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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친척동생이 델고온 강아지..

[도움]
글쓴이 : 노타치 날짜 : 2020-01-17 (금) 12:39 조회 : 2536 추천 : 10  


시골장에갔다가 사료값 만칠천원에 이놈을 데리고 왔는데.
이거 집지키는 똥개는 아니겠죠??
자꾸 사람 손탈려고 하는거 보니까 애완견 믹스인지..
할머니는 사람 손 더 타기전에 다른 사람 주라고 하는데 이거 우째야 할지.. 댈꾸 온 놈은 내가 아닌데..
내가 왜 자꾸 신경 써야 하는지.. 허허..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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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osdm 2020-01-17 (금) 12:42
ㅋㅋ집지키는 똥개가 따로있나요 ㅋ

그냥 시골 강아지 같은데요 ㅋㅋ
체리사랑랜드 2020-01-17 (금) 12:45
바둑이`!ㅋㅋㅋ
붉은해적 2020-01-17 (금) 12:48
믹스견이면 어떻고 순종이면 뭐 합니까?
훈련만 잘 시켜 두면 밥값은 합니다.
다른 곳으로 보낼거면 일찍 보내세요.
그렇지 않으면 할머니 말씀따나 다른 곳에 가도 적응 잘하기 힘들어요.
파양 당하고 다시 재분양 당한 강쥐들 방송에 가끔 나오잖아요.
적응 못해서 풀 죽어 있고 하는 걸 보면 키우지도 못할 거 뭐하러 데리고 가나 싶기도 합니다.
     
       
글쓴이 2020-01-17 (금) 13:01
어린 동생이 알아서 하겠죠??
어린 강아지 보니까 괜히 제가 더 신경쓰이네요.
          
            
붉은해적 2020-01-17 (금) 15:08
어린 동생의 케어 수준이 한심해서 본인이 하게 될 거 같은 불길한 느낌이 ㅋ
광폭강아지 2020-01-17 (금) 12:56
아가아가
태어난 생으로
어디가서 가족의 정으로
사랑으로 이쁨 받으며
배 굶지 말고 살거라
둘리돌이 2020-01-17 (금) 13:33
귀여운넘 입니다.
해티 2020-01-17 (금) 17:06
장에서 파는 강아지들 건강이 안좋은경우가 좀 있던데 건강만 했음 좋겠네요.
     
       
글쓴이 2020-01-17 (금) 17:26
강아지 건강상태 파악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밖에서 대소변 처리하라고 내보내면 부들부들 떠는게 건강이 안좋은건가요???
제가 혹시나 해서 강아지 코 보면 촉촉하고 저 핥아줄때 혓바닥 매끈하고 촉촉합니다. 다만 저를 자꾸 깨물어서 저도 발바닥 깨물어줍니다.
kid4 2020-01-17 (금) 17:38
병원데려가서 검사받고 주사맞음대죠..
설사나면 데려가세여 그리고 발사이즈보면 견적나올텐데 그 발만큼 큽니다...10키로넘어가면 사람똥만큼 매일쌉니다
뿡탄호야 2020-01-17 (금) 18:46
이쁨받고 건강하게 잘 자라서 가족들한테 큰 도움되거라
에쵸티 2020-01-17 (금) 21:23
잘 키우세요.
힘내자힘내자 2020-01-19 (일) 16:35
으아, 배빵빵멍멍이네요.
멍뭉망몽 2020-01-24 (금) 02:14
아이 컨택 했으면 도장 찍은검다
잘 보살펴 주세요 ^^
너무 귀엽게 생겨서 잘 안보살피기도 어렵겠네요 ㅎㅎ
chylaw 2020-01-24 (금) 11:02
배를 보니 마구 문지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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