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님들 길고양이에게 관심 얻기 위해선 어찌 접근해야 하나요?

[도움]
글쓴이 : AT마드리드 날짜 : 2019-08-19 (월) 01:05 조회 : 1198 추천 : 2  

........제곧내


인기척만 있어도 후다다닥 도망가버려서...


집사로의 간택이 아니고


이 인간 한테 접근해보자 라는 마인드가 들게 끄럼....


회사 일 외근중에 잠깐 보는 고양이지만 낙인데 ㅠㅠ

Atletico de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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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슝뿌슝 2019-08-19 (월) 01:37
끊임없는 관심과 인내말고는 없습니다.
몇번봤다고, 먹을꺼 몇번줬다고 경계를 풀애들이 아님을
아셔야됩니다.
보일때마다 눈인사 자주해주시구요...
그리고 제가 쫌친해져봐서 아는데
너무친해지면 답도없어요..
눈치없이 너무 따라다님.. 적당히를 모름..
     
       
글쓴이 2019-08-19 (월) 02:57
음 험난하군요.........
물주고 밥주고 이런거 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_-;
FOGRAIN 2019-08-19 (월) 02:51
길냥이 인가요? 그럼 좀 힘드실듯...;;
매일 제시간에 밥도 주시고, 물도 챙겨 주시고, 가끔 간식도 주시고...
냥이가 그 시간에 밥 먹으러 와서 님 기다릴 정도로 익숙해지면, 그때서야 경계 50% 정도 풀릴듯...
     
       
글쓴이 2019-08-19 (월) 02:58
험난하군요 단시간....에는 없는건가요
루미옹 2019-08-19 (월) 03:25
만약 내가 키운다면...
일하는 곳의 창고를 더럽히는 굉이를 돌 던지고 맞아서 살아있으면 집에 댈고가서 키울듯.
죽었으면 근처 화단에 묻어는 드림.
솔까 어린굉이들이 서로 내장 파먹거나 말라비틀어 죽어있는것, 이미 죽어서 시체 밑으로 구더기 바글바글 거리는것을 보는 것보다 양호한듯.
자칭 굉이 애호가라고 하는 사람은 냄새나는 길고양이에게 손도 안대는듯하던데...에효..
Gollira 2019-08-19 (월) 05:02
참치캔 보이는 곳에서 따서 주세요.
점점 따라오고 참치캔따는 소리에 따라 옵니다.
체리사랑랜드 2019-08-19 (월) 08:42
노력이 필요함니다,,,,,,,,,,먹이가 갑이죠 역시나 캔~!ㅋㅋ
응이건 2019-08-19 (월) 09:13
예상가능하도록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간식이나 밥을 준다면 가까워 지는데 조금 빨라질 수 있습니다.
뽀드득뽀드득 2019-08-19 (월) 13:35
먹을거에는 장사 없습니다~ㅋ
글쓴이 2019-08-19 (월) 16:42
먹을게 답인가요 끄응 머;ㄴ이ㅏ럼;ㅣㄴㅇ리ㅏㅁ니;ㅇㄹ

근데 고양이가 매번 그장소에 매일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출퇴근할때 가끔 보는 정도라 ㅠㅠ
fbqls 2019-08-20 (화) 11:44
길냥이들하고 친해지지 않는편이 더 좋을수도 있어요... 다른사람한테도 친근하게 다가가다가 무슨일날수도 있어서...
1moon 2019-08-20 (화) 14:09
닭고기나 츄르로 관심을 끌면 좋죠.
액상간식의 대명사로 알려져서 츄르라고 그냥 부르지만
우리나라 제품이나 일제가 아닌 것들도 있으니 잘 보고 일제 아닌 걸로 구매하세요.
사람 먹는 것도 방사능 천지인 나라에서 고양이 간식에 얼마나 때려박았을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고양이 언어로 의사소통을 시도하면 좋습니다.
울음소리를 흉내 내라는 게 아니라, 거리를 두고 눈인사를 하는거죠.
흔히 눈키스라고 하는 고양이식 표현방법이 있는데 그걸 따라해주면 반응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애초에 경계심이 강한 애들은 그런거 일절 없습니다. 먹을 거 줘도 안오는 애들은 안와요.
그럴때는 마음 상해도 그냥 지나가면서 보는 걸로 만족하시길...
나쯔키 2019-08-20 (화) 17:38
조공 밖에는... 그나마 사람들에게 친화적인 아이들은 간식만 들고 있어도 오는데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자주 보며 간식을 주면서 자세를 낮게 하신 뒤에 아이가 눈을
빤히 쳐다보며 가만히 있으면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시면서 저랑 싸우려는게 아니야 라는
뉘앙스를 풍겨 주시며 간식을 글쓴이님과 고양이 사이에두고 먹는지 지켜 보신 뒤에 아이가 안오면 좀 물러나 주시고
아이가 오면 지켜봐 주세요~
티모33 2019-08-26 (월) 13:01
솔직히 밥은 줘도 안만지는 것이 예의입니다.
고양이가 사람의 흐릿한 형체를 구분하는 것이라 그렇게 사귀면 나중에
해끼칠지도 모르는 다른 이에게도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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