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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레벨업만이 살길이다 .. 전 하차..

 
글쓴이 : 아라00 날짜 : 2019-01-12 (토) 14:33 조회 : 932 추천 : 0    
추천글 보고 요즘 중국 번역물이 좋은작품들 소개하다보니 함 볼려고 했는데

왜 내가 이걸 당시에 안읽었을까?? 하는 의문이 해소?되는 ㅋㅋ.. 단순 제목만 보고 거른건 아니란..

제 취향은 아닙니다. 우선 캐릭터들이 좀 유치?하단 생각입니다. 원문 자체에서 묘사나 서사, 대화들이 유치?한건지 아니면 한국 번역작가가 번역 자체를  본인취향?으로 이렇게 번역을 한건지..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암튼 추천글도 있고 하니 100편까진 함 가보자 했는데 못가겠어요.  심지어 중간에 좀 건너띄고 봤지만 여전해서리..

어떤분이 20권분량부터 재밋단? 댓글도 봤는데 20권 분량이면 거의 최근?분량 아닌지..ㅋㅋㅋㅋ 거기까지 가기엔 제겐 버겹단 생각입니다.
어제 저녁 지하철에서 보면서 더이상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들 이렇게 유치?하게 놉니까?  거기에 전형적인 하렘물 지향인거 같아서..

갠적으로 하렘물은 취향이 아닌터라 그냥 여기서 하차할려고요. 이렇게 많이 진행된 이작품을 내가 안봤을리 만무하고 아마도 전에 보다가 하차한게 맞나봐요. 표지랑 초반부 보니까 본거 같긴하더라구요. 근데 취향 안맞아서 하차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단순 번역의 문제 같진 않고 원래가 이런 스타일의 소설인거 같네요. 이런류 역시 국내에도 많은 팬층이 있고  당연히 중국에서도 인기가 있었을거 같고

좀 아쉽네요. 최근 좋아하는 작품들이 중국번역물이라 은근 기대했고 분량역시 500이 넘어가는 분량이라 당분간 심심하진 않겠다 싶었는데...ㅠㅜ.

암튼 전에 세일할때 결제한 은영전이나 주말에 함 봐야..겠.ㅡㅠ. 몇몇 작품들 추천해준거 킵해두긴했는데 분량이 다들 적어서 좀 쌓이면 함 볼려고요.
아라00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베타블러드 2019-01-12 (토) 15:25
아 제가 저번에 후기글쓰고 더 읽고난후 단점에 하렘부분 후기에 추가하려다 말았었네요 ㅎㅎ 그부분도 추가해놓을걸. 꼬인 여자가 벌써 한 4명 되는듯. 여튼 그때도 썼지만 단점이 제법 많은 작품입니다. 엉성한 느낌도 있고. 저는 너무너무 볼게없어서 결국 최신분량까지 다봐버렸지만...
김치피아나 2019-01-12 (토) 20:02
전 300화쯤에서 하차했,,
루드랫 2019-01-13 (일) 20:36
이게 여기서 언급된 중국번역작 학사신공 마녀사용설명서 보다 못한 걸로 그전에도 이야기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한 반은 읽은 것 같은데.. 그냥 양판에 가깝습니다. 앞에 두작은 수작이구요. 나중가서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딱히 더 좋아질 것 같지는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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