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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하향 평준화가 된건가? 아니면 자기취향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건가? 예전과는 많이 다르네요

 
글쓴이 : 댜앙랴 날짜 : 2018-05-17 (목) 01:10 조회 : 2305   
예전에는 외국 sf나 판타지도 소개해주고 보는 루트도 알려주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었었고

또 누가 글 추천을하면 보통은 인정해주고 거기서 조금 아니다 싶을때 디테일하게 까이기도했었는데

뭐 그때나 지금이나 취향싸움은 여전하지만서도.... 

그래도 요즘은 단순명료 사이다 글들이 대세인거 같네요... 거기다 그거 아니면 안되다

라는 추종자들까지...

저같은 경우는 병맛소설이면 병맛으로 앞뒤가 안맞아도 그냥 개그로 이해하고 보고 

 진지하면 진지한대로보고 글만 재미있으면 사이다건 고구마건 가리지않고 

여성향 판타지도 재미있으면 보고 현판 고전판타지 가리지 않고 

재미만 있으면 보다...

그러다 내용이 산으로가면 댓글로 한소리적고 접거나 하는데...

게시판이 하양 평준화가 된건가 아니면 그쪽 관련업자들끼리의 
힘싸움인가... 희안하네요...

누가 어떤글이 좋다고 올리면 왠만한 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지뢰작

이라던가 그냥 병신글  빼고.  제가보기에도 아직까지는 나름 잘 써가고있고....

 사이트  내에서도 댓글 평도좋고  괜찮은글인데... 

그냥 저한테는 재미가 없네요 라고하던가 무시하던가 하지

작위적이니 어쩌니 거기서 주인공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니 어쩌니

억지진행이다 어쩌고 하며 애써까면서 몆편보다 접었네 어쩌네하고

글의 수준이 어쩌고 전문가 마냥 까대는 분들이 조금 있던데...

그런분들 전글 보면 가관이아님... 

그냥 주인공 무적 먼치킨에 사이다글들을 찾거나 추천하고있고..

개그도아닌 진지도아닌 예전 이고갱 스타일의 그런 글들을 추천...

개취는 무조건 인정하는데  자기취향에 맞는 글이면 조금이상하거나 억지전개 쯤은

그럴수도있다 하고 넘어가고 아닌글은 트집을 잡아가며 조금읽다 말았어요하며 

극딜...

예전 웹 소설 시장이 작았을때는 몆몆분들 빼곤 안그랬는데 말이에요 ㅎㅎ
가입인사드립니다

노한나 2018-05-17 (목) 01:20
라고 자기 취향이 최고라는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글쓴이 2018-05-17 (목) 01:23
라고 난독중이 있는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노한나 2018-05-17 (목) 01:36


과거의 자신과 싸움을 하는 모습
               
                 
마니바하 2018-05-17 (목) 06:57
팩트폭력을 멈춰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라이다칰킨 2018-05-17 (목) 08: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
               
                 
본사직영 2018-05-17 (목) 1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졌네요
팩폭 오지구요
               
                 
게비센 2018-05-17 (목) 13:09
명치를 뚫어버리셨네;
               
                 
글쓴이 2018-05-17 (목) 17:26
제말은 누군가 소설을 추천을했을때 누가봐도 내용이나 설정 나름의 필력이 문제없는 글인데 구지 댓들을 달아가며 글에대한 좃문가마냥 뭐가어떻고 뭐가 어때서 라는등의 댓글들을
다는 댓글러를 말하는 사람입니다
재미없다 라는 게시글도 못쓰나요?
그리고 듀토리얼 라이프의 경우는 그저그렇다고 동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 글좀 처음부터 끝까지 지대로 읽으시라고요 정독몰라요? 정독
남이쓴거 복사해올 시간에 글좀 정독합시다
                    
                      
노한나 2018-05-21 (월) 08:28
노벨 문학상을 받는 글에도 부족한 부분이 있고 비판, 심하게는 비난까지 있는 판에...

누가봐도 문제가 없는 글이란 것의 기준이 대체 뭡니까?

그걸 누가 정하는 건데요?

글 하나에 대한 각자의 의견이 있고, 그것이 비판이 될수도 추천이 될수도 있는 건데

"내가 보기에 문제가 없는 글인데 트집을 잡는다"라고 판단한 것 자체가
그쪽이 말하는 그 좃문가라는 겁니다.

사족을 붙이자면 튜토리얼 라이프는 저 역시 실탄님 글 중엔 별로지 않나 싶은 입장인데, 분명 좋다고 하신분들도 많았습니다.

그쪽이 유치하고 억지전개라 하차한다고 말하면 올바르고 정당한 거고
남이 그렇게 말하면 좃문가인가요?

탁월한 이중잣대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정독무새님 ㅋㅋㅋㅋㅋㅋㅋ
               
                 
베타블러드 2018-05-17 (목) 21:37
ㅋㅋㅋㅋㅋㅋㅋ
          
            
노한나 2018-05-17 (목) 01:42
자기취향에 맞는 글이면 조금이상하거나 억지전개 쯤은 그럴수도있다 하고 넘어가고

아닌글은 트집을 잡아가며 조금읽다 말았어요하며 극딜...

예전 웹 소설 시장이 작았을때는 몆몆분들 빼곤 안그랬는데 말이에요 ㅎㅎ


그러게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말이에요 ㅎㅎ
               
                 
진천w 2018-05-17 (목) 06:50
스탑 유징 팩트 ㅜㅜ
               
                 
글쓴이 2018-05-17 (목) 17:33
까고보면 사이다 마니아인데

아주 무난한 작품에도 말도안되는 트집 잡으며 좃문가마냥 아는척 하면서 댓글을다는 댓

글러들을 말하는것입니다

인정할만한 정당한 까댐이나 당당하게 게시판에 글을 쓰는건 상관안하지요
          
            
흙의계약자 2018-05-17 (목) 01:57
개추하네 ㅋㅋㅋ
          
            
치킨이다 2018-05-17 (목) 02:24
뼈로 맞으시네 파이팅!
     
       
하이패스 2018-05-17 (목) 16:58


너무 쎄게 때리신다 ㅋㅋ
     
       
고양이는고양… 2018-05-20 (일) 2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라dp몽 2018-05-17 (목) 01:25
싸우지 맙시다
라추추디후 2018-05-17 (목) 02:04
어차피 장르소설 보면서 걍 대충봐여
이것저것 남한테 훈장질 하지말고.
문명스카이림 2018-05-17 (목) 02:30
예전보단 하향된건 사실인데 이유는 잘 아시듯 목소리 큰 사람(뭐 옳은 것과는 별개)들이 댓글에 귀찮거나 자주 들리지 않아서 반박 안하면 거의 뭐 매도하는 분위기도 있다 보니 그런거 같네요.

점점 어디나 존중 보단 자기주장만 반복하는 이들이 게시판들을 장악했죠.
ring15 2018-05-17 (목) 03:21
의견이 다른분이 있더라도 건전하게 비판합시다

감정적이고 악의적인 비난이나 비방은 서로 감정만 상하게 하니깐요
아이켄 2018-05-17 (목) 06:05
사이다패스들이 진짜 넘나 심함. 요분들이 장르시장을 획일화 시키고 망치는 주범.
다 비슷비슷 양산형 소설을 원하니 장르판이 파이가 커져도 일부 필력이 좋은 상위 1프로만 시장을 독식하게 됨.
다양성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적당히 기승전결이 있는 소설이 좀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사이다패스들은 그 꼴을 절대 못봄. 어떻게든 망하게 만들어야 속이 시원한듯 ㅋㅋㅋㅋ

시스템이 되었든 신이 되었든 뭔가가 주인공만 존나게 특별해서 이것저것 되도 않되게 퍼주고
세상 모든 인간들이 주인공을 위해 살아가는 것마냥 자진해서 병풍짓해주고
갑질하면 마치 기다렸다듯이 역갑질로 백배는 갚아주고 갑질 안했줬으면 어쩔뻔....
그러면서 주인공은 내로남불 만렙찍고 정치권이든 뭐든 초초초갑질해도 그게 주인공 능력에 맞는 당연한 걸루다가 마무으리~!!
한방안샘 2018-05-17 (목) 09:21
예전보단 덜 싸우고 취향존중하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거 같은데...
sidukq 2018-05-17 (목) 10:24
근데 팔리니까 어쩔 수 없음.
판타지 작가라면 팔리는 소설 써야죠...
또다른시련 2018-05-17 (목) 12:02
작품 퀄리티가 떨어져서 외연확장이 안되는건 맞는듯.
에그드랍 2018-05-17 (목) 12:36
요구가 달라져 그렇습니다.

과거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더욱
오직 그냥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대리 만족을 위한,
아무 생각없이 휴식을 위한 글을 찾습니다.


주제 의식, 철학 등의 고민 거리가 있으면
읽는데 피곤하거든요.

이 주제 의식이 살아있는 문학 작품이 쉽게 읽히지 않고,
생각을 하게 만들기때문에 힘든 것을 비교해보면 쉽습니다.
좀 더 나아가 철학책을 읽는 다 생각해보세요.
이건 처음부터 사유를 하면서 읽어야 하기때문에 대단히 피곤합니다.

아 그리고 세상이 그만큼 각박해지고 빨라진 것도 한 몫 할겁니다.


고민할 거리, 필력이 좋은 글, 주제 의식 이런 것을 찾으려면,
일반 문학 작품을 봐야합니다.
유자청 2018-05-17 (목) 17:36
편당연재 방식을 취함으로써 생기는 단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tmvhswl 2018-05-20 (일) 15:40
장르소설이 무슨 감동이 있고 여운이 있을까요
그냥 킬링타임용이죠 잠깐 보면서
그냥 취향껏 알아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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