
24853 [리뷰]  (스포) 퍼거토리 2부 내 왕현 인식은 예수급이네요  (21) 이미지첨부 십진규 08-21 4 1711
24852 [추천]  요즘 딱인 만화  (3) 바쁜한량 08-21 1 1501
24851 [추천]  막장드라마의 제왕 재밌네요  (2) wlsndl 08-21 2 1220
24850 [추천]  피자타이거 스파게티드레곤  (1) 주테카 08-21 0 609
24849 [정보]  퍼거토리 2부연재 소식듣고 갔더니 감동  (9) Xephy 08-20 1 1905
24848 [추천]  막장드라마의 제왕  (9) 제주도감자 08-20 1 140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