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6] (회원게시판) 남자분들은 진짜 조심하세요 (4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일반]

인사드립니다. 『반』을 썼고 『욱이』로 연중과 개작을 밥 먹듯이 해서 믿고 거른다는 글쟁이입니다.

 
글쓴이 : gotham 날짜 : 2018-11-21 (수) 15:37 조회 : 4486 추천 : 26  

안녕하십니까 . 아무개 인사드립니다 .

저는 오래전 낙원의 서 라는 이야기를 쓴 글쟁이입니다 . 지금은 고담 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뭘 홍보하기 위해서 얼굴 내민 게 아니라 , 사과드리기 위해 이렇게 씁니다 .

 

도 대단치 않았지만 두 번째로 쓴 낙원의 서 가 잘 안 됐고 여러 사정이 겹쳐서 전업작가의 길을 포기하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 그러다 글쓰기에 관한 목마름에 직장에 다니며 글을 썼습니다 .

욱이 라는 이야기를 조아라 에서 시작했습니다 . 낮에는 직장 생활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

무리했고 탈이 났습니다 . 원래 허리가 안 좋아서 일 년에 한두 차례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는데 그때는 일어나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

입원했으나 의사의 오진으로 열흘을 누워만 있다가 퇴원했는데 며칠 만에 다시 쓰러져서 수술까지 하게 됐습니다 . 퇴원하고 또 한동안 누워만 지냈습니다 . 그 뒤로 거의 반년을 재활에 몰두했습니다 .

그때 어리석은 짓을 했습니다 . 연중을 한 것입니다 . 좀 괜찮아지면 연재를 재개하며 사과 글 올려야지 ,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

두 번째로 한 어리석은 짓은 일방적으로 공지하고 나서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바라지 않고 개작해 연재를 다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 시간 지나서 다시 보니까 예전에 써놓은 게 좋지 않다고 느껴서 개작하게 된 것인데 그걸 독단으로 저질렀습니다 .

바보 같은 짓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 또 연재를 중단했습니다 . 그땐 양해는 구했습니다 . 피치 못 할 사정이 있어서 연재를 중단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거면 될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

그게 독단이라는 걸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 그걸 깨닫고 여러분께 진심을 다해 사과드렸습니다 .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곳 , 이토랜드에 말입니다 .

부족했나 봅니다 . 어느 분이 지금 쓰고 있는 이야기를 이곳에 추천해주셨다고 해서 와봤는데 댓글 보고 얼굴 발개졌습니다 . 걸핏하면 연중하고 같은 이야기로 개작을 밥 먹듯이 하는 작자라고 낙인이 찍혀 있더군요 . 믿고 거른다는 말까지 봤습니다 .

멍청하고 바보 같은 짓을 했으니 비난은 당연한데 그게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

그때 사과글 올리면서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기억하기도 싫은 얘기까지 하면서 진심을 전하려 애썼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나 봅니다 .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연중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 어리석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

그 한편으로 여러분의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 .

여러분 기억에 개작을 밥 먹듯이 한 거로 찍혀 있습니다 . 밥 먹듯이 개작하지 않았습니다 . 한 작품을 열 번 개작하는 작자는 처음 봤다고 , 질려버렸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오해라고 말씀드립니다 .

그렇게 기억하시는 건 아마도 두 번의 연중 뒤에 욱이 를 개작해 쓴 랜더 1 , 2 , 3 부로 나눠서 연재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1, 2, 3 으로 나눈 건 애초 기획이 그랬습니다 . 이어서 연재하지 않은 건 주인공만 같을 뿐이라서 여러분께 무조건 따라와라 , 하고 강요할 수가 없고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고마워 무료 연재로 2 부를 시작했었습니다 . 3 부도 그렇게 연재해 랜더 18 권으로 완결됐습니다 .

랜더 를 연재하면서 성실함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1 부 끝나고 2 부 준비하면서 , 2 부 끝나고 3 부 준비하면서는 시간을 두었지만 , 최선을 다해 연재했습니다 .

또 연중한 적이 있긴 합니다 . 무리해서 글 쓰다가 또 탈이 나서 두 번째 수술했습니다 . 그땐 사과드리면서 양해도 구했습니다 .

의사가 그러더군요 . 다음에는 대수술이라고 . 그 얘기 들은 지 1 년이 좀 넘었습니다 . 열심히 운동하고 몸 관리해야 하는데 하루 대부분 앉아 있습니다 .

발끝까지 저리고 여기저기 욱신거립니다 . 그런데도 연재를 성실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오늘은 이렇게 여러분께 글로 말하기도 합니다 .

전 글 쓰는 게 좋습니다 . 글쟁이로 늙고 싶습니다 . 더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독자 여러분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제 몸 갉아 먹으며 글을 씁니다 . 여러분이 달아주신 댓글에 기뻐하고 슬퍼하고 아파하면서도 계속 글을 씁니다 . 그러니까 봐달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

지난 과오에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파하고 그러면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 계속 후회하고 아파할 겁니다 . 여러분이 뭐라 하지 않으셔도 벌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어리석은 짓을 그토록 해서 지금도 아파하고 있습니다 .

잘근잘근 짓밟으시려는 게 아니라면 너그러이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

 

이렇게까지 말씀드렸습니다만 , 이 글을 보시고 여러분은 그렇구나 , 하시거나 뭐지 이 사람 하시거나 그냥 흘려넘기실 수도 있으나 저는 용기를 낸 것입니다 .

부끄럽습니다 . 창피하기도 합니다 . 자괴감 들어서 아프기도 합니다 . 그런데도 길게도 늘어놓는 건 연중을 밥 먹듯이 하고 개작을 열 번이나 하는 작자라는 오해를 풀고 싶어서입니다 .

이렇게 말씀드려도 아니라고 하시는 분은 아니시겠지요 . 더는 여러분 시간 뺏지 않겠습니다 .

 

짧지 않은 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시는 일 , 뜻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기를 기원하며 이만 인사드립니다 .

행운이 함께하시길 .

아무개 올림


야부리0 2018-11-21 (수) 15:48
멍청하고 바보 같은 짓을 했으니 비난은 당연한데 그게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 필명이지만 이름 걸고 작가하는데 잘못하면 꼬리표가 계속 따라다니는게 당연한거 아님?
    시간 지난다고 전과 없어지나요?

독자 여러분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제 몸 갉아 먹으며 글을 씁니다??
>> 독자는 작가가 건강해쳐가며 글쓰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회복하시고 건강한 상태에서 글쓰세요

잘근잘근 짓밟으시려는 게 아니라면 너그러이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 연중에 대한 비난은 좋은글, 완결작으로 인정받는거지 작가가 과거 반성만 한다고 독자가 이해해주는거 아니죠
코로들어감 2018-11-21 (수) 16:09
반 엄청 재밌게 읽었어요
Akih 2018-11-21 (수) 16:14
몸이 안좋으면 치료를 해야지

왜 몸을 갉아먹으면서 글을 쓰나요?
sidukq 2018-11-21 (수) 16:16
반 정말 좋아했는데...여하튼 몸 건강 챙기세요.
몸 건강은 아무도 안 챙겨줍니다.
cirino 2018-11-21 (수) 16:17
개인적으로 이런 글은 뭐...
본인의 마음을 다잡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독자들의 생각을 바꿀 수는 없죠.
꾸준히 글을 연중없이 써서 독자들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제일 좋은 해결책이죠.
.
작가분들이 말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만으로는 믿지 않는 분이 많죠.
돌돌이33 2018-11-21 (수) 16:18
안타깝네요 건강해 지시길...
숭배 2018-11-21 (수) 16:23
일단 치료부터 하시는게 ㄷㄷ
아처던컨 2018-11-21 (수) 17:30
한번 돌아선 독자를 잡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건강하시길
동급생 2018-11-21 (수) 17:40
이거 힘들어요
다시 잡으려면 진짜 힘내야 되요
대왕고래 2018-11-21 (수) 17:43
꾸준히 완결작 내주셔야 이미지 개선이 가능할 겁니다...
옆집털보 2018-11-21 (수) 17:59
윗분 말씀대로 한번 져버린 믿음과 이미지는 웬만해서는 바꾸기 힘들죠
이 해명글을 통해 단 1명이라도 오해를 풀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하신겁니다
힘내시고 쾌차하세요
둥둥뱃놀이 2018-11-21 (수) 18:00
작가 글로는 못쓰는게 없음 ㅋㅋㅋㅋ

완결작 두개 만들고 와서 사과하든가 하지
이게 뭐람 ㅋㅋㅋㅋㅋ

당신 사정은 사정이고
독자는 병신인가요??

오해는 무슨 오해
당신이 저지른일 그대로 적으셨구만요 ㄷㄷ
오히려 거르게 되서 다행이다고 느낍니다

그냥 꾸준히 글적어요 변명하려하지말고요
당신이 만든 과거가 지금 당신에게 온거 뿐이니까요

지금부터 과거를 만들어서 미래엔
믿을수있는 작가로 되어야지

이게 뭐람 더 짱나게

말로만 하는건 누구나 해요
실천으로 보여주세요

건강은 본인이 알아서 챙기는거에요
작가님 몸 갉아 먹어 만들글 보고 싶지도 않구요
물거품 2018-11-21 (수) 18:18
욱이를 조아라에서 몇번 리메이크했음?
수시로 갈아엎고 지웠다고 재연재했는데..
조아라 노블에서만 욱이를 몇번 읽었는데.
무슨 오해라는 건지...

허리가 아프시면 운동을 하세요.
하루에 2-3시간씩 투자해서 2-3년 운동해보시길...
경험담이니까요.

앉을때마다 꼬리뼈부근에서 전기적 자극왔었는데,
2년 정도 운동하니까 완치되었네요.
처음에는 스쿼트 목봉으로 3개월을 했는데, 운동 그만둘때는 180KG찍었네요.
6개월정도 무염식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만 섭취하고 비타민만 챙겨먹었습니다. 탄수화물 일절 안먹었구요.
(다이어트 목적도 있어서)
그뒤로 보충제같은 것도 먹어본적도 없네요.

허리 아프신 분이 글쓴다고 앉아계시지 말고, 운동을 하세요.
rohn 2018-11-21 (수) 18:52
반을 참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 노력하는 작가라는 게 글에서 느껴져서 좋았더랬습니다.

본인의 선택으로 비롯된 일인만큼 본인이 안고 가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인의 건강까지 해치면서 노력하지는 마세요. 그런다고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을 뿐더러 본인만 더 힘들어집니다.
오해를 제일 빨리 푸는 방법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겁니다. 당연히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조급함을 느껴서도 느낄 필요도 없는 일입니다.

아무쪼록 건강 챙기시고 재밌는 작품 많이 남기시는 작가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무득 2018-11-21 (수) 19:03
전 작가님 좋아합니다
다만 요즘에 트렌드에 따라가려 몸부림치시는게 눈에 보여서
좀 안타까울뿐..
skhen 2018-11-21 (수) 19:42
정말 안타까운게 뭐냐면.............. 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다보고 다 좋아했다는거..........
 여러작품에서 다좋아하는 작가가 정말 찾기 힘든데 ㅜㅜ 그러면서도 건강이 가장큰 약점이 되신분이라....
 후...... 분명 앞으로도 작품을 따라가는 작가분일겁니다.
cobu7 2018-11-21 (수) 21:27
추억의 반...
DeusVult 2018-11-21 (수) 22:18
나도 작가님 좋아함 반을 재밌게봐서.
랜더는 솔직히 적당히 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아무쪼록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솔직히 랜더때도 강하게 느낀건데 누가 옆에서 좀만 편집해줬으면 꽤 잘나갔을거 같은데 아쉬울 따름임.
건필하시구랴
Andanet 2018-11-21 (수) 23:21
글을 읽어 보니 디스크 질환인 것 같은데 쾌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반(Van)과 낙원의 서를 재밌게 읽었는데 뜻밖에 수익이 좋지 않았다니 안타깝네요.

진심 어린 응원의 댓글도 있지만 생각없이 댓글 다는 사람도 존재하는 만큼 너무 거기에 신경쓰지 마시고
작품활동 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써주는 것만큼 독자에게 좋은 일이 없지만 몸까지 갉아 먹으며 글을 쓰기를 바라는 독자는 없을 거에요.
건강을 우선 회복하시고 오래 오래 건필하시기를 바랍니다.
뒹굴푸우 2018-11-22 (목) 00:20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마 용기내서 해명하는것 자체로도 대단한것임.
나무그늘 2018-11-22 (목) 01:53
좋은 작품으로 사죄드리는게 가장 빠를듯합니다.
파워투고 2018-11-22 (목) 04:27
반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입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아마 독자들로부터 오해를 받아서 많이 답답하셧을거 같네요. 그래서 이런 글도 올리신거 같구요.
올리시고 나서 좀 마음의 안정을 찾으셧으면 좋겠네요.

대부분의 독자들은 자신의 사정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변명으로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이해하는 분들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자신이 믿고 거르는 작가가 되는게 싫으시겠지만 지금은 아무리 진심으로 사정을 설명해도 그런 인식이 사라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제 생각에는
이 글 제목에도 쓰셧듯이 글쟁이 이시자나요. 그럼 글로 평가 받으시면 되요. 연중과 개작이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용서받기 힘든 범죄 같은건 아니자나요. 예를 들어 야구 선수가 타율 떨어지고, 수비 못하고 하면 경기에 나갈수 없지만 다시 열심히 연습해서 실력을 키우면 경기에 나갈수 있자나요. 반 처럼 좋은 작품만 나온다면 충분히 믿고 거른다는 인식에서 믿고 보는 작가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소설은 아무리 사람들이 욕해도 알음알음 알려져서 사랑받는 법이거든요.

제가 감히 조언을 조금 드리자면 일단 몸이 많이 안좋으신거 같은데(특히 허리) 건강이 우선인거 같아요. 독자들 시선 의식해서 무리하게 글 쓰시다가 건강이 더 나빠지면 또 연중작이 나와버리게 되니, 일단 건강부터 챙기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하루에 글쓰는데 3시간을 앉아 있고 싶으면 3시간 앉아 있을 수 있는 건강을 챙기고 시작하라는거죠. 야구선수들도 정규시즌이 아닌 비시즌에 체력훈련 엄청 하는걸로 알아요. 그래야 정규시즌을 끝까지 치를 수 있는거거든요. 내가지금 30분 밖에 못 앉아있는데 무리하게 글쓴다고 30분 이상 앉아있는건 제 살 깍아먹기고 오래 지속되기 힘드니까요.

마음이 많이 심란하시겠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댜앙랴 2018-11-22 (목) 13:04
겜판 반인가요?    겜판이라면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ㅎㅎㅎㅎㅎ

힘내세요 핑계만대다 무한잠수타는 탑매쓴 놈보다는 훨씬 나으니까요
정민정이 2018-11-22 (목) 13:50
오래걸릴텐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글로 보여주세요
슬리핑나이츠 2018-11-22 (목) 14:42
운동하세요~ 몸이 건강해야 글도 쓰죠
운동이 우선인거 같네요
변화 2018-11-22 (목) 15:49
다 필요없고
좋은 작품 잘 완결시켜서 증명하시면 됩니다.
ekdtlfdl 2018-11-22 (목) 16:21
과거 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몸 먼저 챙기시고 좋은 작품으로 오시면 시간이 약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용마루 2018-11-22 (목) 21:41
건강먼저 챙기셔요. 반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욱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힘내세요!!
바람코코 2018-11-22 (목) 22:16
역설적이지만 이런 악명도 작품의 수준이 되니까 받는다고 봅니다
재미없고 관심도 없으면 독자들은 믿고거른다는 소리도 안합니다
하여간 다시 전업작가를 하실려면 먼저 건강부터 챙기시길 빕니다
글을 쓰는것도 결국 체력이 안되면 생각도 안되고 장기적인 글쓰기도 안되니까 말입니다
인간조무사 2018-11-23 (금) 04:41
여기서 사과하지 마세요. 여기 전 노블에서 유명한 악플러들이 닉세탁해서 많이 상주하기도 하고요. 애초에 품이 너그러운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 곳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격려나 응원하는 분들이 많으신 건 당시 작가님이 확실히 재미있는 글을 쓰셨단 증거가 아닐까 하네요. 건강 우선으로 챙기시고, 망가진 이미지는 완결로 쇄신하시고요.  몸 상하면 전부 잃은 거나 다름없으니 쾌차하세요.
kj3584 2018-11-23 (금) 17:57
저도 허리로 고생중이라 그맘 알죠 ㅜㅜ
반하고 낙원의 서는 재밌게 봤는데 욱이는 자꾸 없어져서 ㄷㄷ
건강하게 쾌차하시길 빕니다.
게비센 2018-11-24 (토) 16:14
일단 쾌차하시고 다시 이미지 만드셔야할것 같습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실거에요
우선 쾌차하시길
임감천林柑泉 2018-11-25 (일) 16:21
도란이 2018-11-25 (일) 20:33
무한 리메의 그분이시네. 약삼 정도의 리메장인이시라. 리메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나중엔 제목까지 바꾸고 작가명까지 바꿔서 연재해놓고 아파서 한두번이래. 참 에휴 추잡하네
쫀득한찹쌀떡 2018-11-25 (일) 23:04
반과 낙원의 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힘내시고, 쾌차하시길...
가요님 2018-11-26 (월) 03:58
생활이 걸린일이니 글을 놓을수는 없겠죠.
모나리자스쿼… 2018-11-26 (월) 22:44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재밌는 글 많이 써주세요.
파코짱 2018-11-26 (월) 23:12
작가는 글로 답하는거죠.
Euterpe 2018-11-27 (화) 04:45
반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디 좋은작품으로 다시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가감가감 2018-11-27 (화) 13:10
뭘 이런 글까지 쓰신건지 잘 모르겠는데 걍 다른 필명으로 글 쓰세요 그게 심플하고 편한데 괜한 어그로는 뭔지 참
4r3e2w1q 2018-11-27 (화) 17:45
아조씨 재미있게 봤어요
당나귀웃음 2018-11-28 (수) 11:31
호오,.. 반 이라는 이름을 오랜만에 보네요. 재밌게 읽었었는데. 응원하겠습니다~
하이브로 2018-12-03 (월) 20:36
반이 엽기토끼 나오는 소설이었던가요? 그럼 저도 잘봤음
개복치지느러… 2018-12-08 (토) 22:15
세상에;;; 반이라니;; 정말정말 재밌게 읽었고 다음작인 낙원의서 다음에 소식이 없길레 절필하신줄 알아서 정말 아쉬웠는데!! 세상에 ㅜ 다른이름으로 연재하고계셧군요... 해명하는 글이긴 하지만 저는정말 반갑네요 ㅜㅜ 다른작품들 꼭찾아보겟습니다 그리고 꼭 운동하시면서 글써주세요 아무리 그래도 건강이 제일입니다!! ㅜㅜ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2
23783 [추천]  잘 쓴 중국산 관능소설 하나 추천해 보겠습니다. <수호게비 : 고아내와 임낭자의 은밀한 사정>  (9) 이미지첨부 무명암 03-25 5 673
23782 [일반]  주인공이 환생한 아메리카 원주민인 소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8) 망가진인형 03-25 0 565
23781 [기타]  회귀자의 그랜드 슬램 카페갔네요.. 무료 30개에 선물15개  (3) ㄴㅇㅁㄹ 03-25 0 575
23780 [일반]  장르소설이 보고 싶습니다!!  (12) 추억팔2 03-25 0 400
23779 [정보]  학사신공 번역 마음에 안드는 점 정리  (11) 무명암 03-25 3 625
23778 [기타]  무협소설 신장이 이해가 안감  (17) 교미더머니 03-25 1 863
23777 [리뷰]  대체역사, 물/길/공중 어떤 수송 수단이 최선일까?  (14) 그렇지 03-25 0 463
23776 [일반]  같꿈인삼국지  (10) 까탈린그리드 03-25 2 453
23775 [일반]  저두 갠적으로 무협지 황궁 나오면 별로임.  (10) 맛스타무 03-24 2 615
23774 [추천]  '학사신공' 중국 선협물 번역소설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4) 투하트 03-24 2 876
23773 [리뷰]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5) 그렇지 03-24 0 769
23772 [리뷰]  작곡가물...  (5) 그렇지 03-24 1 655
23771 [추천]  문피아)세상이망나니라깽판침!  (6) 소설광 03-24 0 867
23770 [일반]  .yes24 요금제 가입문의요  (2) 청수사 03-24 0 327
23769 [일반]  w3x 보는 뷰어가 따로 있나요 보는법 아시는분 도움부탁드려요  (3) wkjd1 03-24 0 192
23768 [일반]  중국소설 원문으로 볼수 있는곳 있나요?  (11) wkjd1 03-24 2 210
23767 [리뷰]  화룡  (5) 그렇지 03-24 0 557
23766 [기타]  무협에서 좀 껄끄러운게 황궁 나오는거  (9) 교미더머니 03-24 2 1443
23765 [일반]  세레나와 불가사의한 미궁 추천  (2) noodles 03-23 0 813
23764 [리뷰]  강남퇴마사 약간 싸우자귀신아 비슷한듯  (1) 헐버트 03-23 0 841
23763 [일반]  성진변 추천이 많아서 읽어봤습니다.  (11) 기수열외 03-23 3 1335
23762 [일반]  현대 마법사물 추천좀 해주세요  (6) 바람이시리다 03-23 0 827
23761 [기타]  판타지 소설의 길드가 문파 개념인가요?  (17) 교미더머니 03-23 0 706
23760 [일반]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군요.  (6) 우주인K 03-23 0 1000
23759 [일반]  정복군주 공민왕, 백련교 해결 어케나요?  (1) 맛스타무 03-23 0 457
23758 [일반]  여기분들은 라노벨은 안보시나요?  (19) 리안하연 03-23 0 844
23757 [리뷰]  졸부 집 망나니  (2) 그렇지 03-23 0 964
23756 [일반]  아.. 볼게 너무 많다..  (11) 잉여학개론 03-23 1 1379
23755 [리뷰]  문피아 헌터 세상의 정원사가 무료 1위길래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8) 민식이니 03-23 0 150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