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잠의 마왕. 바닥의 지박령

[가족소개]
글쓴이 : 치약과칫솔 날짜 : 2019-08-12 (월) 21:18 조회 : 2813 추천 : 32  


















희번득 브라우니!!
무셔~~
 [나눔이벤트] 대한민국장사꾼 연탄불고기 30개 나눔 (703) 

cyberkid 2019-08-12 (월) 21:25
아니 굳이 확대까지~ ㅋㅋ
     
       
글쓴이 2019-08-13 (화) 11:25
눈까지 확대하려다가 너무 충격적?이라 안했습니다.ㅋ
체리사랑랜드 2019-08-12 (월) 21:40
먼가 무섭군요,ㅋㅋ
     
       
글쓴이 2019-08-13 (화) 11:25
가끔 깜놀할 때가 있습니다.ㅎㅎ
최종흠 2019-08-12 (월) 22:01
언더테이커??!!
     
       
글쓴이 2019-08-13 (화) 11:26
언더테이커를 아시다니...젋으시군요. 전 헐크호건...ㅡ,.ㅡ;
나래야 2019-08-12 (월) 22:08
무서워요 ㅋ
     
       
글쓴이 2019-08-13 (화) 11:26
으~ 무셔요~ㅋ
이화에월담하… 2019-08-13 (화) 00:03
zelgadiss 2019-08-13 (화) 00:08
수은이 2019-08-13 (화) 00:20
이뮬리 2019-08-13 (화) 01:26
生生之樂 2019-08-13 (화) 04:50
믹스와찡이 2019-08-13 (화) 07:03
바람도리 2019-08-13 (화) 07:55
아~~ 브라우니 배 만지고 싶어요^^

근데 표정이 꿈에 나올 것 같습니다.. ㅎㅎㅎ
     
       
글쓴이 2019-08-13 (화) 11:26
브라우니 배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업!!!
wonzzang 2019-08-13 (화) 08:32
머찐공룡 2019-08-13 (화) 11:09
낮에 저렇게 자고 밤에 잘 자나요?
그럼 정말 잠탱이 ㅋㅋㅋ
     
       
글쓴이 2019-08-13 (화) 11:28
초저녁에 아내랑 아들이 빡시게 놀아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들이 잠자리에 들 때 함께 아들방으로 들어갑니다...만.. 새벽에 가끔 혼자서 놀기도 합니다. 시끄럽게는 안하는데 가끔 잠결에 혼자 후다닥 뛰어다는 소리가 들리죠.ㅋㅋㅋ
그렇게 혼자서 놀다가 아들이 일어날 때쯤 다시 아들방으로 돌아갑니다.ㅋ
          
            
머찐공룡 2019-08-13 (화) 14:09
새벽에 후다닥 거리는건 혹시 귀신 잡으러 다니는거 아닐까요?
님처럼 복받으시분 한테 질투나서 들어오는 귀신 브라우니가 쫓아내고
낮에 힘들어서 뻗는게 아닐지 ㅎㄷㄷㄷ
(시원하시라고 ^0^;)
Altruisti 2019-08-13 (화) 11:47
이분 처럼만 좋은 아내 만난다면 다시 국가에서 산아 제한 정책을 펼칠 것 같음
짜냥해옌니 2019-08-13 (화) 19:34
눈뜨고자내ㅋㅋㅋ
     
       
글쓴이 2019-08-15 (목) 08:47


반반도 있어요~
오후2시 2019-08-13 (화) 21:41
일어나요~ 브~라우니~ 방구석 요정~
     
       
글쓴이 2019-08-15 (목) 08:43
니우라브~
   

반려동물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동물 유머짤,움짤,펌짤,단순짤,동영상은 유머게시판/동영상게시판 이용바랍니다.  [공지] eToLAND 01-03 2
 [필독] 반려동물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공지] eToLAND 01-02 2
[eTo마켓] 연탄불고기/오돌뼈/갈매기살 (이토회원직판) [대한민국장사꾼] 대한장사꾼 09-24
1167 [냥이]  근처 동물병원에 사는 치즈냥이를 보고 사진~ 이미지첨부 [일반] 고수진 09-23 0 186
1166 [멍이]  저희집 강아지가 피부병이 생겨서 치료를 했는데요. 병원비 관련 문의드립니다. (4)  [병원] 열혈햄토리 09-23 2 211
1165 [냥이]  세상포기한 표정으로 멍때리기 (9) 이미지첨부 [일반] 카바니갓 09-23 8 410
1164 [냥이]  양모공 꺼내기 놀이(?) (1)  [일반] 얼룩곰돌이 09-22 7 477
1163 [냥이]  겁없는 길냥이 ,, (7) 이미지첨부 [일반] yohji 09-22 8 596
1162 [냥이]  냥이 키우시는 분 건강집사 이거 써보신분 있슴까?? 이미지첨부 [도움] 집사야그릇채… 09-22 3 336
1161 [냥이]  냥이 사료 간식등을 잘 구매하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2) 이미지첨부 [기타] 바째이 09-22 2 226
1160 [멍이]  모색이 특이한 우리 콩이!(포메) (1)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돈많이벌고싶… 09-22 7 358
1159 [동물]  숨은그림 찾기 (3) 이미지첨부 [도움] 맥사서고생 09-22 5 310
1158 [냥이]  냥이는 잠자는 모습이 제일 이쁜것같아요 (7)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장멍청 09-22 14 598
1157 [냥이]  아빠 생일이라고? (3) 이미지첨부 [일반] 오룐 09-22 12 495
1156 [냥이]  남의집에 와서 자는 길냥이 한마리 (7) 이미지첨부 [일반] 마제스틸 09-21 13 699
1155 [냥이]  새끼 길냥이에게 나무 타는 방법을 알려주는 레슨 고양이 뚜루 (9)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analoytoy 09-21 21 775
1154 [냥이]  에. 에. 에~ (6)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치약과칫솔 09-21 17 605
1153 [냥이]  숌숌이와의 행복한 일상 :) (4)  [가족소개] bonodg 09-21 11 372
1152 [멍이]  마루라고해요~~ (11)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꾸갱 09-18 16 1519
1151 [냥이]  가을이와 여름이 (12)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포스로드 09-18 15 1077
1150 [냥이]  잠자는 몽이 도촬 (7)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포스로드 09-18 15 1128
1149 [냥이]  몽이의 혈투 (3) 이미지첨부 [일반] 포스로드 09-18 13 910
1148 [냥이]  길냥이 엄마가 안보여서 새끼냥이 소세지를 줘봤습니다. (4)  [도움] L철e 09-18 9 822
1147 [냥이]  1년전과 지금 울집냥이들 (7)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콜라귀신 09-18 13 1019
1146 [냥이]  (충격) 브라우니의 흑역사... (19)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치약과칫솔 09-18 21 1499
1145 [냥이]  이놈의 반려동물회사들 다 왜케 비싸요 (4) 이미지첨부 [기타] 장멍청 09-18 10 922
1144 [냥이]  브라우니의 명절증후군 (26)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치약과칫솔 09-17 33 2456
1143 [냥이]  추석연휴는 끝났다 (11) 이미지첨부 [일반] 뿡탄호야 09-16 19 1434
1142 [기타]  [신간] 반려동물을 생각한다:이학범 수의사 (2) 이미지첨부 [정보] 포이에마 09-15 7 628
1141 [냥이]  치앙마이 냥이형제 카페 III (11) 이미지첨부 [정보] TigerCraz 09-15 18 1347
1140 [냥이]  첫 만남 이후 100일 만에 집사 마중 나와주는 고양이 망고 (14)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analoytoy 09-15 22 1664
1139 [냥이]  죄송해요..고양이 질문입니다. (4) 이미지첨부 [도움] L철e 09-14 9 903
1138 [멍이]  #내머리속엔사료 #너 #로맨틱 #성공적 (6) 이미지첨부 [일반] 인과응보 09-14 8 577
 1  2  3  4  5  6  7  8  9  10  다음