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쉴더들이 많은소설은 왜그런가요?

 
글쓴이 : 핑크보호주의 날짜 : 2019-02-07 (목) 05:11 조회 : 2310 추천 : 4  
글이 루즈해 지고나 현판인데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

금전개념 애매해지거나 또는 나중에라도 막히면 이야기를 풀어가기

쉽게 억지성정을 집어넣은경우 자체 세계관이라도 확실하하고 독립적이라면 모를까 

이거 문제좀 있는게 아니냐?  아무리 판타지라도 현대가 배경인데

극중 장치가 어느정도는 비슷해야하지 않느냐라고하면

거품물며 판타지에서 그런걸 왜따지냐 

판타지는 판타지로 봐라 니가 글을써라하며

지랄들을하는 소설이 몇개가 있는데 

팬층이 두꺼운건가요? 아니면 출판사쪽에서 댓글이라도 다는건가요? 

어떻게보면 더 역효과가 나는거 같은데.... 

그리고 궁금한게 조회수 조작도 가능한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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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유일정상… 2019-02-07 (목) 05:30
조회수 조작은 모르겟고, 실더들은 알바 없어요.
인기작들은 그럴 필요 없이 독자들이 알아서 실드 칩니다.
그리고 소설 속에서 현실성 찾는 사람들은 극소수입니다.
그럴싸한 납득 가능한 가능성에 대한 제시만으로도 사람들은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거기에 대고 요목조목 지적을 할 경우 오히려 다른 독자들 반감을 사는 경우가 많아요.
댓글러들이 작가 멘탈 뚝배기 깨서 멀쩡한 글 등신 같이 만든 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이젠 독자들이 알아서 실드 가동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Shamshir 2019-02-07 (목) 06:02
극중 장치가 어느정도는 비슷했던적이 그 소설에서 단 한번도 없었는데
이정도면 극중장치가 현실과 비슷하지라고 생각하고 읽고
이런 설정까진 극중장치가 현실과 비슷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읽는건
다 님 뇌에서 하는생각이면
이제 거품물고 있는건 누구라고 생각하는데요?
     
       
글쓴이 2019-02-07 (목) 08:47
상식적인 선에서 말하는것입니다 

예를들면

아무설명도없이 강남아파트 일억에샀다 라는식에

로또 독식했는데 10억받았어요 이따위.... 식으로

현실을 외면하는 소설들이 있지요

거기다 무슨일이생기면 딱 알맞게 맞는 능력이 생기거나

아예 설정으로 포인트나 돈으로 쓸수있는 능력을 살수있게 만들거나
          
            
푸르른사커긱 2019-02-09 (토) 13:10
그정도 소설이면 쉴드 받기 힘들지 않나요? 무슨 생각으로 글쓰냐 라는글에 추천 오지게 받을텐뎅...
무론 아예 한면도 없다고 보기는 힘든데. 대세가 정해져있으니...
네피르 2019-02-07 (목) 06:53
제 입장에서 쉴드를 쳤을 때의 경험으로 말하면
팔이 안으로 굽는 것 같이 편향 되게 생각하며 과민반응을 한 것이 거나
여러 지적 중 허무맹랑한 지적까지 상대하는 도중 피로해서
적절한 지적임에도 이전에 보았던 허무맹랑한 지적에서 느낀 감정이
이어져 과민반응해서 모든 지적이 편향 되게 보인 것이 거나
지적한 사람과 기준이 다르기에 어색함을 느끼지 못했거나
개인적으로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해당 지식이 있는 사람과 달리 어색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지적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배경 지식이 부족했던 경험의 구체적인 예를 들면
오버 크라운이라는 소설을 보던 중 군사 지식과 관련 된 내용이 나오는데
이게 실제 관련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억지인 설정이라 지적 당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정도의 일이기에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쉴드 치는 댓글을 달았다는 것은 아니고 그저 그 지적이
그렇게 거슬릴 수 있다는 것에 큰 공감이 되지 않았다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그냥 좀 무리수였구나 하고 넘어갔죠.

하지만 여기서 해당 소설에 깊이 심취해 있는 사람일 경우 상상해보면
그 지적이 정당한 것임을 인지했지만 '판타지' 소설에 그렇게 과민반응 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들며 오히려 그 지적을 한 사람이 깐깐하게 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개개인의 입장,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cirino 2019-02-07 (목) 07:07
당연히 실더가 역효과가 있죠.
하지만 그것보다는 지적 댓글 다는 사람들이 그런 말도 안되는 옹호 글을 보면 다음에 댓글을 안 달게되는 효과가 더 크겠죠.
짜증나니까요.
위에 알바가 없다고 하시는데...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지적 댓글 공격한 분들 중에는분명 알바도 있을 것이라고 추측함.
     
       
이토유일정상… 2019-02-07 (목) 09:28
댓글란에서 독자들끼리 치고받으면 싸우는 건 지들끼리 싸우고 감정은 애먼 글에 상합니다. 그럼 하차해요. 득될 게 없죠. 댓글란에서 인신공격까지 하는 건 알바일 수가 없어요. 그래봐야 작가 입장에선 얻는 게 없으니까.
루카루스s 2019-02-07 (목) 10:32
억지설정에 대한 관용적 크기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A라는 설정이 있으면 A가 불편한 사람도 '가'가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 '나'가 있죠. '나' 입장에선 '가'가 괜한 트집을 부리는 것 같고, '가' 입장에선 '나'가 쉴더로 보이죠. '가'가 소설의 A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자유이나 '나'의 의견을 쉴더로 몰아가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죠. 다른 독자들이 자신과 동일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니까요. '내 말이 맞아!'가 아니고 '음...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로 받아들이고 다름을 인정하면 쉽게 끝나는 문제입니다.
크리스갈드 2019-02-07 (목) 10:53
저같은 경우는 취향에 따라 소설에 대한 애정도가 다릅니다.
그 애정도 차이 때문에 다른 소설에서는 짜증낼껄
이 소설에서는 가볍게 넘어가고 이런식.
인기작의 경우는 팬(=동조자)도 많으니
대세에 좀 휩쓸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불꽃에지다 2019-02-07 (목) 11:57
사실 단점만 있는 소설은 없고 어떤 소설이던지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품들은 특유의 장점이 있죠. 개인적으로 여러 단점을 지적하긴 하는데 작가분이 그걸 고쳐야만 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독자의견에 따라서 건드렸다가 장점마저 죽으면서 그 장점을 좋아하던 독자까지 떨어져 나가면 그거야 말로 큰일이니까요.

 결국 장르문학이고 독자의 니즈충족이 현재의 유료연재 시장에서는 최고의 가치이니 실더가 많다는건 그만큼 그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독자분들이 많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장르적 취향이야말로 개개인의 선호차이가 극명한 부분이니까요.
ポロリン賢 2019-02-07 (목) 14:51
똑같은걸 봐도 허용 범위의 차이가 있죠.
그냥 서로 다른거지 틀린게 아닙니다.
테스터기 2019-02-07 (목) 18:13
쉴드가 아님니다..(뭐 극소수는 있을수도 있겠죠...)
같은소설을 봐도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 다른거죠...

현대판타지인데.. 어떤사람은 이걸 이해못하고.. 어떤사람은 판타지인데 걍 대충 넘어가야지 하는거죠
그 두사람이 대립하면..평행선으로 그냥 서로 말싸움밖에 안됩니다.

예전에 고무림? 문피아? 일떄.. 공작아들 어쩌고 소설이 있었는데...
주인공이 왕따를 당하다가... 어느순간 폭발해서 반항함..
(상대방은 주인공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힘쎈넘)

1.왕따주제에 폭발해서 반항하는게 말이 되냐 ?
2.왕따도 어느순간 맛이 가서 폭발해 반항할수도 있지

이렇게 나눠서 쌈 했습.. 물론 결론은 없죠 ㅋㅋㅋ 서로 가진 생각이 아예 다른데 어떻게 결론이 나옴..

현대판타지 에서도.. 조폭,연예인,재벌 등 나오는거 사람들이 현실성 없다고 뭐라함..
저같은 경우 어차피 판타지인데.. 이야기 진행할려면 나올수도 있는거지 뭘 따지냐 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살다보니.. 현대판타지소설 보다 더한 현실이 존재;;;;;
남무남무 2019-02-07 (목) 21:45
상황을 받아들이는 다양한 관점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든건 아닐까요.
ㅁㄴㅇ라ㅣ머… 2019-02-07 (목) 22:30
쉴더 운운하기전에 자신의 관점이 일반적이진 않다는걸 인정해야할듯
     
       
글쓴이 2019-02-08 (금) 00:02
글을볼때 최소한의 개연성은 있어야지고 그리고 현실과 전혀 다르면 왜그렇게 됬는가라는 설명도 필요하고요  글좀쓰는 대부분의 작가들은 잘 지키고있습니다
          
            
늑대의의혹 2019-02-08 (금) 09:07
일단 그 개연성이 이해가 되는사람과

안되는 사람이 나뉘지 않을까요..?

어떤게 더 좋은 생각이라고는 말 할 수 없지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까요. ㅎㅎ

반대편 입장보다 글쓴님 기준이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글쓴이 2019-02-08 (금) 09:37
작가의 역량이지요 그 설명을 얼마나 자연스러게 풀어가는냐

그러면 판타지에선 잘못된 사실이나 상식을 틀리게써도 아무 상관없다 라는건가요?
                    
                      
늑대의의혹 2019-02-08 (금) 10:07
글쓴님 말씀대로 작가의 역량도 있지용 ㅎㅎ

물론 받아들이는 독자의 성향도 있습니다.

작가탓만 하기에는 독자의 성향이 다른 것일수도 있죠..

판타지 세계관에서 우리 세계에서 정립한 물리학 이론들이 과연 정확히 성립할까요..?

우리의 물리학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모든 현상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할까요.?

받아들이는 독자의 성향 문제일수도 있어요. 이것을 용납하느냐 안하느냐.

그게 문제라고 봅니다. ㅎㅎ 물론 무엇이 더 우위에 있는가에 대한 판단은 못합니다.

심지어 우리 세계에서의 상식은 절대적인 진리가 아닙니다. ㅎㅎ

비단 소설속의 세계관뿐만 아니고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의 거시적인 물리학에서도 마찬가지로요. ㅎㅎ

작가의 상상 속 무엇인가가 실제로 벌어지는 일일수도 있구요.

상상은 상상으로 남기고, 판타지는 판타지대로, 현실은 현실대로.

ㅎㅎ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판타지속에서 현실에 속한 무언가의 상식을 논하는건

작가만의 문제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므군 2019-02-08 (금) 04:33
뭐랄까.
우리와 소설보는 기준이 다른것 같아요.
거기다 소설에 얼마나 과몰입을 했는지 작가하고 본인하고 따로 생각하지 못하는 지경까지 가는 미성숙한 자아들이 극성실더가 많이 되더라구요.
     
       
늑대의의혹 2019-02-08 (금) 09:05
기므군님은 생각을 좀 더 하시는게 좋아요 ㅎㅎ

'우리'라고 표현하시는건 본인이 굉장히 일반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아닙니다.
          
            
foguds 2019-02-09 (토) 14:26
기므군님 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늑대님이야말로 생각이란걸 좀 더 하시는게 좋을듯.
               
                 
늑대의의혹 2019-02-12 (화) 11:32
ㅋ 정신 차리셔요

그 누구도 일반적인 생각을 못한다는걸 모르시면

진짜 고민 많이하셔야함 ㅋㅋ
                    
                      
foguds 2019-02-13 (수) 01:11
기준을 일반적이라는 카테고리로 획일화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우리=일반 이라고 혼자서 확대해석 하시네요. 맥락상 우리 = 본문 글쓴이 + 기므군 + 이에 동조하는 사람 이겠네요.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이 상당히 부족하신듯.

남한테 오만한 태도로 좀 더 생각하라 하기 전에 본인이나 스스로 생각이란걸 좀 더 해보시길 바랍니다. 고민은 님에게는 아직 사치구요.
          
            
기므군 2019-02-10 (일) 03:41
댓글 달린것, 말씀하신것 보면 님이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분같군요.
 님은 편하신대로 생각하세요.

에초에 위에 말한 '우리'에는 님은 안들어가 있으시니 님이'우리'가 누구인가 기준을 따질 요건 조차 안됩니다. 저는 제 생각을 인정하는 '우리'에게 말한것이니 '우리'가 아니라고 판단하신분은 우리가 뭔지 신경쓰시지말고 그냥 갈길 가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이런건 문맥에서 읽히는데 그런것까지 일일이 설명해야할줄은 몰랐네요.
아 혹시라도 또 뭐라고 하실까봐 일일이 설명 드리자면 여기서 '우리' 외에 사람들을 싸잡아 과몰입 미성숙 극성실더라고 부른게 아닙니다. 그런부류가 있다는거죠.
저는 제 기준에서 최대한 제대로 알아들을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했는데 더 불편한점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앞서말했다 싶이 '우리'에 포함되지않고 본인이 위에 언급한 과몰입, 미성숙, 자아가 아니라고 판단되시면 아무것도 본인과 상관없으니 그냥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늑대의의혹 2019-02-12 (화) 11:34
기므군님이 말하시는 '우리'라는 기준이

'일반' 이라고 생각하시면 진짜 고민 많이 하셔야 한다는 말임여 ㅋㅋ

아니라는 소리임요.

보통 자기 머리속에서 벌어지는걸 '일반적'이라고 착각하는데

아니라구요.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ㅠ

님 기준의 자격같은거 궁금해하는사람 아무도 없을거 같긴 한데...

작품에 대해 기므님이 뭐라고 써재끼던

님 따위의 기준 같은거 아무런 의미가 없다구요.

어떤 한가지 기준점 들이대지 마시라고요 ㅋㅋ

특히나 님의 기므군님의 잣대 같은거요
에론3 2019-02-08 (금) 06:57
소설이 지적받는게 자기가 지적받는 느낌이 드나봄
늑대의의혹 2019-02-08 (금) 09:04
그냥 글쓴님이랑 생각하는게 다른거 뿐일수도 있죠.

확답은 못드리겠습니다만..

글쓴분께서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일지라도

어떤분에게는 재미있을거고

재미있는 사람에게는 다른사람이 뭐라뭐라 자기생각 쓰는게

굉장히 아니꼽게 생각이 될 수도 있으니까?..

글쓴님이 무조건적으로 잘못했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어쨋든 그러네요 ㅎㅎ

재미라는 기준은 어떤 한가지 기준만을 가지진 않아서요.
     
       
foguds 2019-02-09 (토) 14:25
재미 지적이 아니라 개연성 얘기할 때 무조건적으로 쉴드 치는 걸 말하는거죠ㅋㅋㅋ 혼자서 완전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요점 파악을 잘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늑대의의혹 2019-02-12 (화) 11:30
그 개연성이라는게 대부분 자기 머리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기준으로

내 머리속에선 이런데

왜 소설은 이러냐 식이라면 .. 그건 누구 문제인가요?

빗대어서 말한건데.. ;;

제가 말한 재미라는건 누군가의 기준을 빗댄거였는데.. 이해를 잘 못하셨네요.

지금 이 글의 논점은 기준이지 재미 자체가 아니잖아요

논점을 기준에 두고 재미의 이야기를 들으셔야지 딴생각 하신듯 ㅋ

논점을 제대로 잡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능력을 키우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foguds 2019-02-13 (수) 01:16
ㅋㅋㅋㅋ 기본적으로는 지적하는 사람도 변호하는 사람도 문제없어요. 무조건적이지 않다면요.

독자 한명이 내 생각이 이런데 왜 이 소설은 이러냐고 하면 어느누구의 문제도 아닙니다. 지적하는 의견 내는거 자체를 문제삼는 사람이 이상하고 웃긴거죠. 님같은 사람요.
               
                 
foguds 2019-02-13 (수) 01:22
대전제는 다름을 인정해야한다는 겁니다.
소설을 보고 이러한 부분이 사리에 맞지 않다거나 개연성이 어그러진다고 지적할 수 있어요.

이 때 작품을 변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냥 그 부분은 이러저러해서 괜찮다고 반박하면 그뿐입니다. 혹은 틀렸음은 인정하고 작품 전체에 영향이 미미하니 넘어간다고 하든가요.

근데 본문에 나온 쉴드충은 다름을 존중하지 않아요. 판타지는 판타지로 봐야지 왜 그런걸 따지냐면서 지적하는 사람을 몰아붙이고 이상한 사람을 만듭니다. 이런걸 옹호하다니 참내.....

님이 주장하는 서로 다른 기준을 누구보다 부정하는게 쉴드충입니다. 그런데 정작 그걸 변호하고 계시니 요점 파악이라곤 하나도 못하시는 거나 다름 없네요. 님이 쓰신건 모순덩어리의 댓글입니다. 도둑질을 하지말자면서 도둑을 변호하고 있는 모습이라니.
                    
                      
늑대의의혹 2019-02-13 (수) 07:42
지적하는 사람도 똑같은 문제인거임여 ㅠㅠ

제발 세상을 한쪽시야로 생각하고 말좀 하지 마여 ㅠㅜ

둘다 똑같은 문제점을 가진거임 진짜 고민좀 많이 해보세여 ㅠㅠ

생각부족을 티내고 다니지 마여 제발 ㅠㅠ

내 머리속의 상식이 무조건 옳으니 실드충들 병신

이런 마인드는 그냥 개소리임여 님처럼여 ㅋㅋ

말 잘 하셨는데 둘다 그냥 자기 생각이

옳다고 내세우고 싶어서 서로 부딪히는거라구여 ㅋㅋ

실드충이나 지적충이나 마찬가지로요.

그 말씀하셨던 극단적인 실드충에 해당하는

극단적인 지적충들도 똑같이 있어요

쉴드충만 이상한것처럼 말하는데 만약 그게 이상한 거라면

지적충도 그 못지않은 병신이니 생각 잘 해보시길

님 머리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진짜 생각 잘 하고 고민 많이 하셔야해요 ㅠ

내로남불 하는 님 빡대가리로 거기까지 생각이 닿을지는 모르겠지만여 ㅠ

전 실드충 옹호하는게 아니고

지적충도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으니

그냥 서로 다름을 인정하라는 소리 하는거에여

지적충도 결국 다름을 인정하지 못해서

자기 생각이랑 다르니 지적하는거거든여

고민 많이 하셔야함

님 빡대가리로 그게 잘 될진 잘 모르겠지만여 ㅋㅋ

부디 조금 더 현명해지는 시간이 되시길
                    
                      
늑대의의혹 2019-02-13 (수) 08:02
앞 댓글 쭉 보면 님 기준이 옳다고 말하고 싶으신거 같은데..

아니라고요 ㅠㅠ

님 기준, 님 생각은 그냥 님만 가지고 계시면 충분해요 ㅠ

님 입맛 맞추려고 소설에 개입하려고 하지 마시라는 소리임

님 입맛에 안맞으면 안보면 되는거에여

특정 사람 맞추려고 소설 바꾸기 시작하면

반대되는사람이 역으로 떨어져 나가게 되어있음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결국 님도 어디선가는 실드충이

어디선가는 지적충이 되어있을거라서요

누구나 모순을 가지고 있지만

그 모순을 깨닫기 전이면 님처럼 멍청한 소리를 해요.

그거 깨닫기 위해선 고민이 많이 필요하니

부디 고민좀 많이하시길.

옛 현인들께서 인간을 괜히 혼돈에 빗댄게 아니에요.
                         
                           
foguds 2019-02-13 (수) 12:41
이분 최소 평론가들은 다 지적충이라고 하실 분이네 ㅋㅋㅋㅋㅋㅋ

님이나 님 기준만 옳다고 고집하지 마시길. 소설을 개입하지 말라니ㅋㅋㅋ 개입이라 하는 거 자체가 헛소리죠. 작가는 쓰고 독자는 감상하고 평가할 뿐입니다. 님 논리면 세상에 비평은 없어요.

무조건적으로 지적하지 말라는 말에 님의 편협함이 다 들어있네요.ㄷㄷ
쉴드충들 특징이죠. 마음에 안들면 읽지 마라. 그들과 똑같으시네요 수준이. 그런데 왜 그렇게 교조적으로 구세요? 선민의식에 취하기에는 너무나 생각의 깊이가 얕으신데요. 님은 아직 고민까지는 사치고 생각이란걸 좀 더 하세요. 힘내시구요. 안타깝네요.
길가던행인 2019-02-08 (금) 16:41
개연성 말아먹은 글들은 지적을 해줘야 하는데 참 웃기죠
전에 보던 모 소설은 왕국의 인구수가 천만인데 상비군이 100만이라고 하면서 농경국가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지를 않나... 이런건 좀 문제있지 않냐 이러면 뭘 이런걸 지적하냐 이러고 ㅋㅋ... 아니 작중 배경보면 농노들이 굶어죽네마네 이런 상황인데 안그래도 성비가 낮은 남성쪽 인구의 1할이 군에 잡혀있는게 정상..?
     
       
백설화향 2019-02-09 (토) 00:34
프로이센 ㅎㅎ
삐요삐요 2019-02-10 (일) 17:08
자기와는 다른생각에 대해 배타적인 경향을 들어내는것이죠
소설이라는게 어떤논리와 법칙으로 읽는것이 아니라 독자의 니즈와
감정코드가 맞는 작품을 재밌고 좋은 작품이다라고 여기니까요
그냥 아이돌 사생팬 입장이라 보시는게 편합니다
위에서 하는 말들도 결국엔 다른시각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의미니까요
     
       
늑대의의혹 2019-02-12 (화) 11:45
한표 드립니다 ㅋㅋ

기준 문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foguds 2019-02-13 (수) 01:49
저기요. 삐요삐요님은 댓글로 본문에 나온 쉴드충에 대해 부정적으로 얘기한겁니다. 님처럼 변호한 게 아니라요. 왜 님이 한표 드리는건지???
               
                 
늑대의의혹 2019-02-13 (수) 07:38
? 쉴드충이나 지적충이나

둘다 자기 기준 내세우는게 맞는데 무슨말 하시는거임?

제가 쉴드충 옹호했어요? ㅋㅋ

이상한 소릴 하시네..

전 자기 기준문제로 서로 부딪히는거라 말한거지

쉴드충 옹호한게 아닌데 자꾸 왜그래여.. ㅠ

정신좀 차려여 제발 ㅋㅋ

진짜 멍청 돋으시네.. ㅠ

인생은 흑과 백으로 나뉘는게 아니에여..

미련한 사람아 ㅠ
                    
                      
foguds 2019-02-13 (수) 12:59
어휴 미련한 사람아. 멍청한 사람아. 모자란사람아. 수준에 맞게 친절한 예시를 들어드리죠. 이거 보고도 이해 못하면 진짜 답이 없는건데....

1. 지적하는 사람 : 이러이러한 부분이 개연성에 어긋나는 것 같다. 이 부분은 이런 이유로 이상하다.

2. 변호하는 사람 : 그 부분은 이러한 이유로 괜찮다. 틀리지 않았다. 혹은 틀렸지만 미미한 부분이니 큰 영향은 없는 것 같다.

3. 지적충 : 글 왜 이따위로 쓰는거냐. 글 수준이 낮다. 내가 써도 이것보다 더 잘 쓰겠다.

4. 쉴드충 : 판타지를 판타지로 봐야지 왜 그런걸 따지냐. 그럴거면 너가 글 써라.

본문글 : 1의 입장에서 볼 때 4는 이상하다
제 의견 : 1,2 는 정상이고 3,4는 이상하다
삐요삐요님 의견 : 4는 배타적이고 다른 시각을 인정 못하는 아이돌 사생팬같은 존재다.
님의 의견 : 1과 4의 수준이 같고, 서로의 기준이 다를 뿐이다,

본인이 스스로 무슨 의견을 취하고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계세요. 그리고 남의 의견을 확대해석하고 왜곡하지 좀 마시구요. 너무 멍청해 보입니다. 안타깝네요.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 좀 하시길 바랍니다.
                         
                           
늑대의의혹 2019-02-13 (수) 23:48
그 개연성이라는게 누구 기준인지

파악이나 제대로 하시길 ㅋ

멍청한소리 그만하시고요

님이랑 평론가를 같은 레벨로 두지 마셔요 ㅋ
                    
                      
foguds 2019-02-13 (수) 23:59
아 결국에는 자격론 나오네요. 같은 레벨이니 마니 하면서요. 어떻게 된 게 예상에서 한치도 안 벗어나십니까

감상 및 평가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게 자연스러운 거구요.
누구 기준이냐고 왜 파악하라하세요? 당연히 각자 개인의 서로다른 기준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했던 말이더라.....ㅋㅋㅋㅋㅋ
비평은 평론가만 하는게 아닙니다. 무슨 고상한 행위인거마냥 말씀하시네요.그런 영역이 전혀 아닙니다.  독자라면 모두 할 수 있죠.

스스로 틀렸음도 인정할 줄 알아야하는겁니다. 그게 성숙한 자세구요. 논리가 안되니까 의견제시도 반박도 못하고 감정적으로 멍청하네 마네하는 모습이 상당히 힘겨워 보이네요.
또다른시련 2019-02-11 (월) 08:26
글쓰기의 3요소니 뭐니 배웠던게 이 장르소설에서는 그냥 개취로 바뀌는 현실이 ...
마이피스 2019-02-11 (월) 14:32
내가 보기에 재미가 없거나
말도 안되거나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

누군가에겐 아무 문제도 없고 재미있기 때문이겠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맘에 안드는 작품은 안보시면 됩니다.
작품은 작품으로만 즐기시면 되지 그걸 읽는 사람들의 의견이나 생각을 나랑 맞추려는건 시간과 노력의 낭비에요.
뚬뚬이 2019-02-11 (월) 15:15
재밌으니까 많지.
도도스요 2019-02-11 (월) 15:32
그간 재밌게 본 자신을 부정하는 걸 용납 할 수 없어서 외부인에게 푸는 것. 사실 펙트 공격이 이런 반응 많이 이끌어냄.
gdhy 2019-02-11 (월) 21:49
까가 빠를 만들고 빠가 까를 만드는 만고불변의 법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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