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병아리 구조 3일째 경과 입니다~리플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구조]
글쓴이 : 멍뭉이없다 날짜 : 2019-04-26 (금) 12:48 조회 : 2001 추천 : 22  










 병아리 구조 3일째 경과 입니다~

리플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비실비실 했었는데 이젠 털도 마르고 눈도 초롱초롱...


다리힘도 생겨서 밥먹는 시늉도 하고

참...똥 샀네요 똥 꼭 싸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똥 안싸서 걱정했는데...

깔아준 수건에 안싸고 바닥에...기특..ㅋㅋ


리플 덕분에 검색도 하고해서 그레서 살아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살만해지니까...무자게 삐약거리고

만지면 승질 부리는...까칠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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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베스 2019-04-26 (금) 12:57
이제 사료나 곡물 갈아서 주면 될거 같네요 ㅋ
     
       
글쓴이 2019-04-26 (금) 13:33
폭식 안하고 자다께서 바닥에 몇게 주워먹고 또자고
물한번 먹고...본능으로 하네요 신기방기..ㅎㅎ
          
            
샤르베스 2019-04-26 (금) 14:03
저희집도 부모님이 소일거리로 닭키워서 달걀 빼먹는데요. 지들이 알아서 잘 먹고 잘 싸더라구요 ㅎㅎ
               
                 
글쓴이 2019-04-27 (토) 00:38
물 마실때 고개 뒤로 젖히고 먹는거 보면 신기하드라구요.ㅎ.ㅎ
                    
                      
슈퍼콜렉터 2019-04-28 (일) 20:31
물 머금고 머리 젖히면서 부리 뻐끔뻐끔거리죠 ㅎㅎ
노을녘 2019-04-26 (금) 13:19
야아~ 대단 하십니다

     
       
글쓴이 2019-04-26 (금) 13:34
대단은요...숨 헐떡헐떡 하면서도 만져주면 눈뜨고 하더니
살려고 하는거였나봐요
서지니아빠 2019-04-26 (금) 15:21
와.~ 살아났군요~~!!!!!! 눈 땡글 땡글.ㅋㅋㅋ 귀엽네요...
     
       
글쓴이 2019-04-27 (토) 00:39
ㅎㅎ 갸우뚱 하면서 처다볼때 귀여워요..ㅎㅎ
오후2시 2019-04-26 (금) 16:30
이름은 얄리로....
     
       
글쓴이 2019-04-27 (토) 00:40
작명 센스가 없다보니...머 암꺼나 불러도 다 쳐다봐서...ㅎㅎ
어쭈구리 2019-04-26 (금) 17:02
이쁘네요 ㅎㅎㅎ
     
       
글쓴이 2019-04-27 (토) 00:41
토종닭 아니구 자보라는 닭이라는데 숫놈인지 암놈인지도 모르고..ㅎㅎ 감사합니다.
파밀리온 2019-04-26 (금) 19:29
키..키잡이려나요?!!
     
       
글쓴이 2019-04-27 (토) 00:42
똥 잘 가리면 그냥 삼실에서 키울까요? 시골집에선 닭 안잡아 먹긴 하는데
토종닭 아니라 자보라네요..ㅎㅎ
Lempika 2019-04-26 (금) 22:50
털에 젖어서 눈 못떳을때에는 당장 죽을것처럼 아파보이던데,
털 마르고 눈뜬거 보니 너무너무 다행이네요 :)
     
       
글쓴이 2019-04-27 (토) 00:42
그러게요...다 이토분들 덕분인듯 ㅎㅎ
닭뇬꺼져 2019-04-27 (토) 07:33
나중에 박씨 물어 줄지도...
     
       
글쓴이 2019-04-27 (토) 07:37
일꺼리 물어다 줄라나요? ㅎㅎ 제품디자인 1인 기업이라...거래처 하나더 생기면 좋겠네요.ㅎㅎ
yesimmad 2019-04-27 (토) 08:44
어릴 떄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 세마리 사다가
두마리 죽고 남은 한마리, 머리에 닭볏 생기도록 키운
즐거운 추억이 생각나네요. ㅎㅎ
     
       
글쓴이 2019-04-30 (화) 04:34
요즘 활발하게 움직이네요.ㅎㅎ 감사합니다.ㅎㅎ
          
            
yesimmad 2019-04-30 (화) 06:08
복받으실겁니다. 😄
믹스와찡이 2019-04-27 (토) 11:18
     
       
글쓴이 2019-04-30 (화) 04:34
감사합니다~
나래야 2019-04-27 (토) 21:33
     
       
글쓴이 2019-04-30 (화) 04:34
담에또 성장기 올릴께요.ㅎㅎ
알뜰살뜰 2019-04-28 (일) 14:34
생명을 구하셨으니 복받으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
     
       
글쓴이 2019-04-30 (화) 04:36
하도 새벽에 삐약거려서 겨드랑이에 끼고 잤는데...
요즘에 자꾸 조끼 않으로 들어오려고해서...
박스집 벽 막막 쪼으면 제가 가는거 인지 햇는지...
지금 이새벽에도 마구마구쪼네네요.ㅋㅋ
마크로 2019-04-29 (월) 09:15
     
       
글쓴이 2019-04-30 (화) 04:36
감사합니다~
임장사 2019-04-30 (화) 05:52
헐 엄청 귀엽네요 저도 어릴적에 학교앞 문방구 병아리 데려다가

벼슬날때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앞마당에 풀어놓은거 누가 엎어간 기억이 ㅎㅎ;
     
       
글쓴이 2019-04-30 (화) 06:19
좋은일 하셨네 생명하나 살리신...
따수기 2019-04-30 (화) 09:00
아기포메 2019-05-01 (수) 01:02
생명의 귀함을 보네요.
훌륭하십니다.
     
       
글쓴이 2019-05-01 (수) 02:52
훌륭은요...심장 콩닥콩닥 뛰는거보면 누구라도 이렇게 할거에요...감사합니다.
힘찬도약 2019-05-02 (목)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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