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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고양이 털관리 노하우 있나요 다들?

[정보]
글쓴이 : 우욱대장 날짜 : 2021-01-22 (금) 22:37 조회 : 1305 추천 : 10  






저는 털 깍는거 외에는


 없어서 다들 어떡해 하시나요?








00

땡굴넙데데 2021-01-23 (토) 01:08
위에 답 있는데요 뭐..
포기하세요
뿡탄호야 2021-01-23 (토) 22:39
포기하는 방법
KlintCC 2021-01-24 (일) 02:17
ㅇㅇ 포기..ㅋㅋㅋㅋㅋ
한지민님짱 2021-01-24 (일) 03:32
포기는 무나 썰 때 하는 말이다.. .뭐시기 뭐시기.......
리빙레전드 2021-01-24 (일) 23:20
저는 셀프 미용 하는데
뭐 말이 미용이지 1 목 위, 2 다리 4쪽, 3 꼬리
빼고 싹 밀긴 합니다만
청소기를 엄청 극혐하고 예민한 녀석이라 이발기에도 스트레스 받을까봐 꿈도 못꾸다가
몇년전부터 미친척하고 해봤는데 생각보다 털 깎을때는 가만히 있어주네요
특히 목 라인 샥샥샥 칠때는 눈도 감고 기분 좋아 보임 ㅋㅋ
여지껏 이 좋은걸 왜 안하고 있지 하고 후회했더라는...
고양이 털은 깎는거 말고는 답이 없음 ㅋㅋㅋ
     
       
글쓴이 2021-01-26 (화) 14:22
확실히 미용 밖에는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털 깎으면 헤어볼 토도 줄어들고 좋더군요.
EI라미 2021-01-24 (일) 23:39
정말 포기하면 편합니다
옛날엔 라면먹다가 국물에 털 떠다니면 건져냈는데 지금은 눈에 보여도 그냥 먹어요
     
       
글쓴이 2021-01-26 (화) 03:16
해어볼 나오시는고 아니에요??? ㅋㅋㅋ
응이건 2021-01-25 (월) 23:20
몸에 붙어있는 털은 관리가 힘들지만.. 날라다니거나 굴러다니는 털은 로봇청소기로 하루 2번씩 돌리면 줄어들어요..
버럭마왕 2021-01-26 (화) 13:26
블랙 계열 옷은 포기
집에서 입는 옷은 거의 그레이 계열
꾸준한 빗질과 늘 손 닿는 곳에 돌돌이를....
아침 저녁 청소기 돌려주면 냐옹씨가 와서 비비적 대지만 않으면 왠만한 털들은 많이 줄어듦
무엇보다 내가 나이 먹고 노안이 와서 좋은게 털이 안보임......-ㅅ-)a ㅋㅋㅋ

일단 포기하고 다 내려놓으면 편해짐
     
       
글쓴이 2021-01-26 (화) 14:22
검은 옷에 털 보면 눈테러 ㅜㅜ
레드불레이싱 2021-01-29 (금) 22:11
저도 털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털붙은건 애시당초 포기해서 신경 안쓰는데

단모종이 4마리 장모종이2마린데

단모종은 괜찮은데 문제는 장모종

조금이라도 신경 안쓰게 되면 어김없이 털들이 뭉쳐버려서 =_=;  이젠 나이가 있어서 미용실도 못가서

집에서 깍아줘야 하는데... 바리깡 괜찮은거 없을까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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