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맨위로 ↓맨아래

   
[냥이] 

돈 안들이고 냥이 키우는 법 없나요?

[도움]
글쓴이 : 飛色 날짜 : 2019-11-03 (일) 19:17 조회 : 1530 추천 : 0  

사료대신 밥이나 생선 오댕 우유등 등 먹이고


마당에 빈 개집이 하나 있는데 냥이 집으로 쓰고


예방 정도만 병원가서 해줄건데


냥이 키워 보신분 ㅇㅇ? 

 [eTo마켓] [제조사특가] #친환경 다목적세척제 #주방찌든때 묵은때 모두 타파!! (1) 

camiosdm 2019-11-03 (일) 19:20
유투브로 키우세요
1222222 2019-11-03 (일) 20:12
게시판 규정위반으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문보기)
     
       
글쓴이 2019-11-04 (월) 05:55
패드립을 하다니 무슨 말을 이렇게 하냐. 사람을 무슨 악마처럼 악의적으로 해석하다니 너야말로 악마다
당신이 나 바퀴벌레 키워
그리고 당신집은 마당이 없겠지만 우리집은 마당이 있고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초라한 마당이 아니거든
당신이 당신 부모하테 학대받고 자랐다고해서 타인을 당신같은 천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죠. 당신은 영구 차단 입니다
그리고 초딩같은 닉네임은 대한민국 초중고 기본 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티다 너무 나네요
남 걱정말고 당신 미래나 걱정하세요
     
       
오후2시 2019-11-10 (일) 15:17
시골 개나 고양이들 다 그렇게 키우는데..
비유가 적절해 보이지는 않네요...
     
       
Ferreros 2019-12-31 (화) 19:13
선 넘으시네..
pose 2019-11-03 (일) 20:17
본인부터 관리하시는게 좋겠네요 ^^;;
     
       
글쓴이 2019-11-05 (화) 09:48
댁이나 잘하세요 내가 재산은 더 많거든요
          
            
pose 2019-11-05 (화) 12:03
댓글들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좋은 이야기보단 전반적으로 부정적 의견이 많은 부분은 글쓴이님 본문 내용이 그만큼 어처구니 없어서 그런것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 키우고 있는 묘주입니다. 기본적으로 반려동물에는 '돈'이 상당히 들어갑니다. 물론 안아프로 잘먹고 잘크면 좋겠지만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이야 밑에서 많은 분들이 설명해주셨으니 아시리라 보구요. 키우다보면 아프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돈을 덜 쓰고 싶으시다면 본인과 동물을 위해서라도 가볍게 입양을 하지 않는게 좋아 보여 전해드립니다.

애새끼마냥 징징거리지말고 사람들이 왜그러나 대갈통 쳐잡고 생각좀 골똘히 해보세요. 재산이 많으면 돈 얘기를 왜해?
               
                 
글쓴이 2019-11-06 (수) 16:33
어처 구니 없는게 아니고 악플러들 인성이 썩어 문드러 진겁니다
그런걸 옹호하시다니 본인 관리나 잘하시고 일베같은데 놀러가지 마세요
인생을 시궁창 처럼 살면서 집안교육 못받은 티를 철철 냅니까? 그냥 가던질 가시고 못되먹은 본인 손가락 관리나 잘하세요
그리고 친구한테 얻어 맞은거 이런곳에와서 화풀이하는 찌질한 모습보이지 마세요
냥이 키운 적도 없으면서 잘난체 하지마세요 딱봐도 돈없고 찌질해 보입니다 -님차단-
5딘65 2019-11-03 (일) 21:23
어그로 인지 아닌지 모르겟는데 아니라고 생각하고 말하자면
키우는거 자체가 돈 입니다.
사람이 먹는거 함부로 주면 개든 고양이든 병걸립니다 괜히 사료 주는거 아님
그리고 글쓰신거 보니 예방접종만 병원가서 한다고 하신거보니 별로 돈쓰고 싶지 않은것 같은데 않키우면 될듯합니다
님이 키우시다가 병결리거나 중성화 안해서 발정기때 울기 시작하면 시끄럽다고 버리시거나 하실것같은데 그럴빠에는 그냥 키우지 않는게 좋을것같아요
     
       
글쓴이 2019-11-04 (월) 05:56
그정도 지식은 다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찾는 중입니다
사람을 미래의 범죄자 취급하는데 성격 참 나쁘시네요
님이 동물을 사랑하나 본데 사람부터 사랑하는 마음 자세를 가지세요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는 당신이 과연 동물을 사랑할지 의심이 가는 군요
넷에서 착한척 하고 오프라인에서 길냥이냐 다른 생명들 학대하는 이중 인격자는 아니시겠죠!
caesar12 2019-11-03 (일) 21:41
그런 생각이시면 그냥 키우지 마세요. 비꼬는 거 아니고 진심입니다.
작고 이쁘니까 무작정 키우다가 병걸리거나 늙으면 버리는 쓰레기들이 매년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글 올려주셨으니 차라리 키우지 마세요 돈 많이 듭니다.
     
       
글쓴이 2019-11-05 (화) 09:49
팁을 물어보는데 무슨 대답이 이따구 입니까
말을 은근 슬쩍 돌려서 내생각이 나쁜것 처럼 말하는데
지능적 악플 달지말고 가던길 가시죠 악플러님
능글이3 2019-11-03 (일) 22:47
마당이 있으면 됨

비가 와도 젖지않는 탁트인공간을 마련하고
거기에 플라스틱 대야 같은거 줏어와서 화장실 만들어주고
(화장실모래는 최고싸구려 벤토나이트쓰면됩니다)

밥이나 생선값이 더 듭니다
최고싸구려 고양이 사료사서쓰는게 더 싸게 먹히지싶네요

집은 빈개집있으면 그거쓰면되요 단,비와도 방수는 되게 수리는 해야겠죠
     
       
글쓴이 2019-11-04 (월) 06:03
냥이 키우는 법은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5년전 진돗개를 키운적이 있거든요
지금은 시골 할머니댁에 대려가서 할머니가 잘 키워주고 계시죠
하지만 냥이는 개와 습성이 많이 틀리더군요
일부 악플단 사람들은 다짜고짜 욕부터 하는데 질문하기가 이렇게 어렵네요 ㅎㅎㅎ
단지 지금 당장 냥이를 키운다는건 아니고 키우기 전에 좀더 이것저것 정보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키울지 말지 결정해야죠
답변을 길게 자세히 써주셔서 고맙네요
토렌토1004 2019-11-03 (일) 23:00
사료보다 밥 생선 우유가 더 비쌈

어그로 글이면 모르겠는데 정말 이런생각으로 키운다면 끔찍하네
     
       
글쓴이 2019-11-04 (월) 06:17
이상한 상상 하지마세요
남을 모함하는 님이 더 끔찍하네요
님은 세상 살아오면서 이런식으로 선량한 남을 모함하고 괴롭히고 하는걸 즐기면서 살아왔습니까~ 라고 님을 해석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달린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는건 아닙니다
물론 님처럼 영악한 사람은 오프라인에서는 초매너로 생활하고, 약자나 인터넷에서는 남을 비방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특이한 체질 이겠죠
AT마드리드 2019-11-04 (월) 00:29
애완동물 키우는것이

사람 아이 한명 키우는 애정으로 키워야 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금전적인부분도 만만치 않다고 함...
     
       
글쓴이 2019-11-04 (월) 06:13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예전에 강아지 키울때 잘 키웠지만 아이 키운다는 생각으로 키운적은 없습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인데 아이 처럼 키우다니 그건 좀 오버네요(오버라도 좋은 것이지만)
물론 같이 놀아주고 이뻐해 주는건 당연하죠 !
그런데 여기 게시판 일부 악플러들은 대체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오해하고 무슨 사람을 마녀나 공산당 빨갱이 취급하는데 참 이상한 알플러가 많네요
저런 인간들이 과연 진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의심부터 갑니다
Smile에스 2019-11-04 (월) 11:20
대다수와 다른 의견이다보니 악플이 많겠네요.

다른 생각. 시각 얼마든 존재 할수 있는거죠.
다수가 그런다고 그들하고 꼭 같을 이유도 없고요.
유기하는것이 아니라면 악플 달 이유는 없는건데,
다르면 악플 먼저 날리는 문화가 점점 거세져요.
성숙되지 못한 문화... 악플은 신고를 하시든 무시들 하시든 하실테고.

생선 우유 같은걸로 얼마든 키울수 있겠고
야생에선 이거저거 주워먹고 사는 것 보면 못 키울건 아니겠네요.
어찌보면 진정 자연에서 크는 것이겠지만요.

사료를 주는 이유가 좋지 않은 성분들 가려내는 장점이 있죠.
비록 온실속의 화초일진 몰라도 반려동물 답게 오래 건강하게.
사람도 수명을 연장하고자 흙 짚어먹지 않고 아프면 약먹고 병원다니듯 말이이요.

고양이는 어떤지 몰라도 많은 반려동물들이 유당 소화 안되서 우유 먹으면 병나잖아요.
사람 먹다 남은 잔반 주면 양념이나 조미료가 문제가 되고,
어릴때 마당에서 잔반으로 밥줘 키우던 강쥐들 장염도 잘 걸렸고, 결국 수명이 짧았던게 음식때문이겠다 싶어요.
그때야 동물병원도 없고, 사료도 귀했을때라 몰라서들 그랬던거지만..

마당에서 키우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지만,
음식은 비싼게 아니더라도 유익한걸로 가려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고양이는 특성상 집에 안붙어 있을것 같네요.
     
       
글쓴이 2019-11-04 (월) 11:39
조미료가 냥이 한테는 안좋군요. 하나배우고 갑니다.
조만간 냥이 한마리 분양 받을것 같은데 길게 자세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째이 2019-11-04 (월) 18:53
고양이가 먹으면 안되는 사람음식만 조심하세요~
아래는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 사람음식 안되는 음식으로 나와있는게 있어서 링크 올립니다.
예방 접종까지 생각하시는것 보니...잘 키우실것 같습니다. ^^*

https://smilerici.tistory.com/29

고양이 집에 오는날 이쁜 사진 한컷 올려주세요~^^
     
       
글쓴이 2019-11-05 (화) 09:52
굿 정보 감사합니다.
위에 일부 사람들은 질문에 대답은 못해줄 망정 악플을 막 다는것 보니까 인성이 막되먹은것 같네요
저런 인간들이 동물학대범들이면서 선량한 다른 사람을 나쁘게 몰아가죠
다음주 쯤에 시골에서 오는데 시간되면 올려드릴게요
이토연구소 2019-11-04 (월) 20:59
밥이나 생선 오댕 우유가 사료보다 비싸요..
     
       
글쓴이 2019-11-05 (화) 09:53
님 혹시 햇밥이나 인스턴트 이런 비싼거 드시나요
20~40kg쌀 사다 밥해 먹는게 엄청 싸거든요
          
            
아12 2019-11-05 (화) 11:46
사람 20~40kg쌀이 고양이로 바꾸면 사료입니다.
사람 먹는걸 줄려면 별도의 조리과정을 따로 거쳐야 되고
그렇게 줘도 사람하고 신체가 달라서
영양불균형에 걸리기 쉽상입니다.

재료비도 많이 들지만 시간, 노력이 몇배나 들어가는 겁니다.
결국 사료를 주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좋습니다.
               
                 
글쓴이 2019-11-05 (화) 16:04
사료가 그람당 얼마하나요 안사봐서 잘몰라요 ㅇㅇ?
나쯔키 2019-11-05 (화) 10:08
생선은 가시가 있고 염분이 높아서.. 어묵은 튀김류고 조미가 되어있어서.. 우유는 사람이 마시는 우유는
고양이가 마시면 고양이는 유당불내증이라 펫밀크 먹이셔야 해요.,
저렴한 고양이 사료가 더 저렴하게 먹히는 편입니다..
마당냥이로 사료만 주며 키우시는 거라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지 않으실거예요.
사람 먹는거 먹이시다 보면 각종 질환으로...무지개다리 건너는게...너무 빠를 듯 하네요...
동물을 사람처럼 키우는건 아니라지만.. 키우다보니 사람 아이 키우는 것 만큼의 애정이 가더군요..
남들이 보면 비호감으로 볼 지 모르겠지만 정말 자식으로 생각하고 키우고 있습니다.

저렴한 사료 대포에 얼마 안해요~
     
       
글쓴이 2019-11-05 (화) 16:05
Tv 보니깐, 사찰에서 보살냥이라고 절집에사는 고양이 쥐도 안잡고 사람들이 주는 생쌀만 먹는다는데 건강해 보이더라고요
냥이가 좋아하는 참치 같은거 줘도 일절 안먹는데 신기하더라고요
종에 따라 식성이나 면역력이 틀린가 봐요
아12 2019-11-05 (화) 11:41
환경이나 양육방식은 개개인의 자유고
비싼 장난감, 간식 등에 많은 돈을 들이는것은 그냥 키우는 사람의 자기만족입니다.
자기가 여유가 되고 공간이 되면 비싼 캣타워, 캣폴 사도 되지만
안되면 그냥 튼튼한 박스 몇개 계단식으로 쌓아도 잘 사용합니다.

그런데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먹는것, 쾌적한 온습도 유지, 스트레스 해소,
보호자와의 공감대 형성등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과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가지 예로 고양이 양치질, 고양이 치약이니 뭐니 등등 다 필요없고
사람 애기 칫솔 한개만 있어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문제는 사람도 남이 내 입안에 뭔가를 넣으면 싫은데 동물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양치질은 니가 안 아프고 오래오래 맛있는걸 계속 먹으려면 꼭 해야 한다는걸
인식시켜주고 협조적으로 만드는데 평균적으로 2일마다 시도해서 3년 걸렸습니다.
초장기에는 고양이 치약도 몇개 사기는 했지만 지금은 칫솔 한개로 다 됩니다.
그 노력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과연 얼마가 들까요?

그리고 평소에 그렇게 꾸준히 관리해주는게
동물도 잘 안 아프고 스트레스 안 받고 장수하고
결과적으로 가장 비용이 싸게 먹힙니다.
     
       
글쓴이 2019-11-05 (화) 16:08
냥이 박사님 이시네요
지금 두마리 정도 키울까 생각 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fbqls 2019-11-05 (화) 15:21
재산이 있으시다면서 돈을 안들이고 생명하나를 키우신다구요? 왜 키우려고 하시는데요?
윗분들말 하나도 틀린거 없어요 그리고 아이를 밖에서 키우시려구요? 왜요?
그냥 안키우시는게 나을거같은데요?
글쓴이 2019-11-05 (화) 16:13
★ fbqls :re/ 다중계정 돌려가며 시비거는 악플러라 판단하고 일단 신고 넣었습니다. 처음부터 차단부터 박고 악플 달았는데 님 아이피 찾아서 본계랑 부계 신고 때려 박으니 정지를 드시던 계정삭제를 당하던 당신 손가락이나 원망하세요
추가로~
님 처럼 가난하지도 않고, 돈많다고 님처럼 헤프게 막쓰고 다니지 않고 아끼면서 잘살고 있거든요.
마당이 밖이라 생각하시다니 참 ㅁㅊ하시네요
겨울에도 찬바람 없이 난방 다되는 마당이라 한겨울에  키웠던 멍멍도 개집 밖에서 잠도 자고 했거든요
시비걸지말고 그냥 가던길 가시죠 악플러님
알퀘이드아렌 2019-11-06 (수) 15:11
쯧 ㅄ이로세
     
       
글쓴이 2019-11-06 (수) 16:29
부모 교육 못받은 티를 이렇게 광고하고 다니시면 안됩니다
vwiafj 2019-11-06 (수) 23:14
그냥 대충 키우세여 ㅋㅋ
시골가면
남은 반찬이 밥이고 집은 당연히 없고 예방접종은 생각도 못하는 고양이들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ㅋㅋ
난 진짜 한심한게
못사는 집들 애완동물 애지중지 하면서 키우는거 보면 기가 막힘 ㅋㅋㅋㅋㅋㅋ
기초수급자 가정이 고양이 한마리 개 두마리 키우는것도 봄
한 거실겸부엌 방두개 10평도 안되는 집에
편모+애들 3명 사는데
와 ㅋㅋㅋㅋㅋ
거기서 고양이 한마리 애완견 두마리를 키우는데
털날리는건 기본 고양이 똥냄새+개똥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처구니가 없던만
바람직한ID 2019-11-07 (목) 17:59
사료 7키로 약 3만원 = 2달
두부모래 1번에 16키로 8천원 = 2달
월 약 2만원 지출이 힘드시면 그냥 남의집 고양이나 간간히 보시는게...
     
       
글쓴이 2019-11-08 (금) 14:27
좋은 정보 감사해요
뉴러씨니아 2019-11-08 (금) 22:35
마당냥 키우고 싶으신거 같은데 왠 악플이 저리 많지?
     
       
글쓴이 2019-11-09 (토) 06:06
저런 악플러들이 동물학대범이 많죠. 자한당 같은 내로남불이죠
거북이등딱지 2019-11-09 (토) 09:39
제 이야기를 하자면.. 돈을 안들이고 애완동물 키우기는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최소한의 비용을 지출하며 키우기 위해서는.. 조금 싸구려 제품들과 음식들을 주면 되지만..
고양이라는 동물이.. 소금기가 있는 음식을 많이 먹여도 안좋고..
사람먹이는 음식을 많이 먹여도.. 안 좋고.. 해서.. 어느정도 타협은 보시는게 좋을 겁니다.

저는 호주에서 고양이를 키웠습니다.. 해가지면 집에서 밥먹이고 재우고.. 해가 뜨면 집에서 밥먹고 나가는.. 그런 생활을 하는 고양이인데요..(마이크로칩도 심고.. 등록도 하고 다 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돌아다닌 이후(중성화 이후) 화장실 모래도 1/3이상 덜쓰고..
나가놀다가.. 새를 잡아먹기도..하고.. 하더라구요...
고양이를 마당에서 키우시면.. 고양이가 못넘는 벽으로 모두 둘러치지 않는 이상 고양이는 동네를 휘젓고 다닐거구요..
그 주변을 자신의 영역으로 잡은 길냥이들과 마찰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길냥이들과 친하게 지내면 또 그냥 탈출해서 길냥이가 될수도 있는거죠..
목줄을 해놓으면 생각보다 스트레스는 좀 받을거 같구요.. 어찌됬든 그렇습니다

개와 다르기때문에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할 부분이 많구요..
어찌됬든.. 고양이에게 소금간이 된 생선이나.. 우유(고양이용 우유는 괜찮습니다)도 고양이에게는 좋지 못합니다.
예방 정도 하신뎄는데.. 중성화를 시키지않으면 발정으로 인한 스트레서. 시키면 그로인한 스트레스.. 분명 존재하구요..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내리세요.. 변수가 생기면 돈은 들기 마련이니까요..
     
       
글쓴이 2019-11-09 (토) 16:49
자세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날아라비둘기 2019-11-12 (화) 11:37
최고로 한심한글이네 ㅋㅋ 님 먹고자고싸는데 돈들어요 안들어요? 바본가...ㅋㅋㅋㅋㅋ
   

반려동물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동물 유머짤,움짤,펌짤,단순짤,동영상은 유머게시판/동영상게시판 이용바랍니다.  [공지] eToLAND 01-03 2
 [필독] 반려동물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공지] eToLAND 01-02 4
[eTo마켓] 코로나 바이러스 때려잡는 클린투클린 손 소독제 120ml 3개 (2) eTo마켓
1285 [냥이]  보기만 해도 좋네요 ,, (10) 이미지첨부 [일반] yohji 12-10 18 1917
1284 [곤충]  곤충키울 때 이런 방법도 좋은거 같아요 (1) 이미지첨부 [일반] 술리피 12-10 6 892
1283 [멍이]  프렌치불독 (5) 이미지첨부 [일반] 패스트팅커벨 12-09 8 1139
1282 [냥이]  눈앞의 연묘~ (4)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12-09 14 1532
1281 [냥이]  동네 길냥이들 핫플레이스 (4) (13) 이미지첨부 [일반] yohji 12-08 14 1834
1280 [멍이]  오늘 강아지 분양 했습니다. (11)  [일반] 3XXENG 12-08 9 1636
1279 [냥이]  타원의 구성요소 (4)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12-07 11 1366
1278 [냥이]  최근 길냥이 한마리랑 안면을 텄는데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19) 이미지첨부 [도움] 파워볼1등 12-07 21 2543
1277 [멍이]  아직 애기인데 놀이가 뭐가 좋을까요? (3)  [일반] 아르고노트e 12-06 4 974
1276 [냥이]  부산 고양이 임시보호센터 아시는분? (1) 이미지첨부 [도움] 눈그림자 12-06 6 972
1275 [냥이]  루미의 휴일~ (10)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12-05 12 1372
1274 [멍이]  슬개골 탈구 엑스레이 찍을 때, 다리를 비틀고 땡기고 찍나요? (7)  [도움] starWal 12-05 3 863
1273 [파충]  씨익웃는 긴꼬 (2) 이미지첨부 [일반] ◇에오구스◇ 12-05 8 893
1272 [냥이]  독립한지 얼마안된 냥이 사료 좀 추천해주세요.. (6)  [기타] 매일저염식 12-05 7 782
1271 [냥이]  엉망진창 고양이 셀프이발~잘라도 자른것같지않은 이기분... (17)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솜냥안냥 12-04 21 1694
1270 [냥이]  검은 냥이 루미 (9)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12-04 11 1483
1269 [멍이]  우리집 금동이.... (8) 이미지첨부 [일반] 울렁울렁울렁… 12-03 20 1639
1268 [냥이]  다소곳한 블랭키~ (7)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12-02 7 1302
1267 [냥이]  낳은지 3주된 아기들입니다. (21)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조조판타스틱 12-01 18 3031
1266 [멍이]  저희집 강아지에요 (9)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라데카 11-30 18 2270
1265 [냥이]  귤껍질이 너무 싫은 울집 냥이 하루 (10)  [일반] 박혜수 11-30 11 1794
1264 [냥이]  언제나 제일 재미있는 둘째 ,, (8) 이미지첨부 [일반] yohji 11-30 12 1729
1263 [냥이]  동네 길냥이들 핫플레이스 (3) (7) 이미지첨부 [일반] yohji 11-30 15 1605
1262 [멍이]  발바리 믹스견 강아지 두마리 무료 분양 합니다 (3) 이미지첨부 [분양] 아마추어복서 11-29 12 2027
1261 [파충]  손가락이 안물리는 이유 (4) 이미지첨부 [일반] ◇에오구스◇ 11-29 9 2372
1260 [파충]  반겨?주는 긴꼬짜꼬 (2) 이미지첨부 [일반] ◇에오구스◇ 11-28 7 1209
1259 [냥이]  곤냥이들~ (9)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11-28 12 1632
1258 [멍이]  별내&퇴계원 근처 큰 애견용품점 있나요? (1)  [일반] 아르고노트e 11-27 3 589
1257 [멍이]  국내에서 가장 큰 애견용품 쇼핑몰은 어디죠? (2)  [일반] 아르고노트e 11-26 2 673
1256 [멍이]  잃어버린 강아지 찾는 사이트같은것도 있나요? (2)  [도움] 섬광마술 11-25 5 714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