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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판타지빠의 올 한 해 판타지 장르소설 추천

 
글쓴이 : Gggrrr 날짜 : 2018-12-26 (수) 20:57 조회 : 8327 추천 : 18  
서론

저는 장르소설빠이고 그 중에서도 거의 판타지만 읽는 판타지소설빠입니다. 
(비중을 따지면 판타지,퓨전,현판이 90%, 기타9%, 무협1%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니 심심하기도 하고 한 해를 돌아 볼 겸

3사(M사, J사, K사)에서 올 한 해 제가 봤던 소설중 그래도 '괜찮다, 볼만하다' 싶은 소설들을 추려서 추천할까 합니다.



주의사항

1. 리스트 중에는 여러분의 생각과 전혀 맞지 않는 소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땐 '나랑 안맞네'  하고 무시해주세요.

2. 순위 순이 아니라 생각나는 대로 적은거니 순서에 연연하지 마세요.

3. 소개 설명이 틀리거나 이상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의존하는 거니 감안해 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문X아

칼의 목소리가 보여 (유료)

주인공이 칼을 잡았을 때 칼의 전 주인들의 기억, 반향같은 것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능력이라고 해서 헌터물처럼 수치나 스탯이 나오는 것은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검을 통해 다양한 검술을 익혀나가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나름 흥미진진합니다.

파워밸런스도 괜찮구요. 다만 아카데미가 나오는게 싫으신 분들은 중반부가 거슬릴수도 있겠네요.

이런 비슷한 소재를 다룬 소설이 아에 없던 것은 아니지만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소설에 매력을 느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리터너즈 (유료)

세계 멸망을 막기위해 지구인들이 이세계로 파견, 수련을 받고 돌아오지만 중과부적으로 파멸을 맞이합니다.

멸망 전 후로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이상 말하는 것 자체가 스포라서 내용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소설은 올해 본 소설들중 초중반부가 가장 처절한 소설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생존과 공존을 위해 죽을 노력을 다하는 과정이 매우 사실적입니다.  꿈도 희망도 없지만...

중반 넘어서는 배경이 우주로 확대되고 상황이 그나마 안정되는데 이걸 싫어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겠네요.

무료 연재분까지만이라도 일독을 권해봅니다.




수호룡과 거짓의 황녀 (무료?)  삭제되어서 현재는 볼 수 없습니다.ㅠ

하층민 여주인공이 우연히 어떤 짐승을 길들이면서 일어나게 되는 일들을 그린 소설입니다.

황실만이 가진 특징을 타고난 주인공은 원래는 법에 의해 처형되야 하지만

아름다운 미모로 인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귀족의 첩으로 삶이 내정된 체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숲속에서 상처입은 어린 짐승을 만나 이를 돌봐주고 유대관계를 맺게 되는데

이로 인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삶이 격동에 빠집니다.

주인공을 보면 신데렐라와 잔다르크가 떠오릅니다.

평가가 객관적으로도 상당히 좋은 소설입니다. 여주인공? 그런 거 상관없이 재밌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새 연재처를 구하는 중이라는 공지 이후로 연재가 없습니다. ㅠㅠ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읽을 가치가 있어서 감히 추천합니다.





조X라

판타지 월드 - 강철의 전사(노블레스)

이 세계 중세물입니다. 북부, 중부, 엘프세력이 있고 주인공은 시골마을의 소년에 불과했지만

검은 꿈이라는 것을 통해 자신이 죽인 적의 능력을 선택해서 강해집니다.

그렇게 사냥꾼에서 용병, 용병에서 자유기사, 자유기사에서 기사로 점차 발전해 나갑니다.

클리셰적이거나 틀에 박힌 전개가 없어서 굉장히 맘에드는 소설입니다.

꽤나 많이 연재되었고 장편임에도 늘어지는 부분도 없구요. 작가님이 성실연재 중인 것도 장점입니다.

생동감넘치고 피튀기는 전투를 느껴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납골당의 어린왕자 (노블레스)

이미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안읽은 분이 계신다면 추천합니다.

솔직히 '어디서 본 것같네' 하는 소설들만 읽다가 이런 소설을 읽으려면 잘 안 읽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현실에서 돈을 대가로 몸을 빼앗기고 사후 가상현실에서 좀비와 싸우는 이야기니까요.

작품의 완성도나 무기 체계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굉장합니다.

전투묘사는 물론 집단과 집단간의 알력과 정치적 싸움, 인물들이 단면적이지 않고 실제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좀비물이지만 좀비물이 아니고 게임물이지만 게임물이 아닙니다.




회귀로 압도한다 (노블레스)

퓨전, 회귀, 경영물입니다. 미래의 기억을 가진채로 과거 80년대로 회귀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는 맨날 보던 소설과 뭐가 다르냐 하실텐데 그래도 뭐가 다르냐고 말해야 한다면

주변 인물들이 저능아처럼 느껴진다거나 소모품처럼 느껴지지 않구요.

그 시대의 인물, 사건, 물건에 대한 고증이 어느정도 잘되어 있는편이라 몰입이 잘됩니다.

다른 경영물 소설처럼 복권이나 땅투기, 가상화폐로 시작하지 않고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로 시작하는 것도

치트같지 않아서 맘에 듭니다.

많이 연재되었음에도 불구, 늘어지지 않고 아직도 보여줄 것이 많아 보이는 소설입니다.




카X오 ( 문X아에서도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소설 속 엑스트라

작가 자신이 쓴 소설에 빠져 별 비중 없는 엑스트라에서 극의 흐름을 주도하는 인물이 되어 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나온 소설들 중 주인공이 자신의 창작물 속으로 빠진다는 설정이 나온다면 이 소설의 영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인기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  히로인의 다소 답답한 모습, 주인공이 주변인물들에게 퍼주는 것 같이 보이는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자들이 히로인 후보 인물들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있네요.

이 소설이 재밌으신 분은 문X아에서 현재 연재중인   내 행운은 만렙이다.   도 추천드립니다.




세상은 게임이 아니다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세계를 롤백을 하는데 주인공은 거기에 휘말립니다.

주인공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절망적인 미래를 바꾸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수수께끼의 세력과 무지한 대중에 의해 부딪치게 됩니다.

a사과 님의 소설입니다. 저는 a사과 님의 소설을 모두 다 보았는데

항상 암울하고 세심한 설정이 특징적입니다. (대신 연재랑, 마무리가 좀...)

다만 이 소설은 전작들과 달리 일반인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좀 더 거리낌 없어졌습니다.

주인공은 마약과 세뇌, 협박을 해서라도 최악에서 차악, 차선의 상황으로 개선해 나가려고 하죠.

주인공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대단하지도 않구요. 이 점이 이 소설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 비해 중후반들어 진행되는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만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갑자기 생각난건데 세계를 롤백하는 것이 재미있으신분은 좀 오래됐지만 부서진 세계 라는 소설 추천합니다.


신의 마법사

문X아 공모대전에서 입선을 했었던 작품입니다. 현재 완결되었구요.

이 세계의 사람들은 재앙이라는 존재들에게 끊임없이 생존의 위협을 받습니다.

때문에 무리(노마드)를 지어 재앙을 피해다닙니다.

무리는 마법사가 이끄는데 마법을 쓸수록 더 많은  어그로가 끌려서 재앙이 더 따라 붙게 됩니다.

주인공은 남과 다른 특별한 능력(기프트)을 발휘하면서 세계의 멸망을 막고 재건을 주도하는 마법사로 성장해나갑니다.

공모전으로 다른 작품들도 많이 보았지만

저는 이 작품이 유독 기억에 남았고 얼마 전 완결, 완독했습니다.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세계관과 마법에 대한 설정이 기존의 소설들과 다르게 독창적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소설입니다.



+ 거의 유료인 소설만 추천해 드렸는데 혹시나 무료연재 추천을 받고 싶으시다면

현재 문x아의 던전브레이커(용사, 유료화) , 재벌가 망나니(경영), 1983 전생 만화왕(회귀), 철과 화염의 시대(역사)를 종류별로? 추천해드립니다.

noodles 2018-12-26 (수) 21:03
납골당 완결 됐으면  무조건 납골당이긴 하겠죠
     
       
글쓴이 2018-12-26 (수) 21:13
아이쿠 죄송합니다.
완결이 아니라 지금 최종장이었군요.
얼마전에 읽을때 '아 이렇게 끝나는 구나' 라고 느껴서
완결로 착각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마약팔이소녀 2018-12-26 (수) 23:13
와드`
이저소제 2018-12-27 (목) 02:22
제가 재미있게 읽은게 많네요 리터너즈 하나 업어갑니다 그리고 은둔형 마법사 안보셨으면 추천
cirino 2018-12-27 (목) 07:56
취향이 저와는 좀 다르신 듯...
칼의 목소리가 보여-
정말 어설픈 설정으로 쓴 소설임.
아카데미 들어간 이후에 완전히 설붕...
아마도 주인공에 대한 설정이나 세계관 설정은 만들었는데 아카데미에 대한 설정없이 글을 쓴 듯...
작가의 전작인 요리의 신을 읽는 것을 추천함.

회귀로 압도한다.
전형적인 아이티 회귀물로 다른 사람들의 업적이나 투자 가로채는 그런 소설임.
주인공처럼 하면 초반에 반독점법에 걸려서 진작에 회사 공중분해됨.
한 기업이 저런 다양한 방면으로 산업 자체를 독점하는 것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불가능함.
그런데 저런 식으로 하지 않으면 기반 산업 자체가 없기 때문에 저런 식으로 사업을 할 수가 없음.
.
이 소설 읽으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세계를 간다를 한 번 더 읽는 것 추천.
     
       
글쓴이 2018-12-27 (목) 19:21
세계로 간다!
맞죠?
재밌게 보겠습니다. ㅎ
마마마망치 2018-12-27 (목) 11:48
저도 회귀로 압도한다는 별로네요. 왜 별로냐면 개연성도 없고 작가 특유의 이상한 기술을 꼭 소설에 넣어요.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데 하여튼 이상한걸 꼭 넣습니다. 특히 자료조사도 부족하고 윗분 말처럼 세계를간다 마이너버전밖에 안되요
     
       
글쓴이 2018-12-27 (목) 19:21
2분이나 추천해주시네요.
꼭 보겠습니다.
높새mk2 2018-12-27 (목) 12:29
수호룡은 현재 6편부터 삭제되어있는데 추천은 왜... 다른 곳에서 연재하고 있나요?
     
       
글쓴이 2018-12-27 (목) 19:19
음...내용이 삭제되었군요...
글 목록은 그대로라서 연재분은 그대로 있는줄 알았습니다.
죄송하네요.
수정합니다.ㅠ
섬광철 2018-12-27 (목) 21:41
세계로 간다 윗분들이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듯.
그 작품이 회귀없고 좀 신선해서 그렇지 요즘 다시 볼정도로 잘썼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취향 맞으면 보고 안맞으면 안볼작품이죠
     
       
메롱이88 2018-12-27 (목) 23:40
저도 세계로 간다는 다른 경제물에 비해 그렇게까지 재밌었던건 아닌것 같아요.
문체도 너무 가벼웠던것 같아서 중간까지 보다 접었어요...
     
       
책에바라™ 2018-12-28 (금) 09:32
저도 비슷한 생각
여기서 하도 세계로 간다 칭찬이 많아서 봤는데 별로더군요.
추천이 아니라 낚시였나 싶을 정도로 별로였음.
px도둑 2018-12-29 (토) 18:35
신의 마법사 설정 오지게 재미남

빅브라운베어 2018-12-29 (토) 19:41
소설 속 엑스트라는 요즘 안읽고 있습니다. 탑 들어간 이후로 재미가 없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D
선셋리미티드 2018-12-29 (토) 23:20
회귀로 압도한다는 앱 개발해놓고 혼자 책 수천 권 읽고 리뷰 쓰는 것도 어이가 없었는데
그 리뷰가 정확해서 사람들이 앱 평점을 만점 주고 유명해지는 거부터 손발이 오그라듬;;
빅데이터를 이용한 영화 추천 앱 같은 걸 생각했나본데... 그 빅데이터를 혼자 구축?ㅋㅋ
Aazathot 2018-12-30 (일) 00:07
수호룡과 거짓의 황녀 조아라서 보다가 마찬가지로 연재문제로 삭제됨..ㅠㅠ 잼나게 보고있었는데..
회남왕 2018-12-30 (일) 16:09
추천작 선정이 강추급이네요.
저중에서 몇작 읽어보지 못했으나 추천글만 봐도 보고 싶어집니다. 와드.
래뚜 2018-12-31 (월) 23:08
이렇게 신뢰가고 실제로도 만족스러운 추천작들은 오랜만이네요. 감사히 추천받아 갑니다.
뚬뚬이 2019-01-01 (화) 21:59
판타지 추천 ㅇㄷ
월스미스 2019-01-02 (수) 19:42
납골당 참신하고 글이 잘읽히긴 하던데 좀비를 싫어해서 중도 하차 해버림 ㅜ
수유리 2019-01-12 (토) 23:59
추천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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