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4번째 냥줍

[일반]
글쓴이 : 꽝파뤼 날짜 : 2019-09-05 (목) 18:11 조회 : 3953 추천 : 45  

첫번째는 너무 오래 전이라 사진이 없네요. 


두번째는 부산에서 포켓몬고 하다가 구조한 야옹이. 

누가 이동장에 버리고 간거 구조 해서 입양 보냈습니다. 




세번째는 정말 동물 병원에서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는 말을 들었지만 살려 냈죠. 

건강이 너무 나빠서 몇개월 건강해 질때 까지 데리고 있다가 입양 보냈습니다. 




네번째는 10일 정도 전에 친구와 술한잔 하고 집으로 돌아 오는 중에 화단 수풀 속에서 아기 고양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밤이고 수풀이라 위치 파악도 안되고 어미가 찾겠지 하는 마음으로 집에서 잤습니다. 

다음날 다시 가보니 그자리 그대로 울고 있었습니다. 그날 폭우가 쏟아 진다고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현재 지금도 제 다리위에서 자고 있네요. 



예전에는  집사가 될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었고 죽어가는 생명을 못본채 할수 없어서 구조했지만  어쩌면 이번에는 정말 제가 책임지고 끝까지 함께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뿌마 2019-09-05 (목) 18:49
아이구 우리 첫째 생각나네요><
이화에월담하… 2019-09-05 (목) 19:11
고수진 2019-09-05 (목) 19:52
불휘기픈남우 2019-09-05 (목) 20:16
멋지네요,,,^^
냥집사 2019-09-05 (목) 20:35
이제 확대 당하고 말고양!!ㅠㅠ
치약과칫솔 2019-09-05 (목) 21:21
검은연꽃 2019-09-05 (목) 21:29
너무 귀엽네요... ㅎㅎ 6일차에 젤리를 허락하는 ...
wonzzang 2019-09-05 (목) 21:34
너무 이쁘네요
고배당주만세 2019-09-05 (목) 21:53
고수진 2019-09-05 (목) 22:18
첫날 무섭다옹..하지만 배고프니까 냠냠냠 아직은 .....싫다옹 꼬리 바짝 세우고 경계
둘째날 야옹야옹 울면서 다가오지만 그래도 꼬리 세움

셋째날  집사야 놀자옹 스스로 올라오고 다가옴..꼬리내림
넷째날 덥썩 깨물고 까불고 있음...
;;;;;

으흐흐흥....귀엽네요
에쵸티 2019-09-05 (목) 23:03
이뮬리 2019-09-06 (금) 00:12
生生之樂 2019-09-06 (금) 01:00
zelgadiss 2019-09-06 (금) 01:33
옛날이바구 2019-09-06 (금) 07:03
바람도리 2019-09-06 (금) 08:01
대단하십니다.

대부분 마음만 가질뿐 행동으로는 잘 못 옮기시는데..
노을녘 2019-09-06 (금) 09:02
당신은 천사~
믹스와찡이 2019-09-06 (금) 09:59
대한민국꺼져 2019-09-06 (금) 12:14
대단하십니다~~좋은 일 하셨네요.
복 받으실 겁니다!
gwonm 2019-09-06 (금) 22:51
포켓몬고가 한건 했네여
눈누난낭 2019-09-07 (토) 00:09
BBB형™ 2019-09-07 (토) 01:48
저도 일주일 전 비오는 날 서럽게 우는 고양이를 한마리 구조했는데... 씻겨주고.. 밥 주고 화장실 만들어주고 하니 아주 살판이 났습니다. 성격이 너무 활달한 탓에 와이프가 임시로 이름을 지었는데.. 염병이라고 지었네요..
또 저 봐 쇼파 올라가서 또 발톱으로 이런 ㄱ.. 가죽 쇼판데.. 스크래치가 많이 났네요...
니가바랬던건 2019-09-07 (토) 09:19
헐 짱귀엽당
아톰이다 2019-09-07 (토) 17:51
복 받으실거임 ㅠㅠ 로또 1등이나 돼랏!!!
어쭈구리 2019-09-09 (월) 10:56
wkaduddu 2019-09-25 (수) 04:35
이제 확대당하다 안락삶 시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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