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이] 

나도 개가 되줄테다!!

[일반]
글쓴이 : 중고차박실장 날짜 : 2019-01-12 (토) 15:33 조회 : 1114 추천 : 4  






ㅋㅋㅋ초보아빠의 좌충우돌 강아지일기입니다
요즘 저를 장난치다가도
흥분해서 깨물길래
입속에 아들 머리를 집어넣었습니닼ㄱㄱㅋㅋ
이러면안되나욬ㅋㅋㅋ

넘 재밌게놀고있습니다
대전 신탄진 자동차 딜러 박실장!
전국 어디든 찾아 갑니다!연락주셔요!
 [2019-07-09] 새싹공간 게시물작성 이벤트 (53)  (나눔이벤트)

광폭강아지 2019-01-12 (토) 20:36
네가 물면 나도 물줄 알아~!

생각외로 좋은 교육입니다
다만 너무 세게 물거나 자주 하지는 마세요
서로간에 위생에도 좋지 못하고요

갑작스러운 돌발행동은 강아지에게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9-01-13 (일) 00:36
아하...저는 그 마스크 끼고
아들이 도를 넘어서 치아자국 나게
깨물면 타이르고 후에 같이 깨물어주는대
조금 자제 해야겠습니다...ㅋ

우리아들이 저 마스크 쓰면  눈치봐요ㅎㅎ..
요놈의 아빠 징그러운 베놈 됬다고
생각하나봐요
如來神掌 2019-01-12 (토) 20:52
저도 울 강쥐들 살아있을적 넘모 귀여워서 몇 번 입에 넣다 빼다 했어요 ㅋㅋ
엄청 싫어하던데 이젠 해주고 싶어도 못 해주네요.
     
       
글쓴이 2019-01-13 (일) 00:38
슬프네요
마음속에 추억속에
그 모습들이 많이 아른거리죠,
그래도 최선을 다해줫으니까
나중에 분명 같이 만나서 행복할거예요
엄키2 2019-01-12 (토) 21:29
얘도 소리에 민감하고 잘 짖나요?
     
       
글쓴이 2019-01-13 (일) 00:39
짖는경우는 거울 보고 짖거나 합니다..
소리 호기심이 많아서 전화오거나
특정 음역대의 소리에선 궁금한지
여러가지 반응을보여줍니다..ㅎㅎ
일드사랑해 2019-01-13 (일) 01:19
저희 포메도 물기를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아플정도로 물진 않고 있는데 그래도 물면 혼내키기는 합니다..
그럼 물려다가 말더군요..그래도 조금 있으면 또 물어요..ㅠㅠ
     
       
글쓴이 2019-01-13 (일) 01:44
포메 특유의 애정표현 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ㅋㅋ
자기멋대로잖아요,
그래서 저는 마스크 끼고
심하게 깨물땐 같이 물어버려요
그래도 잘때랑 보면 천사아닌가요ㅎ
   

반려동물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이벤트종료] "반려동물 드라이자켓 지급 당첨자발표 (52) 이미지첨부 [공지] eToLAND 06-19 23
 [공지] 동물 유머짤,움짤,펌짤,단순짤,동영상은 유머게시판/동영상게시판 이용바랍니다.  [공지] eToLAND 01-03 2
 [필독] 반려동물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공지] eToLAND 01-02 2
941 [멍이]  시바새끼강아지 (2) 이미지첨부 [도움] rr누가봐 04:08 0 333
940 [냥이]  이별을 준비하다. (14)  [무지개다리] 오수튄 07-17 12 777
939 [냥이]  누구나 삶은 힘들지만 (15) 이미지첨부 [일반] 뿡탄호야 07-17 25 716
938 [조류]  [인터뷰] `깃털 달린 아인슈타인` 앵무새 관리가 필요하다 이미지첨부 [정보] 포이에마 07-17 1 306
937 [멍이]  산책 나와 기분 좋은 우리 감자~~~ㅋㅋㅋ (14) 이미지첨부 [일반] GW나무그늘 07-16 11 587
936 [냥이]  냥이들 분양문제...알려주실분.... (2)  [일반] 숭숭이다 07-16 1 507
935 [동물]  우리 송뭉양 ㅎㅎ (2)  [가족소개] 빙글비글 07-16 4 430
934 [냥이]  아파트 놀이터 미끄럼틀 타고 노는 고양이 뚜루 (15)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analoytoy 07-16 23 642
933 [냥이]  몇일전 어느 반려동물 카페에서 사진보니 강아지에서 수도 입대고 먹게한사진이 있더군요 (1)  [일반] 명아주 07-16 1 345
932 [냥이]  집애들 간식으로 닭고기 삶아서 줬습니다 (10)  [일반] 랜덤워커 07-15 15 1188
931 [조류]  새를 주웠는데 경험이 없어서... (3) 이미지첨부 [도움] 꼼은꼼 07-15 10 1060
930 [냥이]  놀아주기 귀찮구냥~ (25)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치약과칫솔 07-15 28 1314
929 [멍이]  강아지 첫미용은 언제쯤 하나요 (5) 이미지첨부 [일반] 랄라야 07-15 3 440
928 [냥이]  냥냥이들이 잠잘 때 몰래 다가가서 급습했어요!! (8)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냥냥쿤 07-15 13 749
927 [멍이]  이 강아지 견종이 뭔가요? (6) 이미지첨부 [도움] 오효오효 07-15 2 853
926 [냥이]  냥이 관련된거 좀 알려주세요 (7)  [일반] 대마법사 07-14 5 498
925 [냥이]  막내 성장기 입니다. (13)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불거지 07-14 13 885
924 [기타]  독일은 동물을 함부로 안 버리고 함부로 못 판다? 아니라는 글이 있더군요 (7)  [기타] 고수진 07-14 3 510
923 [냥이]  고양이 흘리신분 줏어가세여~~ (5) 이미지첨부 [분양] 초동이네 07-14 16 1387
922 [냥이]  첫째와 셋째 ,, (6) 이미지첨부 [일반] yohji 07-14 9 888
921 [냥이]  고민하던 끝에 드라이룸 구매했습니다. (2)  [일반] 20세기소년 07-13 5 917
920 [냥이]  새끼 길냥이 분양합니다 (7) 이미지첨부 [분양] 블루땅콩 07-13 18 1883
919 [냥이]  뚜루 동생이 생겼어요!! (25)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analoytoy 07-12 34 2324
918 [냥이]  슈퍼맨이다냥 ~ (8)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마징가zㅋ 07-12 19 1045
917 [냥이]  으휴~ 질척질척거리는 브라우니 (9)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치약과칫솔 07-12 24 2605
916 [냥이]  억울한 표정의 길냥이 (4) 이미지첨부 [일반] 교구교구 07-12 17 1088
915 [기타]  현직 사육사입니다 (25)  [일반] 장교 07-12 5 2005
914 [멍이]  간식 건들면 으르렁 됩니까?? (8)  [일반] 존존스 07-12 3 942
913 [멍이]  우리집 댕댕이 생일상 (10) 이미지첨부 [일반] 곰돌이분신술 07-11 9 966
912 [냥이]  가출냥 키키!! (18) 이미지첨부 [구조] 치약과칫솔 07-11 19 19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