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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장대수 작가님 신작 <갑질하는 영주님>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18-12-27 (목) 10:57 조회 : 3379 추천 : 8  

<더 프레지던트>, <디 임팩트> 등을 쓰신 장대수님 신작이죠. 

카카오페이지에 있습니다.


일단 제목은 페이크네요. 빚쟁이 주제에 갑질은 무슨.ㅡㅡ;

스토리의 반은 수십만 골드에 달하는 빚더미 갚으려고 동분서주하는 내용입니다. 

나머지는 이런저런 떡밥들이거나, 동네북 재무관 뚜드려패는 내용이고. 

세력도 없고 돈도 없고 넘치는 건 빚 밖에 없는 처지라 갑질할 상황이 아닙니다. 

다만 개인무력은 상당히 강한 편인데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저질러야 할 땐 저지르는 타입이라서 행보가 답답한 건 아니고요. 


전작들에 비하면 아직 밍밍한 편이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전작들도 중반까진 밍밍했습니다.ㅎㅎ

빌드업하는 데 오래 걸리는 작가님이라... 대신 가면 갈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스타일이죠.

때때로 나오는 애잔한 장면이나 가슴 뭉클한 대사 같은 건 여전하고요. 


아직은 무난한 감이 있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더 재밌어 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까지만 놓고 봐도 제 취향엔 나쁘지 않았고요. 

전작 덕분에 기대치가 좀 높긴 한데 당장 그걸 충족시켜줄 거라 믿진 않았으니 느긋하게 기다려볼까 합니다. 

rasik 2018-12-27 (목) 11:10
저도 강추 합니다!
한번도 실망한 적 없는 작가님 입니다. 특히 '디 임팩트' 는 제 장르소설 인생 명작 입니다. 소설이 담을 수 있는 모든 걸 느꼈다고 생각 하기에 너무 만족 했기에 다시 읽지 않아야 겠다고 할 정도로요.

이번 작도 취향 저격 입니다. 진행이 발동이 늦어도 좋으니 전작들 처럼 장편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ㅎㅎ
     
       
글쓴이 2018-12-28 (금) 08:12
오래 준비하고 내신 글이니 앞으로도 쓸 거리가 많이 남아있을 거라 봅니다.
실제로 여기저기 살포하고 있는 떡밥을 보면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더 남은 듯 하고요.^^
야밤에체조 2018-12-27 (목) 13:18
결론은 갑질하고싶은 영주님이었군요. ㅋㅋㅋ
     
       
글쓴이 2018-12-28 (금) 08:13
ㅋㅋㅋㅋ 그렇죠.
까탈린그리드 2018-12-27 (목) 15:04
일단 탑승해봅니다
     
       
글쓴이 2018-12-28 (금) 08:14
까탈린그리드님 입맛에 맞으면 좋겠네요.
민식이니 2018-12-27 (목) 19:18
볼까말까 고민했었는데 한번 봐야하나...
     
       
글쓴이 2018-12-28 (금) 08:16
처음부터 확 끌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갈수록 더 빠져드는 글이긴 합니다.
초반이 정말 아니다 싶은 게 아니라면 읽어봐도 괜찮을 거라 봐요.
난널사람해 2018-12-27 (목) 19:24
현재 보고있는데 이게 갑질하는 영주님인지 용병일하는 영주님인지 혼동될 때가 있어요..
빚 다갚고 갑질하는거 보려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8-12-28 (금) 08:17
이번에 채권자에 얽힌 에피소드가 시작되었으니 조만간 해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빚쟁이일 때도 슈퍼을이었으니 빚 다 갚고 나면 진짜로 갑질하는 영주님이 될 지도...
Rachae 2018-12-27 (목) 19:28
기무로 보는 중인데 더 읽어야겠군요. 아직은 빚쟁이 느낌이 안 나네요.
     
       
글쓴이 2018-12-28 (금) 08:18
입장상 빚쟁이이긴 한데 주인공은 언제나 당당해서...ㅎㅎ 돈에 쪼들릴 뿐이죠.
환진 2018-12-28 (금) 00:08
볼 만합니다.
재무관과의 우정스토리도 즐겁구요
     
       
글쓴이 2018-12-28 (금) 08:18
참으로 진하고 질긴 우정이죠.^^;;
불꽃에지다 2018-12-28 (금) 00:33
여전히 캐릭터 잘만드시네요. 초반 악역 캐릭터인 재무관이 중반이후에는 감초가 되네요. 본 영주는 재무관에게 실망했다. 이 대사에 빵터지네요.
     
       
글쓴이 2018-12-28 (금) 08:20
잠깐잠깐 등장했다 사라지는 단역들조차도 소모품에서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삶과 개성을 느끼게 해주는 게 장대수님의 최고 강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ㅎㅎ
살으리살으리… 2018-12-28 (금) 01:24
제발 회귀하는 설정만 아니길..
다들 죄다 회귀
     
       
글쓴이 2018-12-28 (금) 08:21
회귀는 아닙니다.
'차원이동-타인의 몸에 빙의'류의 작품이니 클리셰가 아니라고 할 순 없지만.
검은나락 2018-12-28 (금) 20:53
이분 신작이 나왔군요
제가 챙겨 보는 몇 안되는 작가분인데
전작들 다 재미있게 봤고 특히 더 프레지던트는 장르소설중에 손에 꼽히게 재미있게 봐서
디 임팩트 이후 소식이 없어서 신작 기다리고 있었는데
찾아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8-12-28 (금) 21:01
더 프레지던트 저도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내용상 2부도 나올 만 하지 않나 싶은데 소식이 없는 걸 보니 희망이 없나보네요.
중간에 끊은 것 같은 엔딩이라 솔직히 좀 불완전연소된 듯한 아쉬움이 있는데 말이죠.
주인공 능력도 7개 중에 4개인가 밖에 안 나왔고...
무상사 2018-12-30 (일) 18:25
제목을 수정할 필요가 있죠. 갑질하는 영주님 하고 내용이 전혀 관련없는...

차라리 막장 영지의 영주생활 이게 날듯
     
       
글쓴이 2018-12-31 (월) 20:19
제목에 갑질만 넣으면 잘 팔리던 시절도 옛날옛적에 이미 지났는데
대체 왜 이런 제목을 골랐는지 지금도 의문이네요.
ㄹㄹ33 2018-12-31 (월) 13:48
무명암님 아이디로 찾아본 보람이 있었습니다, 땡큐요.
초중반엔 좀 아쉬웠지만, 중반으로 흐를수록 점점더 재미져가네요.
     
       
글쓴이 2018-12-31 (월) 20:18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1권보다 2권이, 2권보다 3권이 더 재밌는 작품이라 참 마음에 드네요.
필력이 안정적인 분이다보니 후반에 폭망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고,
든든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엘린츠 2019-01-01 (화) 12:12
연재가 너무 불규칙하시던데.. 괜찮아졌나요
수유리 2019-01-13 (일) 01:26
추천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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