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브라우니 따라와!!!

[가족소개]
글쓴이 : 브라우니찡 날짜 : 2020-07-22 (수) 17:59 조회 : 2996 추천 : 30  




는 무슨..ㅡ..ㅡ;; 뭐? 어쩌라고?


아내가 브라우니가 자기 말은 완전 잘 듣는다며


자기가 따라와 하면 따라온다고 큰 소리 쳤는데...ㅋ



그리고


거실에 쇼파를 놓았더니 쇼파와 한몸이 되어버린 브라우니...


나도 좀 앉아보자~ ㅠㅠ






메이웨더jr 2020-07-22 (수) 19:46
브라우니 사회생활이 안되는군요 ㅋㅋㅋ
     
       
글쓴이 2020-07-23 (목) 12:25
살짝 눈치가 없습니다.ㅎㅎㅎ
쌀집김씨 2020-07-22 (수) 21:10
애가 초심을 잃었네요. ㅋㅋ
벌써 노숙해졌나봅니다. 오래오래 살아라~
     
       
글쓴이 2020-07-23 (목) 12:26
이 녀석이 새벽에 우다다하는 것에 재미들려서 요즘 낮잠이 많였어요.ㅡ,.ㅜ
showmood 2020-07-22 (수) 21:54

나만 엄ㅆ......................
     
       
글쓴이 2020-07-23 (목) 12:26
     
       
니코로빈 2020-07-24 (금) 00:37
저도 엄써요....
이화에월담하… 2020-07-23 (목) 00:48
광폭강아지 2020-07-23 (목) 00:58
브라우니 정말...
너무 사랑스럽네요
     
       
글쓴이 2020-07-23 (목) 12:27
숨쉬는 소리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ㅎㅎ
또2또2 2020-07-23 (목) 07:43
그래도 고민 좀 하는거 같네여 갈까말까 ㅎㅎㅎ
     
       
글쓴이 2020-07-23 (목) 12:27
손짓으로하면 오고 가고 하는데 말로만 하니까 안먹히는 듯합니다. 아내는 말로만 해도 따라온다고 우겼지만 현실을..ㅠㅠ
머찐공룡 2020-07-23 (목) 09:14
하~ 브라우니 볼 때마다 동네 새끼고양이 납치라도 할까? 하는 유혹이 ㅜㅜ
     
       
글쓴이 2020-07-23 (목) 12:28
저희도 집근처에 자꾸 눈에 밝히는 냥이가 있어서 브라우니 동생으로 삼을까... 고민 중입니다.ㅎㅎ
믹스와찡이 2020-07-24 (금) 08:11
모르는개산책 2020-07-24 (금) 17:41
하~ 알 수 없는 저 표정~
쟤 머릿속엔 무슨 생각이 들어있을까요???
     
       
글쓴이 2020-07-25 (토) 15:23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가 아닐까..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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