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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길냥이 엄마+자식 둘, 집에 고양이가 3마리입니다. 조언,추천부탁드립니다.

[일반]
글쓴이 : 놀칼 날짜 : 2020-10-14 (수) 22:43 조회 : 1189 추천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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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사무실에 길냥이 들여놓았던 인간입니다.


어미가 아이들을 낳고 독극물을 먹어 병원으로 들고 뛰어서 겨우 살리고 30일도 채 안된 아이들을  치료 기간 동안

3마리 분양하고 2마리 제가 우유 먹이며 키웠더랍니다.


그러다 오늘 울 집 거실을 보니  고양이 3마리가 누워있더군요.

네.. 집에 다 들여놓았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셋을 한꺼번에 키우다보니 선배집사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 올립니다.


1. 냥이 화장실!!!

오픈형을 씁니다. 퇴근해 집에 오면 녀석들 화장실 주변에 모래 모래 모래!!

다 헤집어서 바닥에 잔득 굴러다니는 모래 모래... 지옥이더군요.

오늘 후드형을 2개 구입했습니다.  경험이 없이 구입한 것이라 옳은 선택인지 혹 추천하실 것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반품 후 새로 구입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685x470x445 입니다. 3만원쯤 합니다.






2. 모래.. ㅠㅠ

벤토나이트 두부 돌려가며 4~5종 정도 써봤습니다.

Kg당 1000~2000원 정도하는 추천하시는 제품이 있는지요.


3. 털..털... 털

3M 돌돌이 정말 잔득 사두었습니다. 댕댕이인 골뎅이를 키운 경험이 있습니다만 이놈들은 골뎅이보다 더합니다.

단모에 어찌 그리 빠지던지.. 

털관리에 도움되는 방법, 도구, 기기 등 추천하실 제품도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4. 그래도 이쁩니다.

합사 후 2주간은 아들놈이 어미를 경계해서 하악질을 계속하다가 어미한테 두둘겨 맞는 일이 자주있었는데 지금은 셋다 잘 지냅니다.

아들+딸은 서로 물고 빨고 붙어자네요. 어렸을 때부터 함께라 그런가 봅니다. 어미는 조용히 좀 관망 방관하는 듯 한 모습니다.

셋 다 성격이 다르지만 그래도 집에 오면 반겨주고, 부르면 냥냥 하며 다가옵니다. 이뻐요 흑..


아 그러고보니 이랬던 어미인데.. 씻기니 하얗게 되긴 하더군요. 

근데 중성화 후에 엄청 체중이 늘어서 냥이가 아니라 돼지로 종(種)이 바뀐 느낌입니다.

애들은 4월28일 태어났으니 6개월, 어미는 1년반쯤된 녀석이라 추정합니다.

애들 중성화도 해야하는데 언제가 좋을까요?










넌 어디까지 참을 수 있니?
From.기혼자 To.미혼자

뚜벅뚜벅 2020-10-14 (수) 22:45
이쁘네여 ㅎ
땡굴넙데데 2020-10-14 (수) 23:14


1. 냥이 화장실 : 어떤걸 써도 사막화를 완전히 막을순 없습니다. 열심히 청소하세요
2 모래 : 이건 답 없습니다 저도 아직 모래유목민이라..
3 털 : 돌돌이나 청소기 열심히 돌리세요. 사진 올린 제품종류도 나름 쓸만해요
4 뭐라고 해도 잘때가 젤 이쁘죠
5 중성화 : 새끼 불리실 생각 없으시면 6~8개월 넘으시면 걍 해주시는게 좋아요
     
       
글쓴이 2020-10-14 (수) 23:17
감사합니다. 돌돌이 구입해보겠습니다.
근데 산 많고 물 많은 대한민국에 사는데 내 집은 점점 사막이 되어가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하는 건가요 흑..
          
            
모르는개산책 2020-10-15 (목) 16:20
저도 사막화 땜에 두부모래로 바꾼지 얼마 안됐는데요~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불에다 쉬~를 두 번 했네요~ ㅎㅎ
그래도 사고 칠 때마다 화장실에 강제로 넣어서 발바닥에 두부모래 촉감 익숙해지라고 훈육하고 있습니다.
혼꾸녕~ 내는거죠~ ㅎㅎㅎ
그랬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구요~
제가 성격이 급한편인데 이녀석 한테는 기다려지는 버릇이 제게 생기는 역효과(?)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설냥냥 2020-10-14 (수) 23:22
모래는 에버크린, 매직카펫 쓰다가 현재는 오더캅에 정착하고 만족중입니다. 9.5키로 2개가 33000원정도 하네요

저희집은 화장실 입구가 위에 달린 제품을 쓰고 있네요..
그래도 발 안 털고 나와서 사막입니다
밟히거나 보이면 그냥 청소기 돌리고 고로고로 테이프로 카펫이나 옷 등등 문질러줍니다 ㅎㅎ
     
       
글쓴이 2020-10-14 (수) 23:28
감사합니다. 오더캅 주문합니다!
냥집사 2020-10-15 (목) 00:01
요즘 핫한 똥간은 '굿똥, 강집사, 묘래박스'.. 이 3가지로 알고 있어요~ 냥이 머릿수에 맞춰 2~3개 운영하시면 좋습니다.. 똥간도 거거익선인지라 공간 여유 있으시면 큰걸로 하시면 좋아요ㅎㅎ 그리고 화장실 앞에 벌집매트 깔아두는거 추천드려요!
     
       
글쓴이 2020-10-15 (목) 09:04
감사합니다. 오픈형 중에 높이가 높은 것을 고려해봐야겠군요.
광폭강아지 2020-10-15 (목) 01:45
기존 고양이 화장실로는 튀어 오르는 모래들과
고양이 습관상 밖으로 박박 긁는 습관이 있다면
모래 난장판은 ...
그래서 제가 선택한 것은 100리터짜리 플라스틱 리빙박스였습니다
박스가 좀 커서 모래가 많이 들어가지만
워낙에 높아서 오히려 모래 튀는건 없지만
냥이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묻어 나오는것 말곤 그나마 적습니다
그제사 좀 살겠더군요 ㅋ

털은...
그냥 돌돌이...

중성화 시기는 첫 발정시기가 오기전에 해주는 것이 좋은데
몸무게가 2킬로 넘어서 해주어야 합니다
너무 어릴때 급하게 시키면
나중에 성묘가 되어서 요도가 덜성장하는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도 합니다
     
       
글쓴이 2020-10-15 (목) 09:05
아 그렇죠. 높이가 높은 오픈형이라는 조건에는 리빙박스라는 대안도 있네요.
청소는.. 돌돌이가 진리군요 ㅠㅠ

몸무게 확인하고 델고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therape 2020-10-15 (목) 09:18
화장실은 크면 클 수록 좋구요. 리첼 후드형 제일 큰거 쓰고있습니다.
여차하면 굿똥 제일 큰거로 바꾸고 싶네요 ㅋㅋㅋ
앞에 코일매트나 모래매트 넓은거 깔아두시면 효과 있습니다... 만.. 어차피 쓸고 닦아야됩니다.
지금 털갈이 시기라 많이 빠질겁니다.
애들 목욕시키기 좋은 시깁니다. 가능하시면 목욕시키고 말리고 빗질해주고 나면 덜 빠집니다.
모래는 미스터리 7kg 3개 묶음 씁니다.
그나마 2.7만 정도 나옵니다.
     
       
글쓴이 2020-10-15 (목) 21:36
제품 추천감사합니다. 앞서 주문한 오도캅이 떨어지면 요걸 사봐야겠네요.
언제나442 2020-10-15 (목) 13:34
두부모래 쓰실꺼면 네이버쇼핑 에서 봄고양이 가는입자두부모래가 좋습니다
제가 1년반째 이걸 쓰는데 오줌 냄새도 잘잡고 먼지도 별로 안나더라구요
여기에 더스트몬 부스터 섞어쓰니깐 존 괜찮더라구요 ..
     
       
글쓴이 2020-10-15 (목) 21:36
통이 2개니까 하나는 두부로 하나는 벤토로 해보고 결정해야겠네요.
봄고양이 구입했습니다.
수원주민 2020-10-15 (목) 15:08
중성화는 이제 해주세요 남매라 하시니 얼른 해주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쓴이 2020-10-15 (목) 21:35
이번 주말이라도 진행햐야겠네요.
taess 2020-10-18 (일) 18:34
울집은 7마리...
모래는 시보켓 굵은 모래 , 얇은 모래 두종류 섞어 쓰시면 좋음
화장실은 뚜껑 있는거.. 바닥에 모래 잡아주는 매트 깔아주세요
털은... 답이 안나오죠.. 울집은 공기청정기 3대, 청소로봇..담당....
중성화는 생후5개월 지나면 검사후 진행해주심 좋음..
애쉬ash 2020-10-23 (금) 13:48
방을 사막화 시키는 모래는 튀어나오는 모래가 다가 아닙니다.
화장실을 나올 때 발가락 사이에 낀 모래가 밖으로 나와 떨어지는 것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화장실 주변에 격자매트를 깔아서 발가락 사이에 낀 모래가 떨어지도록 해주는게 좀 더 효과있습니다.
Deathz 2020-11-06 (금) 16:35
어쩌다보니 5묘 가정이 되어버린 집사 입니다. ㅎㅎ

일단 화장실은 여러가지를 거쳐왔고... 지금은 굿똥 오픈형 2개 씁니다.
매번 큰 거 찾다가 못찾았는데, 처음 런칭 하자마자 사서 매우 만족합니다.
성묘 3마리시면 굿똥 사이즈 화장실 1개로 하루 3회 비워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사님 취침전/기상 후, 냥이들 밥먹고 난 후)

모래는 화장실 변기에 버리면 되니까 편해서 두부로만 계속 씁니다.
그래서 두부 여러개 써봤는데, 향 나쁘지 않고 저렴한 미스터리 두부킬러 오리지널 씁니다.
7리터 6봉지에 배송비포함 2만원 정도이고 저희집은 한번 사면 6주 정도는 씁니다.

그리고 털은 뭐 이건 어쩔 수 없는데요...
저희집은 러시안블루2, 코숏2, 아비시니안1 구성인데요.
일단 얼마전까지는 다들 털이 많이 빠졌었습니다.
저랑 마누라님이 함께 최소 하루에 2~3번씩 청소기 돌리고...
돌돌이 항상 하고... 거의 뭐 대환장 파티죠...

다행히 저희 애들은 제 말을 잘 듣고 순해서 목욕도 잘 하니깐...
그래서 올 여름부터 셀프 미용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첨에는 기술이 없으니 걍 싹 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료를 좀 비싼거 먹이면 털이 덜 빠진다 하길래...
기존 로얄캐닌 라이트웨이트케어에서 오리젠으로 바꿔서 한 2~3개월 급여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진짜로 털이 진짜 안빠집니다. 티가 확 납니다.
모질도 틀리고 부드럽고 거의 안빠지고...
그런데 오리젠 먹이면서 애들이 설사를 좀 해서 유산균 사서 같이 먹였고
지금은 다시 로얄캐닌 먹은지 2개월 넘어가는데도 모질 유지되서 좋습니다.

이제는 청소기 하루에 1번 돌립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중성화는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여자애들은 발정오면 엄청 울거든요... 소리 울리는데가서 울어요 화장실 같은데...
남자애들은 유도발정으로 알고 있어서 여자애들이 울면 발정 같이 오고... ㅎㄷㄷ;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또 말씀하세요. 아는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글쓴이 2020-11-06 (금) 19:08
감사합니다. 두 녀석 다 중성화 완료했습니다.
암컷 쪽이 좀 힘들어하면서 회복이 느려서 걱정했습니다만 지금은 잘 지냅니다.

모래정보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댓글로 추천해주신 제품을 모두 하나씩 돌려보면서 쓰는 중입니다.
미스터리 두부킬러 두 분이나 추천하시네요. 다음 번엔 이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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