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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밌는 소설들

 
글쓴이 : 하얀동심 날짜 : 2018-12-24 (월) 13:56 조회 : 3763 추천 : 7  
저번에 좀비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읽어볼만한 소설 추천드리겠습니다.

1. 그래서 나는 탈옥했다
글쟁이 s 작가분과 마찬가지로 필력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낙필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이번작은 글쎄 아포칼립스라기보다는 개별 미궁을 부시고 다니는 느낌이라 미묘하지만 대중적인 작품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킬탐으로 적절합니다. 재미도 있고요

2. 프린세스 메이커
얼마전 추천글을 보고 읽었는데 생각외로 좋은 퀄리티입니다. 무한루프에서 구르는 소설들은 짜임새가 중요한데 잘 짜여져 있는다는 것에서 이미 플러스입니다. 요즘 사이다에 지치신 분들이 적당한 절망과 호박고구마 맛을 즐기며 보실 수 있겠습니다.

3. 세레나의 불가사의한 미궁
이토에서 여자 주인공인 소설의 언급이 적은걸로 보아 인지도가 낮을거라 생각하고 추천합니다. 여자주인공만 아니었으면 여기서 꽤 많이 언급됬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여자주인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건 일단 어떻게든 흐르는 로맨스 기류 때문이었는데 이건 그런 느낌 없습니다. 무한루프와 절망적인 느낌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추천드립니다.

오후의녹차 2018-12-24 (월) 14:39
아낙필 작가님 신작이 나왔군요.
미궁은 사업이다와 그랑 블루 등 악이 악과 싸우는 내용이 많은데 블랙 유머를 재치있게 쓰죠.
리뷰&추천 감사합니다.
piax 2018-12-24 (월) 15:36
3번 연재주기 극악아닌가여
thinner 2018-12-24 (월) 15:45
     
       
마츠이쥬리나 2018-12-24 (월) 18:03
중간중간 1년연중 2~3개월 연중들어간거보면...ㄷㄷㄷ 손대기 겁나네요..
주테카 2018-12-25 (화) 02:54
3번...선작 되어 있었네요
어쩐지 본거 같더라

2016년 12월달에 본게 마지막..ㄷㄷㅁ
주테카 2018-12-25 (화) 02:55
1번은 완결 됐우요 최근에 봄
tinto 2018-12-25 (화) 10:13
추천 감사합니다'프린세스 메이커에 갇혔다' 재밌네요
wkawoddl 2018-12-25 (화) 11:12
프린세스메이커 여기였나 ? 소개글  보고 입문하게 됏습니다 ㅎ
꽃지짐 2019-01-03 (목) 20:13
감사합니다
수유리 2019-01-08 (화) 00:15
추천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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