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망겜의 성기사 재미있네요.

 
글쓴이 : gdhy 날짜 : 2018-12-26 (수) 16:06 조회 : 2350 추천 : 5  
칼맛별, 검미성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작가분 전작 광란의 트롤랑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작가님은 뭔가 현대인에게 강력한 힘이 주어졌을때 정신적으로 얼타는 세계관을 추구하시는건가 싶은 작품입니다.
망겜의 성기사는  말그대로 주인공이하던 망겜이 현실에 반영되어서 게임 능력을 가지게 되고
전직 소방관이던 주인공은 성기사의 능력을 현실에서 쓸수있게 되는데.
게임 능력따위로 현실에서 대우를 받는점에 의문을 가지면서 군대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어떠한 사건을 통해서 현실시간으로 30년 동안 혼자서 수련하다가
세상으로 나오자 망겜이 되어버린 지구에서 세대차이를 어마무지하게 느끼면서 
꾸역꾸역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신체 스펙이 2m20cm 에 250kg? 뭐 대강 이런 수치였던거 같은데
이게 가능한건지 제가 뭐 전문지식이 없어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지만 그냥 소설이니까 넘어가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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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곰 2018-12-26 (수) 16:10
야오밍 선수시절이 230cm에 140~150kg 근처입니다

소설이라 근육이 그득그득 들어찼다고 치면 못봐줄 설정은 아닌듯요

로니콜먼이 온몸을 근육으로 그득그득 채우고 180cm에 140kg였습니다. 야오밍과 50cm차이가 나는데도 근육으로 같은무게를 만든거죠.

그 근육 그대로 230cm까지 큰다고 치면 근육으로 200kg도 가능할듯
하니우 2018-12-26 (수) 16:17
... 그 구조가 안나올껄요 .... 그정도 무게를 지탱하려면 하체 근력량이 엄청나게 증가하기에 ... 직립보행이 힙듭니다만 ``;;;
     
       
백설화향 2018-12-28 (금) 22:03
사자한마리 ㅋㅋ
ポロリン賢 2018-12-26 (수) 16:28
근육만으론 무리라고 보는데.. 약 먹으면 가능한가?
딱 살찐 빅 쇼(프로레슬러)네요.
패배의잔 2018-12-26 (수) 17:10
트롤랑 다음 건 제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건 맞아서 재밌게 읽는 중이에요ㅋㅋㅋ
Lived 2018-12-26 (수) 20:42
그거 갑옷까지 합친 무게입니다.
     
       
그때그사람 2018-12-27 (목) 04:21
아닙니다.
스카이 2018-12-27 (목) 06:01
무게가 일반인이라면 납득하기 어려운데 각성자, 헌터니까요. 그럼 허용될 수 있죠.
재미납니다.
성군 2018-12-27 (목) 13:09
저 소설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보통 설정에서 각성하면서 뼈나 근육이 좀 바뀌고 그런건 꽤 나오니까요
보기에 몸매는 보통사람 이랑 같은데 몸무게는 훨 많이 나가는류
꼬마098 2018-12-27 (목) 21:46
검미성 작가 작품 중에서도 대중성과 작가의 주제의식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구마 요소를 최대한 줄였지만, 작가가 끊임없이 추구하는 주제의식 - 인간은 얼마나 얇팍하고 이기적인가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 - 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시원시원한 활약 속에서도 끊임없이 드러나는 온갖 인간군상들의 적나라한 밑바닥을 양념삼아 보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절대 고구마 스타일로 전개하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보시면 됩니다.
붉은맹수 2018-12-30 (일) 10:23
저거 몸무게는 갑옷 합친 몸무게 맞고 키도 갑옷 입은 상태에서 저렇다가
30년 수련이 아니라 3년 수련인데 시간 10배 흘러서 30년이 된거고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나오긴 하는데
맨몸으로 2미터 약간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수유리 2019-01-10 (목) 23:34
추천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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