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극적으로 다시만난 엄마를 보며 눈물 흘리며 오열하는 길고양이 두치이야기

[가족소개]
글쓴이 : 냥냥쿤 날짜 : 2019-06-28 (금) 19:53 조회 : 3928 추천 : 43  
3년간 건물 주차장에서 돌봐왔던 두치가 어느 날 갑자기 처참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치료를 결심하고 구조를 하게 됩니다)


병명은 특발성 방광염 요로폐색 급성신부전.. 꽤 위험한 상황이였지만 잘 치료받고 퇴원합니다.
(두치의 엄마 한치가 혼자 길에서 두치를 찾아 헤메일 걱정에 한치도 구조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둘은 다시 극적으로 집사의 집(요양을결정)에서 다시 재회를 하게 됩니다.

(엄마를 보고 오열하는 두치)

이 날 두치는 가장 기쁘고 감동적인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길고양이를 돌보다 보면 가슴아픈 일들을 참 많이 겪게 됩니다. 
그 중 제 기억에 가장 깊은 감동으로 남아있는 조각 하나를 꺼내게 되었어요.






천상의풍경 2019-06-29 (토) 00:02
아이구 고생하셨네요
정말 엄마 한치 미묘네요 아구 이쁜 것들
아프지 말고 잘살앗으면 좋겠어요
     
       
글쓴이 2019-06-29 (토) 06:10
한 달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요^^;;
한치 너무 예쁘죠~ ><
네네 저도 아이들 아프지말고 꽃길만 걷길 늘 바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냥집사 2019-06-29 (토) 00:53
하악질을 하기엔 너무 맛있었다!ㅋㅋ

한치두치 이제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랍니다..ㅠㅠ
     
       
글쓴이 2019-06-29 (토) 06:11
하악 한 번~ 밥 한 번 ㅋㅋㅋㅋㅋㅋ
넵!!! 한치두치 책임지고 행복한 묘생 만들어 주겠습니다!!
生生之樂 2019-06-29 (토) 00:59
     
       
글쓴이 2019-06-29 (토) 06:11
짜냥해옌니 2019-06-29 (토) 01:18
눈물날뻔한거 겨우 참았어요ㅠㅠㅠ
     
       
글쓴이 2019-06-29 (토) 06:12
ㅠㅠ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저엉말 다행이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화에월담하… 2019-06-29 (토) 01:25
     
       
글쓴이 2019-06-29 (토) 06:12
믹스와찡이 2019-06-29 (토) 03:03
     
       
글쓴이 2019-06-29 (토) 06:13
파퓽 2019-06-29 (토) 09:40
     
       
글쓴이 2019-06-30 (일) 03:19
치약과칫솔 2019-06-29 (토) 10:48
힝~~~ㅠㅠ
     
       
글쓴이 2019-06-30 (일) 03:19
가슴 찡하지만 해피엔딩이여요^^~
노을녘 2019-06-29 (토) 12:53
당신은 좋은 사람!


     
       
글쓴이 2019-06-30 (일) 03:19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나래야 2019-06-29 (토) 14:04

길고양이를 아니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을 학대하는 자에게 보내는 ..

글쓴이와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모든이에게 드리는 ..
     
       
글쓴이 2019-06-30 (일) 03:20
무한 공감이예요!!
동물과의 공존을 꿈꾸는 그날까지~~♥♥♥
힘찬도약 2019-06-29 (토) 18:24
     
       
글쓴이 2019-06-30 (일) 03:20
^^감사합니다~
대왕참치 2019-06-29 (토) 22:19
한 생명을 소중히 보듬어주시는 당신에게 찬사를..
     
       
글쓴이 2019-06-30 (일) 03:21
감사합니다 참치님 ㅠㅠ 작은 생명들이 인간과 공존할 수 있는 그날까지~~
붕붕1 2019-06-30 (일) 09:05
마음 힐링 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글쓴이 2019-07-01 (월) 06:02
해피엔딩죠^^ 힐링 되셨다니 저도 뿌듯~ 합니다^^
달우디 2019-06-30 (일) 13:25
     
       
글쓴이 2019-07-01 (월) 06:03
천마신공 2019-06-30 (일) 23:28
진짜 좋은일 하셨네요.
제가 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9-07-01 (월) 06:03
격려 말씀 감사해요^^
앞으로 꽃길만 걸어야죠^^~
바람도리 2019-07-01 (월) 10:38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글로써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정말 감사합니다.
월매 2019-07-01 (월) 20:32
동영상보면서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마크로 2019-07-03 (수) 09:19
BBB형™ 2019-07-06 (토) 01:42
좋은 일 하시는 분은 언제나 복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복까지 다 받으실겁니다
강태공25 2019-07-12 (금) 03:09
당신은 좋은사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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