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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베트남 지하주차장에서 냥줍했습니다

[일반]
구찌사랑 2022-05-16 (월) 16:39 조회 : 7325 추천 : 32  

어제 와이프와 외출후 귀가하는길에 아파트 오토바이주자창 구석탱이에 허연덩어리가 있길래

뭔가보니 새끼 고양이가 있어 냥줍 했습니다. 어감이 버린 물건 줏어오듯 적은거 같아 좀 그런데..


일단 찾는 주인이 있나 싶어 관리실에 얘기 해놓은 상태이고 주차장에서 사고 날수도 있고

가장 큰 이유인데 베트남은 하위노동자계급은 몸보신겸 술안주로 고양이 먹는 나라라서(이전 키우던 애도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서)

보호할겸 대려왔습니다. 문제는 예쁘장해서 와이프랑 처제가 홀딱 넘어갔네요

주인 나타나면 어떡할려고...개인적으로 고양이를 밥 먹듯 유기하는 나라라서 찾는 주인이 없지 싶지만 걱정입니다


사람 먹다 남은 밥 먹이는 나라라 고양이 사료사러 30분 오토바이 몰아서 겨우 사오고

반바지 고무줄 하나 희생해서 임시 장난감 만들었습니다..ㅠㅠ 밤에 낑낑대서 결국 에어콘도 없는 거실에서 안고 잤습니다.ㅠ

아침에 똥도 야무지게 싸고 치운답시고 난장판을 만들어놨네요...크흑

근데 치우는 발짓이 너무 귀여워서 아침부터 심쿵사 하는줄


고양이화장실 꼭 있어야 할거 같아서 퇴근 후 쇼핑몰이라도 가야할까 봅니다.

종은 믹스 같은데 몇살이나 되었을까요? 남이 유기한 다 큰 고양이만 키워봐서 애기는 잘 모르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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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댓글쓰기
로카스 2022-05-16 (월) 18:28
은빛 도는 태비가 너무 이쁘네요.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2:11
@로카스



나인티나인티… 2022-05-16 (월) 20:07
아메리컨 숏헤어 믹스 같아 보이는데요. ㅎㅎ 호치민믹스라 불러야 하나요?? ㅎㅎ

사진상으로 보기엔 2달 정도 되어 보입니다.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2:04
@나인티나인티나인

호치민 믹스 어감이 좋네요..ㅎㅎ
2달이라 그럼 누군가 2달은 키웠단 얘기겠네요
뭔일일까요?
Vader 2022-05-16 (월) 22:25
와 미모 실화인가요?
2-3개월 된거 같아요 크기가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2:11
@Vader

예쁘죠 와이프랑 처제가 정신 못차려요
이름도 지어줬는데 주인 나타나서 돌려달라고 할때가 걱정입니다
세이버a 2022-05-16 (월) 22:26
미묘
르씨트 2022-05-17 (화) 02:20
우와... 고양이 간식 사들고 구경가고 싶네요.. 요즘 고양이.못봐서 금단증상 나오는데...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2:06
@르씨트

ㅎㅎ 애묘까페는 없나요? 베트남 편도 6시간 오시는거보다 나아보입니다
          
            
르씨트 2022-05-17 (화) 18:38
@구찌사랑

저도 베트남에 있어서요 ㅎㅎ 박닌이에여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8:42
@르씨트

아하! 외노자동지시군요...ㅎㅎ
고생 많으십니다
                    
                      
르씨트 2022-05-17 (화) 18:46
@구찌사랑

박닌 엔퐁 쪽에는 길냥이 보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그림자사냥 2022-05-17 (화) 03:10


이뻐 뒤짐요~~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2:09
@그림자사냥

어제 퇴근길에 화장실하고 장난감 두개 사왔는데
가지고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숨쉬기  힘들었어요
유진박 2022-05-17 (화) 03:20
밥 가지러 간 사이에 내 새끼 누가 데려갔어?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2:05
@유진박

반경 2Km이내에는 한국인 저 1명뿐이라고 단언할수 있으니
선생님내 애기는 아닌거 같아요...ㅎㅎ
믹스와찡이 2022-05-17 (화) 10:32


이화에월담하… 2022-05-17 (화) 11:28


그치지않는비 2022-05-17 (화) 16:14
하위노동자계급이란 단어의 어감이 좀 그렇네요. 베트남은 12지신에서 토끼 대신에 고양이를 넣고 또 사회의 여기저기에서 고양이와 관련된 것들이 많은 나라 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도 매우 많죠. 또한 고양이는 오래 전 부터 먹어 오던 식재료 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대중화 된 음식 까지는 아니지만 먹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죠. 그것을 먹는데 계급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고양이를 먹는다는 늬앙스 처럼 읽혀 지네요.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7:05
@그치지않는비

실제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많이 먹기 떄문에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하위 노동자 계급 -> 강도 높은 육체 노동 -> 골병
고양이 탕이 몸에 좋다는 미신 -> 골병 들었지만 병원비 아까운 사람들이 환장하고 먹음

문화가 다른 탓이니 제 고양이 먹었다고 비하나 혐오의 의도로 얘기한것도 아니고
경험담에 의해 적은 내용이고 직접 베트남 사람들(하위노동자분들께)에게 이유를 물어 들은 답변을 적었을 뿐입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정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치지않는비 2022-05-17 (화) 17:10
@구찌사랑

저도 베트남에 사는 사람 입니다. 님 만큼 베트남 문화에 대해서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도 보양식으로 고양이 고기 먹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건 그 나라의 식문화일 뿐 계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고양이 먹는 사람들을 비하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교양머리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싶네요.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7:34
@그치지않는비

무언가 착각하고 계신게 있는데요 짚어드리겠습니다

1. 가난하고 사정이 힘든 노동자 측에서 많이 먹는다는 사실 적시가 다른 계층이 잘 먹는다 안먹는다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잘 사는 사람이 먹건 안먹건 제가 쓴 내용과 1도 상관 없는 얘기란 말 입니다.
예를 들어 잘 사는 사람이 먹는다. 가난한 사람들이 보양을 위해 많이 먹는다.
둘다 성립되는 얘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잘 사는 사람이 남의 고양이 훔쳐 먹거나 줏어 먹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 고양이 먹는 사람은 가난하다. 제가 적은 내용이 아닙니다
스스로 확대 해석한 내용이십니다
다시 언급하지만 가난한 사람들(강도높은 육체노동자)이 해당 이유에 의해서 많이 먹는다라고
먹은 사람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3, 가난하기 떄문에 가난하다. 표현하는건 비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난 환경에 의해 교육 수준이 낮다고 말 한다고 비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말에 조롱이나 비하의 의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사람에게 들은 정보의 나열일 뿐입니다

4. 경험담을 적었는데 문화는 니가 더 아니 내가 더 아니 하는건 유아들이나 할 같잖은 말싸움입니다.

5. 문화가 다른탓이니 이해하고 넘어갔다고 적어놨는데 읽지도 않고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비하내용을 적었다고 프레임 씌우고 몰아가는건 정말 수준낮은 토론방법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데 대해 좋지 않습니다
                    
                      
그치지않는비 2022-05-17 (화) 18:10
@구찌사랑

"일단 찾는 주인이 있나 싶어 관리실에 얘기 해놓은 상태이고 주차장에서 사고 날수도 있고
가장 큰 이유인데 베트남은 하위노동자계급은 몸보신겸 술안주로 고양이 먹는 나라라서(이전 키우던 애도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서)보호할겸 대려왔습니다."
님이 이렇게 쓰셨습니다.

딱 까놓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고양이고기가 그렇게 대중적인 음식도 아니구요. 먹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일부 사람들이 보양식이나 별미로 먹는 음식이라 음식점 자체도 찾기 힘들구요. 그리고 고양이 고기가 님이 말씀하신 가난한 노동자 계층이 많이 먹을 정도로 싼 식재료가 아닙니다. 마리당 2백만동이 넘습니다. 그것도 몇 년 전이니 지금은 훨씬 비싸겠죠? 님이 말씀하시는 가난한 노동자들 한달에 버는 돈이 평균적으로 5-600백만동입니다. 반경 2km 안에 한국인은 님 밖에 없다고 하신 것으로 봐서는 시골 지역에 사시는 분 같은데 시골 같은 경우는 더 낮아서 400~500백만동대도 수두룩합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사람들은 보통 식당에서 15~30만동 짜리 러우(Lau)에 간단한 거 한두개 시켜서 먹을까 말까 하지 님이 말씀하신대로 술안주로 애용할 수가 없습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 남의 고양이 훔쳐서 먹을 수는 있겠지요. 그리고 그것이 님 말씀대로 가난한 사람들이 그렇게 한 것 일 확률이 거의 100%겠지요. 그러면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지 '베트남은 하위노동자계급이 고양이를 먹는 나라'라고 적어 놓으면 님이 의도하신 내용과는 전혀 다른 뜻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쓴 겁니다. 님이 의도하신 대로 쓰시려면, ' 베트남에서 고양이를 보양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남의 고양이를 훔쳐서 보양식으로 먹는 가난한 사람들도 있어서 혹시라도 그 고양이를 잡아 먹을까봐 집으로 데리고 왔다' 정도만 쓰셨어도 충분히 님의 의도가 전달되셨을 겁니다.
                         
                           
르씨트 2022-05-17 (화) 18:41
@그치지않는비

마리당 200만동은 어디에서 파나요?
박닌사는데 엔퐁 이나 박장 가는 길쪽에 수많은 고양이집에서도 그렇게 비싼가격에 안팔던데

추가 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베트남인에게 물어보니 보통 킬로에 10만동 정도 한다는군요
고양이 한마리에 살만 20키로라고 한다면 200만동이 나올수 있겠군요
                         
                           
구찌사랑글쓴이 2022-05-17 (화) 18:52
@그치지않는비

딱 까놓고 말하는 부분의 정보는 80%정도 맞아보이는데
마리당 2백만동 넘는다는 부분도 맞는데 애완용 고양이 가격입니다.
식용은 그 가격에 거래되고 있지 않아요. (2021년 호치민에서 2~300백/마리 애와용)
식용은 한냄비(3~4인분)에 3~40만동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리당 거래가격은 몰?루

이건 뭐 마치 일부러 애완견 사서 개고기탕 해먹는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인데...
일부러 사실과 거짓을 짜집기 하시는건지. 저보다 잘아신다고 후까시 잡으시면서
실상 잘 모르시는건지 왜그러시는지 의도는 알수가 없겠지만

하여튼 가격 부분부터 말씀하시는게 틀려서 그 뒷내용도 맞지가 않네요.

말씀하시고자 하는 제 워딩이 잘못됬다는 부분
그래요 님 말이 맞다고 칩시다
그치지않는비 2022-05-17 (화) 18:51
@르씨트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121601015
위에 몇 년 전 기사를 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그 고양들은 중국에서 넘어온 수입산 이라네요.
기사에서 마리당 200만동이란 것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데 또 하단에는 중국에서 넘어온 수입산이 킬로당 10만동이라니 아마 님이 적으신 것이 맞나 봅니다. 사실 고양이 고기를 보양식으로 먹는 다는 것은 저도 몇 번 들어 봤지만 실제 파는 식당은 솔직히 아직 한번도 못 봤거든요.
그치지않는비 2022-05-17 (화) 18:58
@구찌사랑
위에 르씨트 님에게 썼던 댓글과 같이 가격에 대한 부분은 몇 년 전 기사를 보고 쓴 것 입니다. 그 기사에서도 베트남산은 마리당 200만동이라고 나오죠. 중국에서 밀수된 고양이 고기가 킬로당 10만동에 팔린다고 하구요. 뒷 부분은 제가 놓쳐서 가격 부분에 있어서 일부 잘못 쓴 부분은 인정 합니다. 그렇다고 제 논지가 크게 문제가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귀한사람 2022-05-23 (월) 09:06
이...이쁘다
코큐텐10000 2022-05-26 (목) 14:34
고양이 예쁘네요. 잘 키우시길.
쌀집김씨 2022-05-26 (목) 15:55


비에고 2022-05-31 (화) 16:25
고양이상이 란게 이런거였구나 싶네요 ㅋㅋ
이감독이야 2022-06-09 (목)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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