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브라우니 입니다.

[가족소개]
글쓴이 : 브라우니찡 날짜 : 2020-03-10 (화) 19:27 조회 : 4238 추천 : 56  

안녕하세요~ 브라우니입니다.

인사도 없이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며칠 전 브라우니랑 놀다가 문득 우리 브라우니를 이뻐해주셨던 분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인사라도 드리고 가려고 왔습니다.

실은 지난 주에 인사드리려고 가입했는데 7일 후에 글을 쓸 수 있어서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얼마전에 스케일링하면서 종합검진도 받았는데,

수의샘 말로는 매우 엄청 모법적으로 건강하다고 합니다.

딱히 해주는 것도 없는데 건강하게 자라?줘서 어찌나 고마운지...


여전히 멍청멍청하고


여전히 매우 얌전하고



여전히 저를 우습게 봅니다. ㅡ,.ㅡ;



부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토연구소 2020-03-10 (화) 19:32
브라우니는 여전히 귀엽네요
다시 돌아오신거죠??
     
       
글쓴이 2020-04-29 (수) 11:19
종종 브라우니 소식 전하겠습니다.^^
이화에월담하… 2020-03-10 (화) 20:53
abcd654 2020-03-10 (화) 21:46
어디 갔다 오셨대요.
별 일은 없으시죠?
그런데 다시 떠나시나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글쓴이 2020-04-29 (수) 11:19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장화홈런 2020-03-10 (화) 22:14
다시 가시는겁니까? 왜요 왜요 왜요??? 떠나지 마세요
냥집사 2020-03-10 (화) 22:52
내일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짜투리본색 2020-03-10 (화) 23:10
방가워요~
수원주민 2020-03-10 (화) 23:25
브라우니 추천... 뿡탄호야 마누라입ㅁ니다 독립했습니다
     
       
글쓴이 2020-04-29 (수) 11:20
ㅎㅎㅎ 가족 아이디 관리 철저히 하시길..ㅠㅠ
뿡탄호야 2020-03-10 (화) 23:26


또2또2 2020-03-11 (수) 00:51
비슷한 고양이사진 올라올때마다 브라우니가 보고싶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ㅎㅎ
Profound 2020-03-11 (수) 01:31
땡굴넙데데 2020-03-11 (수) 07:49
올만에 보는 이토의 개죽이 브라우니네요


믹스와찡이 2020-03-11 (수) 15:38
니코로빈 2020-03-11 (수) 17:16
브라우니~ 오랜만!!!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까이꺼뭐라… 2020-03-11 (수) 18:54
브라우니 오랜만
yohji 2020-03-11 (수) 22:24
안좋은 기억은 잊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힘내자힘내자 2020-03-12 (목) 13:09
아이고, 그렇게 유명하시다던 브라우니선생님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말썽쟁이 멍처..아니 멍멍개 청이입니다.

세상에나 너무 귀여우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2020-04-29 (수) 11:23
청이도 인물이 훤하더군요.^^
해용이 2020-03-12 (목) 21:34
브라우니 오랜만 방갑~~
지구36 2020-03-12 (목) 22:34
KlintCC 2020-03-13 (금) 17:45
우리집 봄이보다 진한 브라우니네요.
아니, 저희 고양이가 색이 이상하리만치 연하긴 하지만요.
처가에 있는 브라우니가 생각나네요.
cyberkid 2020-03-14 (토) 16:22
브라우니 오랫만!
삼탄의인형 2020-03-16 (월) 15:45
와 간만이네요 무슨 일 있으셨나요? 걱정이 되네요 님 덕분에 이토에 땃뜻한 사람내음이 났었는데 어느 날부터 안 보이셔서 무슨 일 있나 싶었네요 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글쓴이 2020-04-29 (수) 11:22
건강하시지요?^^ 종종 브라우니 소식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다가는당근 2020-03-19 (목) 18:36
와.... 진짜 넘나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게 사진 잘 찍으셨네요! ㅠㅠ
wonzzang 2020-03-20 (금) 00:15
브라우니 너무 이쁘다 ㅠㅠ
     
       
글쓴이 2020-04-29 (수) 11:23
제 눈에만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지금이 아기때보다 더 이쁜 것 같습니다. ㅎ
showmood 2020-03-26 (목) 22:06
다시 탈퇴하셨는지 어쩐진 몰겠지만 글 남겨봅니다.
이렇게 글 몇자 쓰실려고 가입하셨다가 다시 탈퇴하실려면 애초에 오질 마셨어야죠.

그래요. 이해는 합니다.
저도 몇년 전에 인터넷에 글 몇자 남겼다가 된통 당해서
거의 몇년을 인터넷을 끊고 살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업무상 인터넷 사용이 늘게 됐고
또 그러다가 여기 이토까지 와서 늘 눈팅만 하다가
브라우니를 만나고서부터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됐죠.

하루하루 넘 피곤하고 괴로워도
저녁에 이토에 와서 브라우니 보면서, 또 님 가족 이야기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을 삼던 사람입니다.

마음의 상처가 넘 깊었고 심하셨을걸고 짐작은 하지만
사람 사는 세상엔 항상 천사만 존재하지는 않아요
부디.....................

가지마세요.
글................많이 안 올리셔도 되요.
가끔이라도 오셔서............아주 가끔이라도 브라우니 소식 전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글쓴이 2020-04-29 (수) 11:21
지금도 브라우니 사진은 남겨뒀어야하는게 아닌가...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그간해 해주셨던 말씀도 다 기억합니다. 종종 브라우니 소식 전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파란볼펜 2020-03-31 (화) 22:20
브라우니~ 오랜만!!!
우야노ㅋ 2020-04-10 (금) 19:08
부럽드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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