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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2개월된 아기 발톱정리 어떻게 할까요??

[도움]
글쓴이 : 유라키 날짜 : 2020-10-29 (목) 18:26 조회 : 921 추천 : 6  


2개월된 아기 요키입니다.


발톱이 마치 바늘처럼 얇으면서 끝이 구부러져있어서 그런지 제가 안고있다가 내려놓을때라던지 방석 재봉선등 발톱에 자주 걸리네요...


꼭 낚시바늘처럼요.


오늘은 제가 저녁을 먹고있는데 방석쪽에서 갑자기 낑낑대며 울길래 봤더니 방석 한귀퉁이에 뒷발의 발톱이 걸려서 혼자 빼려고 발버둥쳤어요


진짜 뭔일 났다싶어서 깜짝 놀랐는데... 발가락을 이리저리 해봐도 애기는 자꾸 울고 그래서 결국 방석한쪽을 가위로 잘랐네요.


자르고보니 헝겊쪼가리가 그냥 스르륵~~ 빠짐.... ㅡㅡ;


오늘은 그래도 제가있었고 봤기에 망정이지 혼자있을때 저러면 괜히 힘으로 빼려고 발버둥치다 발톱이 빠진다거나 발가락 부러질것 같네요.


아까도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전 큰일난줄~


아직 애기라 발톱을 깎아줄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페이마임 2020-10-30 (금) 00:34
끝에만 살짝 잘라주셔도 되셔요.
저같은 경우 끝만 살짝 잘라주고 스크래처용으로 면 줄(고양이 면줄 로 검색) 두께는 10mm 정도 되는 걸로 이곳저곳 감아둡니다.

책상/의자 다리. 캣타워,  등등  10mm 면줄 감아둔거 발톱 갈면서 완전히 끊어먹는데 1년 정도 걸리더라구요.
골판지 스크래처 같은 것보다 더 좋아하기도 해서 애용합니다.
그렇게 버릇 들이고 나니 침대나 쇼파 의자 방석 등에서 발톱 세우지도 않고요.
매일 일과로 면줄에 발톱 갈고 있습니다.ㅎㅎ


여담으로 방석이나 이불등 실밥 나간건 보풀제거기로 정리해보세요.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면줄 예시 링크
http://www.catsvill.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974191&ref=naver_open&NaPm=ct%3Dkguzpae0%7Cci%3D6fa11562039ba8b17d3e565ba5169da65ba10186%7Ctr%3Dslsc%7Csn%3D228402%7Chk%3D8d01a82248b932ecd2772b52f1e0a19036d5c642
개구쟁이포비 2020-10-30 (금) 13:47
조금 더 있으면 산책을 하게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닳아서 깎아 줄 필요가 없게 됩니다.

반려견용 발톱깎이가 있긴 한데...처음이시면 아마 겁이 나고 아가도 겁이 날 거에요. 이거도 연습이 필요하거든요.
그게 아니면 발톱용 그라인더가 있습니다.
충전식으로 나오는데...잘 못 되더라도 피가 나거나 할 염려는 없죠. 대신 진동이 있으니 개들이 좋아 하진 않습니다.
초보시면 그라인더 형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며느리 발톱 두어달에 한번씩 갈아 내는 거 말곤 쓸일이 없어서..근처시면 빌려드리고 싶네요 ㅎㅎㅎ
     
       
글쓴이 2020-10-30 (금) 15:45
네... 발톱이 아직 애기라 그런지 바늘같고 조그마해서 깎기가 힘들어요. 산책은 몇개월째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저도 애기 데리고 밖에 나가고 싶습니다....
doredore 2020-11-04 (수) 16:34
1. 발톱깍이를 사셔서 직접잘라본다
 ㄴ 아기 요키면 매우 작을테니 겁나실테니 이건 패스
2. 동물병원가서 깍아달라고 요청 한다 (미용비용발생)
3. 위에서 언급했듯 조금있음 아니 지금 산책 나가셔도 되니 산책 하시면서 발톱 갈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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