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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학사신공 선계편 읽다가 수면부족이네요.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19-01-14 (월) 17:21 조회 : 3159 추천 : 8  

이게 참... 학사신공(범인수선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이 있네요.


어차피 하계나 영계나 선계나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레퍼토리도 매번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그걸 묘하게 재밌게 포장해내면서 다음편 또 다음편을 외치게 만드는 마약같은 글입니다.

제가 선협물 꽤나 많이 읽었는데 역시 학사신공이 재미로는 압도적인 1등이네요.


솔직히 대부분의 선협물은 한계가 뻔하고 반복적인데(그래서 요샌 중판 잘 안봄... 질렸음), 이건 예외예요.

지금 연재된 650편 중에서 600편 정도를 며칠만에 몰아서 다 읽어버렸는데 거의 잠도 안 자고 봤습니다.

아... 몇 년 더 참았다가 완결나면 몰아서 읽었어야 했는데... 참지를 못하고 그만 손대고 말았네요. 

이제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려나....







듀포른 2019-01-14 (월) 18:31
선계편 은  2부 인데 아직 한국에 번역 안되었을텐데.. 중국 원문으로 보셨다는 거져?

선계편은 언제쯤 끝날것 같습니까?  대략 내용상 끝나 갑니까?
     
       
글쓴이 2019-01-15 (화) 20:44
네 원문으로 봤어요. 끝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지금 660편 좀 넘게 나왔는데 제가 보기엔 아직 중반부 초입 정도?
계속 뿌려지는 떡밥도 많고 에피소드마다 분량도 많아서
제 생각엔 적어도 2000편은 쓸 것 같네요.
1부만큼 인기 끈다면 한 4000편 쓸지도 모릅니다. ㅎㅎ
이즈니타스 2019-01-14 (월) 21:04
Age of fire 도 그냥 마구스월드같은 판타지풍 선협물인가요? 아니면 특이점이나 독특한면이 있나요?
     
       
글쓴이 2019-01-15 (화) 20:48
Fire 아니고 Adepts...
특이한 점은 잘 모르겠네요. 다르다면 다르고 같다면 같습니다.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판단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경지가 나뉘어져 있고 단계별로 밟아올라간다는 면에서는 같습니다.
그건 뭐 중판의 정체성이나 마찬가지라 빠질 수가 없죠 보통...
그 외에는 별로 선협스러운 요소는 없습니다. 판타지에 더 가깝죠.
radican 2019-01-14 (월) 21:05
영계편이 쓰레기 젠장국이라면 선계편은 고ㅡ급 수프더군요. 영계편은 너무 실망을 했음
     
       
글쓴이 2019-01-15 (화) 20:49
개인적으로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영계편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선계편도 변주가 좀 있을 뿐이지 영계편이랑 소재나 구성은 별다를 게 없는데
어떤 점에서 그렇게 큰 차이를 느끼셨는지 의아하긴 하네요.
진천w 2019-01-14 (월) 22:03
영번본이라도 빨리 나오면 좋겠는데 오히려 한국어번역본 보다 번역 속도가 느리니..
     
       
글쓴이 2019-01-15 (화) 20:50
중국어->한글 보다 중국어->영어 번역이 훨씬 더 어렵다보니...
그쪽은 한자문화권이 아니라서 고유명사 번역같은 부분은 정말 골치아프다고 하더군요.
인명, 지명, 기술명, 사물명, 단체 등등등...
네피르 2019-01-15 (화) 00:08
선협물은 처음이라 그런지 인계, 영계편도 엄청 재미있는데 선계는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크으...
     
       
글쓴이 2019-01-15 (화) 20:52
첫 선협물이 학사신공인 건 불운한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거에서 재미를 느끼기가 쉽지 않음...
선계는 법칙지력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신선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음. 재밌네요.ㅎㅎ
     
       
듀포른 2019-01-17 (목) 18:44
원래 선협물은 봉신방 이나 서유기 같은 엣날 부터 존재 해 왔죠.. 최근에 1900 년대 초에  이수민 선생의 촉산검협전이  본격적인 선협물의 시조죠.. 드라마로 촉산기협, 영화로 촉산 등으로 많이 알려져 있음..
아시아범 2019-01-16 (수) 14:53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예전에 게시글에서 추천하던거라 볼려고 어떤 내용인가
게시글들 검색했었는데
이게 중국작품이라 번역해서 업로드되는데 중간중간 생략된 편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마녀뭐시기랑..
제가 카카페랑 네이버북스만 보는데 여전히 위와 같은가요??
     
       
글쓴이 2019-01-16 (수) 16:44
생략이 있긴 한데 많진 않은 걸로 압니다.
프롤로그 삭제, 중간중간 짧게 덜어낸 부분이 있는 정도라고 하더군요.
저는 중국어 원문으로 봐서 번역판이 어떤지는 못 봤습니다만, 듣기로는 그랬습니다.
근데 KOCN에서 들여온 중판번역물 중에선 그나마 나은 편이예요 이게.ㅎㅎ
어떤 작품은 사실상 개조수준인데 그에 비하면 학사신공은 거의 그대로이긴 함...
그리고 어떤 플랫폼에서 보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은 유통하는 것 뿐이지 상품은 다 동일하니까요.
kivalan 2019-01-17 (목) 03:35
중국어판은 어디서 봐야 하나요? 이번기회에 배워야 하나 고민중 ㅠ. 답답..
     
       
글쓴이 2019-01-17 (목) 07:59
아래 링크에서 받으면 됩니다.
https://www.ixdzs.com/d/200/200809/

使用网盘下载이라고 쓰여진 링크를 누르면 받아집니다.
2종류 있는데 하나는 텍본이고 하나는 이펍이니 원하는 걸로 받으시고요.
파일 제목 깨지는 건 반디집에서 인코딩 변경해서 풀면 해결됩니다.
          
            
kivalan 2019-01-18 (금) 08:38
감사합니다~~ 친절하시군여~
v곤이v 2019-01-18 (금) 20:02
확실하게 다른작품하곤 차이가 있네요 추천
레드붐붐 2019-01-19 (토) 17:22
와 대단하시네요.. 원문을 읽다니..
수유리 2019-02-04 (월) 19:36
추천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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