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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극혐주의] 어제자 동물농장에서 나온 임시보호소

[일반]
글쓴이 : 만성주부습진 날짜 : 2021-01-11 (월) 09:44 조회 : 2128 추천 : 14  


 동물농장 잘 안보는데 우연히 보고 충격 많이 받았어요.


 임시보호소라는게 이렇게 잔인한 곳인 줄 몰랐네요.... 물론 모든 곳이 다 이렇진 않겠지만 열악의 수준을 넘어서는것 같아요.


 지자체의 임시보호소 운영비 보조도 중요하지만 관리감독을 좀더 해줬으면 좋겠고, 정부에선 전문 브리더 육성과 브리더에 의한 분양 그리고 애견공장 폐쇄와 관련 법률제정 및 관리감독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pose 2021-01-11 (월) 10:12
욕밖에 안나오네... 공무원이라는 놈이 잘못했으면 징계 받고 책임을 져야지 세금으로 밥쳐먹으면서 꼬라지 하고는
NEWEOS 2021-01-11 (월) 15:59
동물들 돈 없는 지자체에서는 유기동물보호센터도 진짜 더럽고
마취도 안하고 바로 주사로 찔러 약물로 죽이고

수도권 유기동물보호소는 그나마 잘 되어있어서 입양이라도 보내갈수도 있고
시설도 깨끗하고 입양도 이쁜애들 먼저 가고
외모가 안이쁘고 관심도가 떨어지면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주사 약물 주입으로 죽는데..

빌어먹을 진짜 동물들한테 미안하다

같은 공간에 한쪽은 강아지 번식장,
한쪽은 강아지 경매장,
한쪽은 유기동물보호 외주 받아서 뜰장에서 피부병 안고 죽지 못해 살고.....

이쁘다고 무자비하게 생명을 구입하는 일부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남한테 피해주면서 생명을 컨트롤 할 생각도 안하고
진짜 사람들이 존나 못되 쳐먹었어요

ㅅㅂ년놈들
다시다시 2021-01-12 (화) 00:26
예쁘다고 샀다가 버리는 새끼들이 제일문제
야사카 2021-01-14 (목) 06:51
이 빌이먹은 나라는 제대로된게 없냐 ..

나도 유기강아지 돌봐준적있는데 (집에서 말고 밖에서) 멀리 이사가게 되는바람에

구청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에 맡겼는데 역시나 마음에 걸려 그냥 데려와서 내가 기르자 싶어서 다음날 전화해보니까

이미 입양됐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함 .. 그래서 동물병원에 가서 보니까 정말없음..

이리저리 물어보니 동물병원은 보호하는 동물수에 따라 지원금이 나오는데 지원금은 지원금대로 받고

보신탕 재료로 바로 팔아먹는다고함 완전 불로소득
l로냐프l 2021-01-15 (금) 16:00
인간의 이중성이 인류 스스로에겐 재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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