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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ST가 좋은 영화 베스트 10

 
글쓴이 : BabyBlue 날짜 : 2018-05-17 (목) 03:29 조회 : 6090   

글과 사진을 동시에 올리는 걸 처음해 봐서 다소 서툴어요

너그러이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순위는 매기지 않았고, 가나다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비티2.jpg

1. 그래비티 (2013)


OST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영화에 쓰인 음향도 뛰어난 영화라고 생각하는데요

작곡가 스티븐 프라이스의 <Gravity>가 흘러나온 영화의 엔딩 장면에선

저도 모르게 벅차면서, 몸에 전율이 일어날 정도였습니다!




물랑로즈.jpg

2. 물랑루즈 (2001)


너무 좋은 곡들이 많은 뮤지컬 영화죠

저는 그 중에서도 <Your Song>, <Come What May>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영화에서도 이완 맥그리거, 니콜 키드먼 두 배우가 정말 멋지게 곡을 소화해 냅니다!




반지.jpg

3.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2001)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흘러나오는

Enya의 <May It Be>를 들었을 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ㅠㅜ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광고나 티비 프로그램 등에서도 자주 쓰이곤 하죠




봄날은.jpg

4. 봄날은 간다 (2001)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부른 <봄날은 간다>는

정말 제목처럼 봄의 마지막 무렵 쯤에 희한하게 더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지금 글을 쓰는 5월 중순이 딱 그 시기인데

이 맘때쯤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네마천국.jpg

5. 시네마 천국 (1988)


두 거장 쥬세페 토르나토레와 엔니오 모리꼬네의 만남만으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엔니오 모리꼬네의 <Love Theme>이 흘러나오는 영화의 그 장면은

영화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을 만한 명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엔지2.jpg

6. ...ing (2003)


이 영화를 통해 이승열이란 뮤지션을 알게 됐구요,

영화에서 나온, 이승열의 <기다림>이란 곡은 지금도 가끔씩 듣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영화인데

아직 못 보신 분들 계시면 OST와 함께 추천드립니다!




언노운 우먼.jpg

7. 언노운 우먼 (2006)


감독 쥬세페 토르나토레와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가

또 한번 협업을 한 영화인데요

영화의 엔딩 장면은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 장면에서의 음악은 정말이지, 주인공의 눈빛과 함께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스어폰어.jpg

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1984)


이 영화 역시 엔니오 모리꼬네가 참여한, 영화사에 있어서 빼 놓을 수 없는 작품이죠

영화 시작부터 마지막 누들스의 엔딩 장면에서까지

영화에 쓰인 모든 음악이 마스터피스!




인셉션.jpg

9. 인셉션 (2010)


이 영화에서 한스 짐머의 <Time>을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잔잔하게 시작하다가 조금씩 고조되면서

클라이막스로 향하는 웅장한 분위기의 곡인데요

대중가요나 팝송 등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분위기가 있어서 매우 좋아하는 곡입니다




중경삼림.png

10, 중경삼림 (1994)


왕페이가 부른 <몽중인>이란 곡은

크랜베리스의 <Dreams>를 리메이크한 곡인데

개인적으로 왕페이가 부른 리메이크곡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곡이 있죠

The Mamas & Papas 가 부른 <Califonia dreaming>!

이제는 너무도 유명해진 곡인데,

영화의 쓸쓸한 분위기와 어쩜 이렇게 묘하게 잘 어울릴까, 싶었던 곡입니다





OST 좋은 영화들 많은데, 딱 10개만 꼽을려니 어렵네요..ㅋ

제가 글 솜씨도 부족한 데다가, 

사진과 글을 동시에 올리는 걸 처음 해 봐서

작성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아무튼,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토 회원 분들께선 OST가 좋은 영화로

어떤 영화를 추천하시나요? ^^


퍼가기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이토에서만 게시글을 볼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려요~^^


프레시제망 2018-05-17 (목) 03:54
엔니오 모리꼬네가 넘사벽...
     
       
글쓴이 2018-05-17 (목) 11:43
맞습니다, 영화음악계의 거장이시죠

위 영화들 이외에도, 많은 영화에 참여하셨더라구요

구꼬리 2018-05-17 (목) 04:15
중경삼림에 대한 감상은,
캘리포니아 드리밍으로 시작해서 몽중인으로 끝났다는 거죠.
OST에 수록되어 있는 왕페이의 또다른 곡 호사난상도 좋았고요.
중경삼림 덕분에 왕페이 팬이 돼버렸네요.
     
       
글쓴이 2018-05-17 (목) 11:57
호사난상이란 곡도 다시 들어봐야겠네요

왕페이는 영화에서 정말 단발이 잘 어울렸죠~


헥토르 2018-05-17 (목) 09:10
라스트 모히칸 빠지면 섭섭하쥬.....
     
       
글쓴이 2018-05-17 (목) 12:04
맞아요, 라스트 모히칸도 음악이 정말 좋죠!

다니엘 데이 루이스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도깨비 2018-05-17 (목) 20:20
5,8,10번 최고!~
     
       
글쓴이 2018-05-17 (목) 22:04
예전 영화들 중에서 좋은 영화들이 참 많더라구요

이좋은걸 2018-05-17 (목) 22:29
전 머니볼의 the show
     
       
글쓴이 2018-05-18 (금) 01:15
방금 찾아서 들어봤는데 주인공 딸이 노래를 정말 잘 부르네요~!

가사도 와 닿는 내용이구요

좋은 곡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밥샙 2018-05-18 (금) 00:12
저는 첫키스만50번째 ㅎㅎ
     
       
글쓴이 2018-05-18 (금) 01:22
이 영화는 못 봤는데, OST에 좋은 곡 많네요~

제이슨 므라즈 노래도 있고

그 유명한 <Somewhere Over The Rainbow>도 들어가 있네요~!

          
            
밥샙 2018-05-19 (토) 01:13
꼭보세요~ 재밌어요!!

저는 ost에 더 비치 보이즈 노래

 <Wouldn't it be nice > 좋아해요~!
               
                 
글쓴이 2018-05-19 (토) 17:39
네 감사합니다, 꼭 보도록 할게요~!
애드립 2018-05-18 (금) 09:14
저는 ost 뽑으라면 시네마천국 ost와 러브레터 ost,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가 생각나더라고용..ㅎㅎ
     
       
글쓴이 2018-05-18 (금) 18:15
아..맞다!! 러브레터..!!!

러브레터 OST 정말 좋은데..!

저는 왜 러브레터를 깜빡했을까요?!! ㅠㅜ;;


토토느 2018-05-18 (금) 21:41
칼리토 엔딩씬 'YOU ARE SO BEAUTIFUL"
     
       
글쓴이 2018-05-19 (토) 00:14
아.. 이 유명한 곡이 <칼리토>에서 나왔군요! (앞부분 밖에 모르는..ㅋ)

영화도 나중에 함 봐야겠네요~

동원계원 2018-05-18 (금) 23:52
냉정과 열정사이
     
       
글쓴이 2018-05-19 (토) 00:23
와.. < The Whole Nine Yards>라는 곡, 티비에서 많이 들어본 유명한 곡이네요!

이 곡이 <냉정과 열정사이> OST 였군요..!

댓글로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새로운 걸 많이 알게 되네요ㅋ

간지일리단 2018-05-19 (토) 16:52
사실 10개를 뽑는거 자체가 매우 어려운거 같아요..ㅎㅎ
     
       
글쓴이 2018-05-19 (토) 17:35
맞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내일은자유 2018-05-22 (화) 00:57
전 Footloose OST, 레미제라블OST가 최고였는데 이번에 위대한 쇼맨OST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글쓴이 2018-05-22 (화) 14:33
레미제라블도 OST 굉장히 유명하죠~!

위대한 쇼맨도 OST 좋다는 소리 들었는데 아직 못 봤네요;;

나중에 꼭 봐야겠어요
너에게닿길 2018-05-23 (수) 10:58
갓스짐머는 진리
     
       
글쓴이 2018-05-23 (수) 11:54
어떻게 이런 음악을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토랭토랭 2018-05-24 (목) 10:57
엔니오 모리코네의 선배격인 니노 로타의 음악도 괜찮습니다. 대표작으로 길, 로미오와 줄리엣, 대부 등이 있지요.
     
       
글쓴이 2018-05-24 (목) 12:06
그 분의 선배가 계셨군요!

그 동안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토랭토랭 2018-05-24 (목) 12:18
모리코네는 아직 살아있는데 로타는 작고한지 오래되어서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나이차가 별로 안나는군요... 로타는 1911년생 모리코네는 1928년생이라고 나오네요.
               
                 
글쓴이 2018-05-24 (목) 18:10
아, 그렇군요~

모리코네의 음악 앞으로도 오랫동안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리영이 2018-05-28 (월) 22:53
전 인터스텔라..
     
       
글쓴이 2018-05-30 (수) 11:43
인터스텔라 음악도 정말 좋죠, 한스 짐머..!
4REAL 2018-05-29 (화) 23:48
마지막황제
     
       
글쓴이 2018-05-30 (수) 11:46
류이치 사카모토가 참여해서 음악을 만들었네요 ㄷㄷ
amyjane 2018-06-02 (토) 15:53
저는 요새 아벨 코르제니오프스키가 만든 ost를 종종 듣거든요 , 녹터널 애니멀스, 싱글맨, 페니드레드풀 등등.. 요새 떠오르는 강자 같아요
     
       
글쓴이 2018-06-02 (토) 16:36
저도 한 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주가나서서… 2018-06-05 (화) 07:39
라라랜드, 피아니스트의 전설
     
       
글쓴이 2018-06-05 (화) 11:10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못 봤는데, 찾아서 봐야겠네요~!
일산영화마니… 2018-06-05 (화) 22:45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마크 노플러의 테마곡도 아주 좋습니다. 종삼의 피카디리 옆 피카소에서 보고 나오면서. 눈물 찔끔..... 그후 love idea는 밤새며 연필심깍을때 화실에서 항시 듣던 곡 입니다. 학창시절 순수했던 감성도 생각나고, 유튜브 가서 다시한번 들어야겠네요.
     
       
글쓴이 2018-06-06 (수) 00:27
그 곡에 대한 추억이 많으시군요~ 저도 꼭 한번 찾아 들어볼게요~!
초모룽마 2018-06-07 (목) 18:18
엔리오 모리꼬네는 진짜 너무 좋음
     
       
글쓴이 2018-06-09 (토) 00:17
전설이시죠~!!
전기기술사 2018-06-10 (일) 14:53
미드나잇 인 파리 ost도 좋습니다 파리에 대한 낭만이 저절로 생긴다는!
     
       
글쓴이 2018-06-10 (일) 15:34
영화 오프닝 때, 파리의 멋진 풍경과 함께 흘러나오는 OST 생생하네요 ㅋ
소주에홈런볼 2018-06-10 (일) 22:43
킬빌은 안쳐주나요? 들음 아는데
     
       
글쓴이 2018-06-11 (월) 09:40
킬빌 OST도 유명하죠~!

예능 프로에서도 꽤 많이 나오고 ㅋ
돼지돼지돼지… 2018-06-13 (수) 14:09
미션이...미션이 없다니...ㅜㅜ (미션임파서블말고요~물론 OST도 좋지만요~제5전선 추천)
     
       
글쓴이 2018-06-14 (목) 00:39
미션도 엔니오 모리꼬네가 음악 맡은 영화 맞죠?

제가 본다,본다 하고 아직도 영화를 못 봤네요..;;
유량자h군 2018-06-24 (일) 19:01
중국영화는 중경삼림뿐이네여.고딩때 처음 접한 왕조현 보고  그녀 나오는 영화는 비디오테이프빌려선 본
천녀유혼시리즈랑 임청하를 좋아서 동방불패 시리즈도 좋아라 해서 생가날때 가끔 cd나 dvd 로 구운거 찾아서 봅니다.
     
       
글쓴이 2018-06-25 (월) 10:10
열렬한 팬이시군요, 말씀해주신 작품들 모두 레전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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